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가장 어려운 일-용서 / 마태복음 18:21-35 / Jul Medenblik 목사님
방이 하나 있고 문이 있는데 한 여인이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방안에는 여인의 아버지가 병상에 누워있다. 그 아버지는 암으로 돌아가실 싱황이다. 이 테드는 인생을 아주 어렵게 살았다. 아버지는 사시는 동안 말도 행동도 함부로 했다. 어떤 여인이 뭔가를 기다리며 서성거리는 걸 봤다. 병상에서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아버지가 마지막에 돌아가시면서 “나를 용서해 다오”를 듣기 원했다. 그러나 기대하는 순간은 오지 않았다.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여인은 마음속에 무거운 짐을 가지게 되었다. 제가 옆방에서 모든 걸 보고 있었다. 그 여인은 내 엄마고 테드는 외할아버지다.
오늘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용서에 관한 것이다. 우리가 오늘 기독교 삶을 살면서 많은 아픔과 절망으로 살 것인가 우리가 자주 이런 상담을 하게 되는데 상처를 나누는, 눈물을 흘리는 너무 큰 절망 아픔을 가지고 고통을 나누는 걸 본다. 너무나 많은 상처와 아픔을 나누는 걸 경험했다. 배신 배반도 경험했다. 어떻게 마태복음 18장이 시작되나. 예수님은 겸손을 가르치신다. 어린아이를 데려다가 그리고 잃어버린 양에 대한 비유도 한다. 그리고 난 다음에 주님을 형제를 상처 입혔을 때 어떻게 공동체로 이끌건가. 그리고 그 후에 21절에 베드로가 몇 번이나 용서하나? 예수님은 바로 그 제자들을 그룹으로 교훈하시고 가르치신다. 여러분 그런 경험이 있나? 단체로 교훈을 받다가 개인적인 질문으로 교수님을 찾아가는 경험이 있나? 지금 베드로가 그렇다. 조용히 예수님을 찾아가서 하는 질문이다. 어떤 소망을 가지고 질문한다. 베드로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던거다. 특별히 그런 사람을 떠올리면서 아주 특별한 질문을 한다. 일반적인 질문이 아니다. 어떤 형제가 주변에 있는데 늘 고통 아픔을 가져다주는 형제가 있었다. 그리고 베드로는 이렇게 말한다. 죄를 용사해 주었다. 그리고 같은 일로 그러기에 또 용서해줬다. 그리고 계속 용서를 실천했다. 일곱 번이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주님? 예수님께 기대하는 대답이 너는 충분히 용서를 실천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일곱 번을 일흔 번해야한다. 베드로는 충분히 인간으로 최선을 다해 용서했다고 하는데 더하라 이렇게 말씀하시는거다.
그 순간 베드로 얼굴 어땠을까? 절망적이었을거다. 실망해서 등 돌리고 떠나려고 한다. 그런데 주님이 어깨를 붙잡으면서 너에게 전할 이야기가 있다. 무자비한 종의 비유를 교훈하신다. 한 사람이 빚을 졌는데 탕감 받았다는 이야기다. 이 아내 자식들 전부 종으로 팔려갔다. 그런데 왕이 자비로워서 그 모든 빚을 탕감해줬다. 근데 탕감받은 종이 작은 빚을 진 사람을 보게 된다. 돈을 갚겠다고 사정한다. 그런데 어미어마 빚을 탕감받은 종이 자기에게 조금 빚진 사람을 용납하지 않고 감옥에 가둔다. 자신이 받은 용서를 실천하지 않는다. 너는 사악한 자란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 그도 감옥에 가뒀다. 우리는 질문한다. 주님이 용서에 대해 진지하시지 않나? 마태복음 또 어느 곳에서 용서 교훈 주실까? 마태복음 5장 23절 주기도문 예수님께서 용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시지 않나! 이것을 용서를 실천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신다.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즉각적으로 떠오른 사람이 있나? 아니면 내 편에서는 충분히 용서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그런데 주님이 오늘 오셔서 말씀하시는것이 더하라 용서를 실천하라. 베드로가 용서하지 못해서 쓴뿌리를 갖고 살기를 원치않았다. 은혜를 실천하는 삶으로 자유롭게 살기를 바랬다.
