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5년 11월 23일
✝ 참석인원
: 6명 중 6명 참석
✝ 성경말씀 : 시편
52:1~9
◆말씀과 적용질문
돌이키실 때에 기뻐하리로다(시편 52:1~9)
1.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내 죄를 심판해
주십니다.
- 힘든 사건과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있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 걱정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다른 사람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어 해롭게 한 적이 있습니까?
-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심판의 사건을 허락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2. 의인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두려워 합니다.
- 다른 사람의 고난과 심판의 사건을 들을 때, 내
죄가 보여 두려워한 적이 있습니까?
- 내가 의지하는 것은 GOD 입니까? GOLD입니까?
- 하나님 외에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3. 어디서든지 천국을 누리게 하십니다.
- 나는 '그러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그것 때문에’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 내가 천국을 누리게 해준 최고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 나에게 있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예배
공동체'는 누구입니까?
◆목장스케치
어제 D형제의 신결혼 다시 한번 축하하면서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너무도 쉽게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우리지만 이런 우리가
돌이킬 때에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한주간도 잘 살아내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 목장나눔
A
주변 사람에게 사랑으로 대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사단의 모습이 올라올 때가 있다. 아끼고 걱정하는 마음에 강하게 말할 때가 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엄마한테 했던 말들이 생각났다. 엄마가
나의 약점인데 진짜 죄인일 수밖에 없는 생각이 순간순간 올라올 때가 있다.
B
오늘 양육을 마쳤는데 끝나니 마음이 후련하다.
이혼 사건은 우리들교회 오기 전 일이였는데 결혼 후 전부인 때문에 한동안 예배를 안나갔었는데
헤어진 뒤 다시 교회 나오게 되었다. 이혼 후 처음에 마음이 심란했고 1년 동안 허무하고 분노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들교회 목장에 와서 바로
이혼 사건을 나눴고 불신결혼 했기 때문에 사건을 주신 것이 깨달아졌다.
C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도엑의 혀를 가졌음이 깨달아졌다. 회사선배와 오빠의 사건에 있어 나는 안그래 하면서 은근히 상대방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며 깍아내리는 말을 한다. 특히 이해가 되지 않는 오빠에게 말과 시선, 행동등 옴몸으로 상처를
많이 줬고 부모님께도 원망하는 마음 때문에 상처주는 말을 말이 했다.
D
어제 결혼예배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축하해주시고 벌떼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31~32살 가장 힘들었던 때로 인생의 위기였는데 말씀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젊은시절
힘든 일 겪는게 인생의 연금이라 생각했다. 그때는 습관적으로 목장에 나왔었는데 목장에 붙어가긴 했지만
목장에서 나눔을 잘하지 못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잘 붙어오게 하셨다.
E
신앙생활이 올라갔다 뚝 떨어졌다 반복된다. 잘
안될것 같고 떨어질 것 같을 때 하나님을 붙잡는다.
예전에 신장이 안좋은적이 있어서 코로나 백신을 안 맞았다. 백신이 혈액에 안좋다는 얘기가 있어 안 맞았는데 백화점 식당 등 밖에 나다니지 못하니 나만 아둘람 굴에 있는
느낌이였다. 그때 하루에 한장씩 성경을 읽고 필사도 했다. 요새
큰 고난이 없으니 그때만큼 절심함이 떨어진다. 적용이 중요한 것 같아 성경 한구절이라도 암송하려고 한다.
F
지난주에 잠언서를 읽었는데 혀에 대해 나왔는데 오늘 주일말씀에도 나와서 내 혀를 조심하라고
주시는 말씀 같다.
직장상사에 대한 험담, 부모님께도 아름답게
사용하지 못하고 상처주는 말을 했다. 외동이라 부모님이 나에게 기대하는게 많은데 가끔 부모님의 말에
상처 받아 나도 세게 말할 때가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A
1. 사랑하시기에 허락하신 사건들속 여전히 진멸되지 않은 내안의 교만 회피등 죄성들 이번주
적용들로 계속 목 밟도록
2. 직장에서와 어머니와 대화 기억나게 하시는데 언어의 할례 기도하고 사랑으로 답할 수 있도록
3. 직장 역할 속 부담되는 업무들 순간순간 기도로 지혜와 담대함 구하고 직면및 진행 잘
하도록
4. 하나님 찐사랑에 자발적인 낙헌제로 반응하는 목장되길 오해들은 녹아지길
5. 여름아웃리치 열매들, 투병중 이혼위기 지인들
문안과 기도 쉬지 않도록
6. 가족구원과 만남의 축복 감사로 먼저 선포하고 12월
맞이하는 이번주 되길
7. 신본주의로 회복되어가는 이 나라되기를
B
1. 요양병원에 계신 어머님이 갑자기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신데 회복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팀장님과의 갈등으로 힘든 상황이 있는데 관계 가운데 지혜주시길
C
1. 저랑 동갑인 회사 동료가 3년간 암투병 끝에 오늘(11/24) 하늘나라 갔는데 모든 장례절차 순적하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가족들 위로해주시길
2. 나의 혀가 도엑 같음을 기억하며 해야할 말과 안해야 할 말을 분별하게 하시고 입술에 지혜주시길
3. 회사에서 맡겨진 업무 감당할 지혜주시고 질서에 순종하며 감사함으로 다닐수 있기를
4. 오빠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사라지고 사랑의 적용을 할수 있기를
5. 믿지않는 가족들 기억하사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고 건강지켜주시길
6.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D
1.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2.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3.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4. 신혼여행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도록
5. 차별금지법 막아지도록
6. 가장이 될 수 있는 경제력을 허락해주시고 영적으로도 준비되길
7. 부자가 될 수 있길
8. 소설이 안 써지는데 영감+지혜+의욕을
주시길
9. 어머니 가게 준비하시는데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번창하게 되길
E
1. 내 의를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길
2. 시험대비기간 영육간 강건하고 하나님과의 중심 관계를 다시 잘 돌아보는 시간을 갖길
3. 하반기 목장에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시길
4.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길
5.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릴 잊지 말아주시길
6. 우리 목장 식구들이 영육간 강건하도록
F
1.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과 시간속에서도 영원하신 주님의 인자하심과 사랑을 온전히 깨달아 의지하게하소서.
2. 주께서 내 입술의 말을 다스리시어 오직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3. 건강과 체력을 허락하여 주셔서 맡기신 자리에서 맡기신 사명들 감당케 하옵소서.
4. 주님을 알지못하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5. 목장의 지체들 각자의 환경과 처지를 아시오니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가득 부어주시고, 한주간도 승리할 수 있도록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