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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11.02 김민수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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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143
댓글
2
날짜
2025.11.03
25.11.02 김민수 목장나눔
사도행전 21:15~26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김현우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혼외자로 태어나 무서운 피해의식으로 지냈지만 구속사로 살아난 김현우 목사입니다.
원수였던 우리를 십자가의 은혜로 영접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위해 쉬지 않으시는 성령님의 열심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요한복음 3:12
하나님은 만세 전 우리를 영접하셨기에 우리도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줄 믿습니다.
구원을 위해 기꺼이 영접하려면
1. 여러 날을 기다려주며 함께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왜 당장 올라가지 않고 여러날 후에 올라갈까요?제자들에게 양육의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 날 후에 올라갑니다.
원어로 보면 우리가 여장을 꾸려 올라갔다고 합니다.
-각 사람이 혼자 사명의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되어 기다려야 합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니 형제들이 기꺼이 영접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자격 없는 나를 기꺼이 영접했으니 나도 기꺼이 영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내는 제게 큐티를 가르쳐준 선생님이었고,
저에게 초창기 큐티인을 선물해 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헬라어로 하고 있으니 더이상 선물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제 상처를 어머니께 풀려고 지랄총량을 쏟아냈습니다. 딸 육아 할때도 어린이집을 안보내고 파트목사를 하며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보니 육아우울증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겸손한 환경이 오니 큐티인으로 큐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1년동안 이력서를 써서 3년전에 왔습니다.
아내가 우리들교회에 절대 못올 줄 알았는데 너무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우리들이 생기니까 인생의 방황, 열등감이 그치고 행복합니다.
적용질문
구원을 위해 여러 날을 기다려야하는 VIP는 누구입니까?
내가 편견없이 예수림을 영접하게 한 겸손한 환경은 무엇입니까?
고난 가운데 있는 형제들을 기꺼이 영접하고 있습니까?
지체하지 않고 들어가야하는 적용을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말만이 아니라 손과 발이 가며 손해 보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누가는 이 선교보고를 딱 한문장으로 기록합니다.
바로 하나님이 하신 일, 하나님의 큰일 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생색이 올라옵니다.
내가 했다고 하는 세속사가 섞여 있는 게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은혜를 아는 만큼 생색이 없어집니다.
-바울은 회당에 들어갈 때마다 핍박받았습니다.
바울이 율법 지키지 말라고 하니 오해가 쌓인 것입니다.
예루살렘 장로들은 짧은 시간에 오해를 푸는 게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말만으로는 오해를 풀 수 없습니다.
손이가고 발이가고 손해보는 적용을 해야만 풀 수 있습니
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것이 믿어지나요? 구원을 위한 한마디를 하기위해 손과 발이가는 적용을 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하는 말을 요약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 됩니까, 아니면 은근한 내 자랑과 생색입니까?
말로 회복할수 없는 관계에 있는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손과 발이 가는 적용, 손해보는 적용을 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나의 죄를 항상 보아야 합니다.
-바울은 놀라운 일을 전하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당회에서 하는 말은 예수 믿는 이방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도 편견와 가치관을 꺾기 어렵습니다. 혹시 우리 목장에서 누군가 바뀌었다면 연말에 목장에서 파티를 열길 바랍니다.
-바울은 비용을 지불하면서 십자가를 지고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예루살렘이 어떤 도시인지 알면 알 수 있습니다.
스데반 집사를 죽인 도시가 예루살렘입니다.
내 죄가 보이는 상징적인 도시가 예루살렘이고, 내 죄가 선명하게 보일 수 밖에 없는 그곳에서 구원을 순종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죄패가 확실해야 생색없이 섬길 수 있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간증
어머니는 딸을 낳고 남편이 자살해서 과부가 되었는데 딸이 익사까지 하니 서울에 올라와 식당을 차린 후 단골손님 유부남에게서 저를 낳으셨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호적에 올리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래도 저는 착한 아들로 살았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찾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제게 바울의 예루살렘 같은 분이었습니다.
요즘 적용으로 어머니의 말을 듣고 있는데 떨리는 목소리로 친척이 돌아가셨다고 전화했습니다.
한번도 본 적 없고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친척이니 가까운 경기도 광주에 다녀오라고 전화왔습니다.
거절 할 수가 없어서 장례식장에 찾아갔습니다.
친척이지만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오늘은 우리집에서 목장을 하는 날이어서 금방 다시 올라왔습니다. 다행히 목장시간에 임박해 집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런 적용을 했을까요?
