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일: 용서>
마태복음 18:21-35// Jul Ted Medenblik
적용: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받으셨습니까? 믿는대로 사십시오! 또한 이 은혜를 전하고 있나요? 용서의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A
1. 이번주 풀근무에 일정이 많은데 체력 주시고, 일할 때 혼나도 눌리지 않고 잘 기억해서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시길
2. 이번주에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고, 말을 분별해서 듣도록
3. 외할아버지 요양원이 예정된 곳이 어그러졌는데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도록
4. 신교제, 신결혼 계속 소망하도록
B
1. 누군가 말해줘서 말씀이 깨달아지고 용서하는 게 아니라 제가 하나님과 1:1로 씨름하고 교제하며 깨달아질 수 있도록
2. 11/28 정산을 앞두고 기도로 준비하고, 집 물건 정리까지 순조롭게 끝낼 수 있도록
3.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묵상하며 자녀의 자리에서 순종할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4.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상한 심령을 만져주시도록
5. 직장에서 일과 관계에 지혜를 주시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 경외하고 갈 수 있도록
6. 신교제를 하나님께 맡기며 갈 수 있도록
C
1. 직장에서 선을 넘으시는 상사 분을 용서하고 그떄그떄 하나님께 어떻게 반응할지 여쭤볼 수 있도록
2. 신교제에 대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고, 절대 앞서지 않을 수 있도록
3. 오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고 염려하지 않을 수 있도록
4. 엄마의 볼리비아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오랜 쓴뿌리를 용서하고 자유해질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6. 큐페 준비 모임에서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섬길 수 있도록
D
1. 직장에서 하고싶지 않은 일을 맡은것에 생색이 나고 화가 나서 막말하는 충동이 올라오는데.. (일에 대한 어려움만 말하는게 아니라 툭툭 못된 말을 섞어서 하게되는 것, 열등감때문에 자기방어 하는듯해요) 입을 다물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2. 다음주 전도축제때 남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어머니는 온다고 하셨는데, 등록은 안한다고 하셨대요. 아버지한테는 남자친구가 오늘 말씀드리기로 했어요)
3. 나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은 손절하는 것으로 복수했는데 나의 교만함을 회개하며 더한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는 한주가 되기를
4. 직장에서 보여지는 내가 아닌 실제의 나로 살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기를
5. 신교제 신결혼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