
하늘
면접을 망쳤다. 면접관이 예상을 못했던 질문들을 하셔서 제대로 된 대답을 못했다. 그래서 자존감이 낮아졌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손대야 할지 막막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으면서 우울해졌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생각한건데 직업을 선택할 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하는게 중요한데 그게 힘든 환경이다. 남친이 교회 오기 힘든 환경인데 교회 오기 바라면서 그 환경에 남아있길 원했다. 직장과 회사 이름이 너무 중요하다. 사회적인정과 돈이 우상이니까. 나이 들면서 안정적인게 너무 중요하다.
기복적인 마음 버리고 취업을 하나님 자리의 우상으로 삼지 않도록
속지 않는 하나님 앞에 가족과 남자친구의 구원을 놓고 최선을 다해 기도하도록
사탄이 주는 마음 휩쓸리지 않고 몸과 마음 돌볼 수 있도록
여왕
여동생 생일이어서 남양주에 같이 갔는데 남동생이 나랑 있을 때는 말 잘하는데 부모님 앞에서 말 안하더라. 여동생이랑은 부모님이 상호작용 잘하는데 남동생이 안하더라. 나는 밖에 나와서 살아 괜찮은데 남동생은 같이 속해있으니까 힘들겠단 생각이 들더라.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가족에 대해 묵상해보도록
신결혼 준비 인도해주시도록
(하나님의 과정에 순종하도록)
반복
저희 부서가 절대적 말이 되는 것 같다. 돈이 관리해서. 내가 실수한 것을 상사에게 솔직하게 말하려고 한다.
실수
요즘 아빠가 시비를 많이 털어서 힘들다. 안 그래도 팀플 때문에 온갖 스트레스 받았는데 아빠까지 가세하니 미칠 것 같더라. 그래도 초원님 수요설교 들으며 힘들어도 버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원님이 설교 시작 전 “죽고 싶을정도로 너무 힘드신 분들께 안 죽어도 된다고 살아도 된다고 말씀드리는 간증이 되길” 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너무나도 위로가 되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처럼 초원님 처럼 하나님만 붙잡고 살며 내 약재료를 간증으로 복음 전하는 삶을 살고 싶다.
학기말인데 시험 준비 잘하고 마무리 잘하도록
동기언니 꼴뵈기 싫은 그 마음 다스려주시길
감사일기 다시 쓰기 시작했는데 꾸준히 쓸 수 있도록
예배 지각하지 않고 사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