이건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살고 남도 살리며 주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역사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적용질문
예수님을 믿고 공동체 안에 오래 있었어도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내 죄를 기억하게 하는 예루살렘은 무엇입니까?
내 죄가 보이기 때문에 이번 주에 곧바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A
이번주는 마음의 정리를 하는 시간이었고, 주님을 내 안의 주인으로 더 모시는 시간이었습니다.
처방
자신이 못해줬던 걸 생각하지 마세요.
다음 연애 때 오답노트로 적용하면 됩니다.
B
말씀을 듣고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다음주 주보를 우체통에 넣어 보낼 생각입니다.
중보기도 학교에서 나눔을 할 때 결혼 하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나눴습니다.
9년동안 다녔는데 한결같았다고 느낍니다.
앞으로의 9년도 두렵다고 했는데 같은 조의 형이 공감해주며 중보기도 모임 안에서도 모두 공감을 하며 나눴습니다.
C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손해보는 적용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으로 들려주셨는데 계속 해야하나 생각이 들며 나의 생각이 지배하는 것 같은 생각이지만 가정을 이루라고 성경에 씌여있으니 내가 스스로 교만한 짓을 하려고 마음먹은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더님이 자기 편을 들어주셔서 자신의 말이 맞다고 하는데 제가 목장에 가서 물어보라고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교회를 떠나지 않고 양교도 끝까지 들으려고 하는 모습을 높이 사려고 합니다.
비우고 채움을 배우고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D
(생략)
Q. 예수님을 믿고 공동체 안에 오래 있었어도 여전히 꺾이지 않는 나의 세상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B
남자는 결혼하려면 이만큼 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아직 준비가 덜 되었구나 생각합니다.
액수도 제가 정한거니 꺾이지 않은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매는 조금 벌어도 되지만 형제는 조금 벌면 안되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결혼 할 준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D
(생략)
A
저는 얼마를 버는 것보다 얼마를 모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연봉대비 얼마를 모아야 이 사람은 성실하다고 생각하며 저의 기준과 가치관을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얼마 이상 모으지 않았다면 이 사람은 성실하지 않아. 생각했는데 그 가치관이 지금은 깨졌습니다.
저는 자취를 하며 열심히 살았네 정도로 모았기에 그 가치관이 견고했는데, 지금은 당장 모으지 못했더라도 만나면서 성실함을 보여주며 열심히 사는 모습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통장잔고라는 그 가치관을 내려놓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
하나님이 가져가시면 내 건강처럼 언제든 가지고 가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데이터 분석이나 프리랜서로 알바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석 고정수입으로 들어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신 것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숨쉴 정도로 살아가게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기도제목
A
1. 이제는 제 마음에도 평안을 주세요.
그 사람의 삶에도 주님의 평안을 부어주세요.
각자의 삶의 길 위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2. 이번주 금요일에 LH 놀이 제안서 제출하는데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작업해서 제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우리 가족 교회 나와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조금 더 용기내서 전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B
1. 저와 가족 모두의 건강
2. 신결혼이 믿어지도록
3. 11.16에 부모님 교회에 오실 수
있도록
C
1. 은혜를 아는 만큼 생색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인내는 내 힘으로 할 수 없다. 나에게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만 있다면 어떤 상황이던지 못넘어가지는 것은 없을 듯! 말씀에 푹 빠지는 매일되길!
2. 운동할 체력 주셨는데, 그동안 너무 누워만 있었어서 위가 기능을 발휘못한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신 청명한 가을 날씨 감사히 여기며 규칙적으로 산책하기
3. 거룩한 가정 이루는데 앞서고 있는 나의 정욕 가지치기 하고 본질을 직면할 수 있길
D
1.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도록 해 주세요
2. 하루에 감사함을 가지며 하나님에게 항상 물으며 살도록 허락해 주세요
3.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잘 때 자고 일할 때 일하게 해 주세요
4. 신교제 신결혼과 영적 후사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지게 허락하시고 영혼의 반려자 허락 하소서.
5. 11월08일 친구 결혼식 잘 치루길 바랍니다. (부케 잘 받고, 축의금 잘 받아서 빵꾸나질 않길 바랍니다.)
목록
고유미
2025-11-04 13:58:12
함께여서 더 거룩해지는 우리 목장:)
김민수
2025-11-03 22:26:21
우리목장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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