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5년 11월 2일
✝ 참석인원
: 6명 중 5명 참석
✝ 성경말씀 : 사도행전
21:15 ~ 26 (김현우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사도행전 21:15 ~ 26)
1. 여러 날을 기다려주며 함께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 구원을 위해 '여러 날'을 기다려야 하는 VIP는 누구입니까?
- 내가 편견없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한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 고난 가운데 있는 형제들을 기꺼이 영접하고 있습니까?
- 지체하지 않고 들어가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말만이 아니라 손과 발이 가며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 내가 하는 말을 요약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 이 됩니까?
- 아니면 은근한 내 자랑과 생색입니까?
- 말로 회복할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손과 발이 가는 적용,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나의 죄를 항상 보아야 합니다.
- 예수님을 믿고 공동체 안에 오래 있었어도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 내 죄를 기억하게 하는 예루살렘은 무엇입니까?
- 내 죄가 보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곧바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스케치
여전한 방식으로 함께 하는 우리가 모여 한주간의
삶과 구원을 위해 여러 날을 기다려야 하는 VIP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오늘 나눈 VIP들의 구원을 위해 여러 날을 기다려주는 우리가 되게
하시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목장 식구들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목장나눔
A
나의 VIP는 같이 유학했던 친구이다. 현재 남편과 별거중이고 몸무게도 36kg에 일만 하고 사는데 우울감도
좀 있다. 그동안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만나고 얘기 들어주고 예배에도 초대하고 목장까지 연결해줬는데
매번 전날 혹은 당일 날 못 오겠다고 취소를 했다. 다시 힘을 내 이번 VIP 전도축제 예배에 오라고 초대해야겠다.
이직하겠다던 후배, 거의 한달 가까이 끌던
문제인데 회사에 남기로 해서 내 일이 좀 줄어 든 부분이 있다.
건축 일을 하고 있는데 건축쪽에서 새 분야로 마음주신게 있어서 진행중이다.
B
이번주 양육은 속인자, 속은자에 대한 내용이었고
이제 양육 2주 남겨두었는데 양육자가 과제 내용을 조금씩 더 써보라는 권면을 했다. 남은 2주 잘 마쳐서 양육 통과됐으면 좋겠다.
구원을 위해 기다려줘야 할 사람은 아버지다. 이번에
사업하시겠다고 저에게 대출 받아달라고 하셨는데 나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거절했다.
C
저의 VIP는 너무 멀리 살고 있어 우리들교회에 올 수 없지만 친척동생이다. 몇 년 전 아팠는데 주변에 알리지 않고 가족들만 알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현재 완치판정을 받고 결혼해 아이도 낳아서 잘 살고 있다. 아팠을 때 2~3년 교회 열심히 나가고 봉사활동도 했는데 완치 후 하나님을 떠나 있다. 세상적인
것에 빠져 있는데 다시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저는 손해보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손해 보는 적용을 한적이 없고 그게 제 벽인 것
같다.
회사에서 불합리한 모습을 보며 교사시절 내 것만 챙기고 나누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어 센터장님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D
저는 엄마가 잘해줘서 교회 오게 되었고 한달에 예배 2번, 목장에 나가보라는 어머니의 권유로 목장에 몇번씩 나가다 두번째 목장이 좋아서 정착하게 되었고 봉사도 하게 되었다. 34살 때 친구 모친상을 보며 엄마에게 잘해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엄마는 만족 못하시겠지만 얘기도 많이 들어드리려고
한다. 나는 교회가 없었으면 내가 아는 세상이 다인줄 알고 객관적이지 못했을 것이다.
나의 VIP는 암몬, 모압 같은 세상적인 대학 친구들이다. 결혼을 앞두고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나눠주며 우리 교회는 결혼식이 예배로 진행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고 말해 놓았다.
