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목: 돌이키실 때에 기뻐하리로다
본문: 시편 52:1-9
설교: 김현우 목사
1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2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3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셀라)
4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5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셀라)
6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7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이번 장은 다윗의 지혜의 교훈 마스길, 악인으로 고통하다가 내 죄를 보고 어디서든 하늘나라를 노래하게 되는 노래입니다. 묵상하다보니 혀로 지은 내 죄가 보이고 이런 나에게 역사하신 은혜가 깨달아 지니 아둘람 굴속에서도 천국을 누리는 것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저 사람왜저래? 하다가... 나는 더 그랬네... 나는 더 심한 죄인이었네 깨달아지니 굴속에서도 천국을 누리게 되는 거에요
다윗은 내 죄와 원망 미움의 포로에서 돌아왔다고 이야기합니다. 애매한 고난으로 포로된 것이 하나님께 돌아온 최고의 환경이라고 다윗이 고백합니다. 포로딘 것같은 힘든 환경이 오히려 내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 이땅에서 천국을 누리게 하는 비결인줄 믿습니다.
돌이키실때 기뻐하리로다.
1.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내 죄를 심판해 주십니다.
(질서를 무시한 죄)
다윗은 도엑에게 어찌하여 계획을 자랑하냐고 합니다. 고발하여 사울에게 잘보여 성공하려는 이기적인 계획 오직 나 자신만을 위한 계획이 포악한 계획입니다. 다윗은 계획이 없었습니다만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심은 우리의 유한함을 가지고 비교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침에 제 딸에게 저는 자상한 아빠입니다. 저녁이 되면 체력이 떨어지니... 분조장이 되고 지킬앤 하이드가 됩니다. 그러니 제 딸이 불안한 딸이 되었어요 등교거부...하고 하루에 5시간씩 웁니다... 아빠가 잘해주다가... 공격을 하니 우리 딸만 모범생으로 선생님을 무서워하면서 집중을 하는 겁니다... 그게 저의 한계 나의 한계입니다. 상을 뒤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언제나 동일하십니다. 악한 우리를 오래 참아주시는 거에요 억울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똑같이 있다는 것이 우리의 비빌언덕인것인줄 믿습니다. 다윗이 자신에 대한 악플을 읽어야 하는 상황인겁니다. 도엑의 악플입니다. 분명한 자존감이 다윗에게 있었기에 직면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거죠. 존재만으로도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가 무언가를 이루어서가 아니라 자체가 귀하고 이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도엑이.... 높은 사람에게는 칼날위의 물방울로... 아부하고 약해 보이는 사람은 편해보이면 확 찌르고 그러는거죠 제가 그랬습니다.
사랑해야 할것은 사랑하지 않고 다른 것을 사랑하는 것이 악한 혀라는 것입니다. 죄인인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니 중간이 없습니다. 자랑 아부 또는 상처 입니다. 도엑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혀 아닐까요? 자기 자식에게 상처를 주고 싶은 부모님이 어디에 있을까요? 제가 어머니에게 상처받을만한 말만 골라서 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더 상처를 주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제일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도엑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자녀들은 그래서 사랑도 받지만 상처도 받습니다. 나 자신 중심에게서 나오는 것은 행복에 목적을 둔것은 반드시 상처주고 상처받는 도엑이 될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동체를 사랑할때에야 상처가 약재료 되는 공동체가 될줄 믿습니다. 다윗은 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묵상한거 같습니다.(셀라) 혀자체가 간사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그 사람을 위한다고 하는 이유를 들이대며 그 사람의 수치를 드러내는 내 혀가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내 죄와 잘못을 인정합니까? 잘 못해요... 미안하다의 미안하다도 잘 못하지만 남의 험담에 대해서는 따발총을 날리는 것이 우리의 혀가 맞습니다. 바로 공동체 안에서 내가 깨달은 죄와 수치를 나눌때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혀의 제 기능을 할때입니다.