저는 시카고 지역에서 교회개척을 했다. 초창기에 어머니가 방문했다. 우리 단둘이만 나가서 시간을 보내자고 하셨다. 그래서 식당으로 모시고 가서 어머니 앉히고 반대편에 제가 앉았다. 갑자기 어머니 우시면서 정밀 엄마로서 나를 용서해다오라고 말하는거다. 내가 그때 너를 낳았을 때 돌아보니 나는 19살이었다. 너는 내 첫번째 아들인데 너무 많은 실수를 했다. 압박을 주었다. 내가 너를 격려하기보다 억압하는 엄마였다. 상처를 입혔다고 말하는 거다. 그래서 지금 내가 너에게 바라는 거는 용서한다고 대답해달라고 간구하는거다. 어머니 그런 말씀하실게 없어요. 엄마는 최선을 다했어요. 보세요 저는 지금 목사까지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머니 죄를 용서해드리겠습니다. 동시에 저도 아들로서 실망스러웠던 부분을 용서해주세요. 되돌아볼 때 어머니가 왜 그러셨는지 알게 되었다. 어머니가 3년전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 자신이 아버지와 화해하지 못하고 해결되지 못한 걸 나하고는 만들고 싶지 않은거다. 후회 쓴뿌리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살길 원치 않으셨다. 나는 쓴뿌리 없이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를 통해 옹서의 능력과 은사를 깨닫게 둰거다. 우리가 서로 용서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경험하게 된다. 골로새서 말씀을 주신다. 용서의 옷을 입고 있고 사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성령을 근심시킬수도 있고 쓰임받을 수도 있다. 여러분 마음속에 쓴뿌리 가지고 있으면 병든 것이다. 주님이 임금으로 왕으로서 여러분의 모든 죄에 대한 빚을 탕감해 주셨다고 말씀하신다. 십자가에서 내 손을 보라 너의 모든 죄악을 용서하셨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을 통해 어마어마한 은혜를 받아 누리는 사람이다. 이 말씀을 받으면서 두 질문을 한다. 첫번째는 정말 주님에게 용서를 받았나? 이것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이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라. 여라분 받은 은혜를 전달하면서 실천하면서 살고 있나? 한 그림 하나를 여러분에게 소개하려고 한다. 이 그림은 완벽한 용서에 대한 그림이다. 베드로와 그를 괴롭힌 형제 관계가 어떻게 해결됐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베드로는 결정적으로 세번이나 부인했지만 주님이 이미 베드로를 용서하셨다. 그래서 베드로가 용서의 사람으로 살도록 초청하셨다.
# 목장 기도제목
A.
1. 여전한 방식으로 내죄 보는 신교제하며 하나님의 때에 신결혼으로 인도함 주시도록.
2. 이번주 부산출장 떠나는게 가고오는길 운전 가운데 안전하게 운전하고 다녀올 수 있도록.
3. 회사에서 하나씩 따내는 해외 계약건들 생색내지 말고 하나님이 인도해 주심을 믿고 인정하며 일하기.
4. 가족의 건강과 목원들의 건강 지켜주시도록.
B.
1. 많이 지쳐있는 저를 주님께서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세요.
2.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집이 팔려서 재정이 나아지도록 도와주세요.
3. 동생 구원을 위해/동생 다리 회복이 잘 될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눈을 주시고 문을 열어주세요.
C.
1. 신결혼 좋은 때로 인도해주시도록
2. 양육 과정 잘 마칠 수 있도록
3.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건강
4. 회사에서 일과 관계가 원만하도록
D.
1. 말씀에 즉시 순종할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2. 12월 초에 예정되어 있는 여행에 안전하고 몸건강히 잘 다녀올 수 있기를
3. 가족과 지체들의 건강을 위해
E.
1. 나를 먼저 용서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2. 애정결핍을 사람으로 채우지 않고 말씀으로 채울 수 있도록
3. 공부에 선택과 집중할 수 있도록
F
1. 1대1 양육 잘 마무리하도록
2. 약의 부작용이 완전히 완화되도록
3. 매일 매일을 보람차게 살 수 있도록
G
1. 정한 때에 큐티하고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2. 계속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건강 지켜주시도록
3. 가족과 밥먹는 적용을 해야하는데, 내 죄를 보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