E
나의 VIP는 믿지 않는 가족들이다. 지난주 작은아버지의 장례식은 믿는 작은어머니의 인도로 우리 집안에서 처음으로 교회장으로 치러졌다. 확실히 교회장으로 치워지니 평안한 분위기였지만 우리 친척들은 조금 떨어져 모여 있어 아쉬웠는데 그래도 멀리서라도 예배소리가
들렸다.
사실 전날 회사에서 지리산 둘레길을 다녀와서 피곤했고 주일이라 예배와 목장에 참석을
하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적용으로 장례식에 갔다.
연말이 다가오니 조직 변동, 인사이동 등
주변에 많은 얘기들이 있고 또 내년에는 회사 사무실 이전 문제도 있어 걱정이 되는데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미리 걱정하지 않고 중심잡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기도제목♥
A
1. 날 용납해주신 은혜 기억하고, 가정 목장
직장 두신 자리에서 여러 날 기다릴 힘 받는 한주되길
2. VIP 유학 때 친한 교회동생 이번주 식사할 수 있기를 마음 만져주시길 (별거 중, 36kg, 예배와 연결했던 목장 온다했다가 매번 전날,당일 취소)
3. 팀 인사평가, 홍콩협회와 행사기획등 부담되는
업무들 속 담대함과 지혜 더해주시길
4. 뇌종양, 암투병, 암재발, 코로나 등 아픈 지인들 영육회복 시켜주시기를
5. 서로 기꺼이 영접하고, 작은 것부터 내 죄가
보여 그덕에 순종해보는 목장되기를
6. 가족구원과 믿음의 가정세우는 때, 허락하신
건축에서의 방향성 더욱 기도로 주께 잘 맡기는 한주되길
7. 분열의 이나라 하나님 뜻만 세워주시길
B
1. 어머니가 구원과 함께 빨리 회복되어 교회 같이 나가게 인도해 주세요
2. 아버지가 교회를 안 나갑니다 구원과 함께 손 붙잡고 같이 나가게 기도해 주세요
3. 신결혼 위해
4. 큐티를 잘 못합니다. 큐티를 잘하게 인도해 주세요.
5. 글씨를 잘 모릅니다. 글씨를 깨우치게 공부 좀 열심히 하게 인도해
주세요
C
1. 건강과 체력을 허락하시어 맡기신 자리에서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2.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말씀을 기억하게 해주시고 손해보는 상황이 오더라도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3. 말씀이 흥왕하여 말씀 따라 가는 가정, 찬양이 울려 퍼지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4.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긍휼히 여길 수 있는 마음과 주님을 기꺼이 전할 수 있는 입술과 향기가 되게
하옵소서
5.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6. 주님의 사랑으로 모인 우리 목원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각자 자리에서 주님의 힘과 능력을 받아 한 주도 승리하는
삶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D
1.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2.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3.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4. 결혼식까지 잘 인도해주시길
5. 차별금지법 막아지도록
6. 가장이 될 수 있는 경제력을 허락해주시고 영적으로도 준비되길
7. 가슴 아픈 거 나아지길
8. 소설이 안 써지는데 영감+지혜+의욕을
주시길
9. 어머니 가게 준비하시는데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번창하게되길
10. 부자가 될 수 있길
E
1. 여러 날을 기다려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구원을 위해 인내하고 기다릴줄 아는 내가 될 수 있길
2.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말만 아니라 손과 발이 가며 손해 보는 적용을 할 때 생색나지 않도록 마음 지켜주시길
3. 회사에서 주어진 질서에 순종하며 맡겨진 업무 감당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4. 연말이 다가오니 인사이동 등 주변의 소문에 요동하지 않고 중심잡고 갈 수 있길
5. 믿지 않는 가족들 기억하사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고 건강지켜주시길
6. 신교제, 신결혼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주시길
7. 목장식구들 건강 지켜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한주간 잘 살아내길
F
1. 함께하는 우리 속에서 손해보는 적용을 할 수 있길
2. 나의 죄를 항상 돌아볼 수 있길
3. 하반기 목장에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시길
4.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길
5.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릴 잊지 말아주시길
6. 우리 목장 식구들이 영육간 강건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