놀랍게 죄와 수치를 나누면 자존감이 올라가고 자살충동이 내려갑니다. 이게 진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에요. 오픈을 하면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아멘. 이제는 안심하라 하십니다.
혀 다음에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합니다. 빼고 뽑는다고 합니다. 영원히 하나님이 멸하신다고 합니다. 심판을 받아라가 아니라 심판을 피해라~!! 하시는 겁니다.오히려 뽑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에요 다윗이 공주와 결혼했는데 쫓겨나고 침흘리고 도망가는 이 상황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겁니다. 수많은 차가 지나가는 길에 아이가 지나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부모가 있을까요?
나의 말실수와 죄를 하나님이 낱낱이 드러나게 하시고 돌이켜 회개 하실수 밖에 없게 하시는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붙어만 가도 수지맞는 공동체입니다.
따른다는 의미는 전속력으로 뛰어가는 의미입니다. 내가 8차선으로 뛰어갈때 하나님이 전속으로 오셔서 안돼! 막아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난을 주셔서라도 돌이키시는 사랑 우리가 그 사랑을 받은 겁니다.
둘째아들 간증 성도님
아들 아니었으면 제가 절대 교회를 다니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
열심히 하면 성공할수 있다. 제 기준에 맞지 않은 사람들을 비난하고 용서했습니다. 열심히 살아도 둘째 아들이 저렇게 되니 제 중심의 기준이... 깨져 교회로 인도 되었습니다. 아들이 보석 맞습니다. 심판 같은 사건이지만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건이 맞습니다.
적용질문
힘든 사건과 상황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있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걱정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타인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어 해롭게 한 적이 잇습니까?
이런 나를 구원하시려고 주신 하나님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2. 의인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심판 받을 죄입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의 사건이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사건입니다. 붙회떨감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살아나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윗이 겨우 도망간 아둘람 굴 자신을 든든하게 할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자신을 지켜줄 것이 하나님이라고 믿는 다윗이었지만 우리는 언제든 의지할만한 것이 생기면 넘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간증을 들으면 우리이야기로 들어야 합니다. 우리도 그렇게 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목사님들의 처방은 큐티라는 학생의 간증.
하나님 댜신 의지하고 있던 남친과의 이별을 겪고 오히려 제 모리속에 큐티하라는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힘든 상황을 인정하기 싫지만 온전히 하나님께 의지할수밖에 없는 상황임이 맞으니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니 제가 가진 불신과 의문점들을 하나님께 직접 물으니 제 궁금증에 대해서 하나님이 하나하나 다 답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몰랐던 부분들 까지요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왜 큐티를 강조하셨는지 이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언제든지 하나님아닌 것을 의지해서 도엑과 다윗이 될수 있습니다. 역전시키셔서라도 하나님을 붙들게 하시는 것이 최고의 사랑임을 믿습니다.
겸손한 환경이 있으니 하나님밖에 붙들 수 있는 것이 없는 겁니다. 굴속에 있을대는 하나님만 의지하지만 왕궁위에 있으면 교만해지는 것이 우리입니다.
적용질문
다른 사람 고난 심판을 들을때 내 죄가 보여 두려워한 적이 있나요
나는 의지하는 것이 갓인지 골드인지?
하나님 외에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을거 같은 것을 무엇입니까? (업무능력, 일할때 유능한 거 같을때? 자아 도취)
3. 어디서든지 천국을 누리게 하십니다.
굴속에서 자신이 하나님의 집에 있다고 해요.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하고 영원히 의지할거기 때문에 하나님 집에 있다고 하는 거에요. 메마른 광야와 캄캄한 굴에 있어도 자신이 푸르른 감람나무라고 고백하는 겁니다.
