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1.23 주일 예배 -
말씀 : 돌이키실 때에 기뻐하리로다
본문 : 시편 52:1~9
1.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내 죄를 심판해 주십니다
2. 의인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두려워 합니다
3. 어디서든지 천국을 누리게 하십니다
/ / 적용 질문 / /
1. 힘든 사건과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있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 걱정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다른 사람의 수치와 죄를 드러내어 해롭게 한 적이 있습니까?
- 이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심판의 사건을 허락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2. 다른 사람의 고난과 심판의 사건을 들을 때, 내 죄가 보여 두려워한 적이 있습니까?
- 내가 의지하는 것은 GOD 입니까? GOLD입니까?
- 하나님 외에 언제든지 의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3. 나는 '그러나' 인생을 살고있습니까?
- "그것 때문에"의 인생을 살고있습니까?
- 내가 천국을 누리게 해준 최고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 나에게 있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예배 공동체'는 누구입니까?
1.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내 죄를 심판해 주십니다.
본문은 개선장군이 되어 온 다윗을 시기하는 사울로 인해 도망 다니던 시기였습니다
다윗이 에돔 민족의 도엘의 고발로 인한 괴로움을 통해 내 죄를 돌아보게 되는 내용입니다
도엘은 다윗과 연이 있는것도 아니고 접점도 없었을 뿐더러
딱히
다윗이 미워서가 아니라 다윗을 팔아먹고 한몫 챙기려는 속샘이었습니다
다윗은 도엘이 아닌 도엘의 혀 자체가 날카로운 면도날과 같은 간사함이 있었고
의와 선보다 악과 거짓이 있음을 이야기 하고 다시 묵상을 합니다
그러나 도엘의 고발에도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동일함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혀 자체가 남들을 해치는 말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2. 의인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두려워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는 의인이 등장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이지만 믿는 사람들에게는 구원입니다
3. 어디서든지 천국을 누리게 하십니다
다윗은 자신을 위협하는 사울과 도엘이 여전히 있고 아둘람 굴에 있음에도
자신이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올리브)나무임을 고백합니다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게 하는 환경이 최고의 환경입니다
A
- 지금 누리는 것 모두 주님이 주셨음에 감사하며 살려주신 은혜로 잘 죽어지는 내가 되길
- "나"만 바라보며 매일 돌이키는 기쁨을 누리는 하루를 보내길
- 광야의 시간을 허락해주심을 감사하며 이 시간 감사로 통과하길
- 신교제 신결혼 내 뜻이 아닌 주님 뜻대로 인도해 주시길
- 목장식구들 예배와 목장의 시간을 소중히 여겨 꼭 붙어가길
- 담임 목사님 해외일정 순탄하게 지켜주시고 체력과 건강도 지켜주시길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 한주간 사람의 마음을 베는 면도날 같은 혀가 아닌 이쁜 말 하는 혀가 될 수 있도록
C
-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해주시길
- 하루하루 의미있는 삶을 살게 해주시길
D
- 몸관리 잘할수있도록 지혜주시길
- 공부에 집중잘할수있기를
- 근심걱정으로 스트레스 받지않기
E
- 주일성수할 수 있도록
- 금주할 수 있도록
- 이전에 죄를 반복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