굴속에 무슨 빛이 들어온다고 푸르른 감람나무라고 했을까요? 천국에 태양이 없ㄷ가고 하는데 하나님이 비추시는 빚으로 고백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이 없고 예수믿게 해주신 최고의 환경 나는 푸른 감람나무... 라는 것으로요
제가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정서적 결핍있었고 어린이 날이 제일 싫었습니다. 성인이 되서도 나는 이세상에서 살아가도 되는 사람인가? 싶었는데 이런 결핍가운데 주님이 만나주셨기에 저는 푸른 나무가 맞습니다. 맞죠??~ 아빠 없는 아이들에게 제가 해줄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결핍과 상처가운데 살아내고 살려낼 사람이 있으니 여러분도 푸른 감람나무인줄 믿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자존감이 되어 사명이 될줄 믿습니다.
(열등감이 심한 사람들)
목장할때 좁아도 모이니 그곳이 아둘람인 하나님의 집이 되더라구요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남편에 대해 간증하는 성도님
고생하지 않고 살수 있을거 같던 남편... 하나님보다 한발 앞서는 저의 죄. 끝까지 믿었던건 남편의 현명한 머리.... 그런데 뇌졸증 사건으로 하나님이 가져가셨습니다. 퇴근해서 남편을 매일 2시간씩 운동시켜주신 목자님.. 음식을 걸어주신 집사님...을 통해 여기까지 견뎌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공동체를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비합리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주의 성도들 앞에서 나도 주의 이름을 사모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서 쭉 밀고 가시는 거 같습니다. 나랑 왜 결혼했냐는 아내에게 물어봤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하니.. 자기가 만난 남자 중에 자기의 죄를 제일 잘보고 죄라고 하면 빨리 고쳐서 만났다고 합니다. 믿음의 관점으로 아내가 저를 봐줘서 결혼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푸른 감람나무를 알아보는 자매님들이 되시기를... 내가 푸른 나무다 라는 자존감으로 결혼하는 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나는 그러나 의 인생인지 그것때문에의 인생을 사는지?
내가 천국을 누리게 해준 환경은?
나에게 있는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예배공동체는 누구입니까?
목장나눔
참석인원: 3명
기도제목
A
1.나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믿음
2.주님 주신 사명을 깨닫게 하사 인생의 목적이 분명하게 하시고, 순종하는 마음
3.매일 아침 큐티를 통해 평안이 회복되길
4.하나님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게 하시고 서로가 잘 알아볼 수 있길
B
1.전적 음란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남친과 혼전순결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2.지금까지의 삶에서 벗어나 이타적인 삶을 살수 있도록
3.현재 불어닥친 유라굴로라 광풍에서 생명을 살리는 적용이 무엇인지 깨달아 적용함으로 주께 나아갈 수 있도록
4.엄마의 건강 회복(자전거를 다시 타실 수 있도록)
5.언니네 구원
6.업무 볼 때 지혜와 체력주시길
C
1. 큐티 말씀 노트필기와 내삶에 응용하고 나눔하는데에 있어서 더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쭉쭉 쭈욱 너 개선되기를
2. 부목자님 컨디션 속히 회복시켜주시기를
3. 우리 목자님의 무거운 짐 가볍게 해주시고 아픔 덜어 주시기를
4. 목원 자매님 컨디션 회복시켜주시기를
5. 우리 목장가족 건강 지켜주세요
D
1. 매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소리내서 기도하기
2. 담당하는 오더 종류가 많아져서 출근하면 눈 앞이 깜깜하지만 이 곳에서 나를 푸른 올리브 나무로 써주실 하나님 온전히 신뢰하여 따를 수 있는 믿음 주시길
3. 올 한 해 내가 겪고 있는 성장통 앞으로도 잘 견뎌낼 수 있는 힘 & 지혜 주시길
4. 이번 주 유독 감사했던 우리 아빠께 긍정의 언어 많이 쓰기
5. 가족 목장 마을 영육 간 강건하길
E
뭐든지 무리해서 하지 말고 내 몸에 맞춰서 움직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