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6 주일 말씀
-강승현 목사님-
말씀의 흥왕과 세력(사도행전 19:8~20)1. 날마다 말씀이 있는 우리들 서원
적용1)
- 날마다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리나요?
- 반대로 날마다의 잔소리로 의심하고 죽이고 불안해하나요?
- 나는 다른 사람에게 뻣뻣하니 불편한 존재인가요?
- 부드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같이 하고 싶은 존재인가요?
- 내가 모임 중간에 들어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불편한 사람인가요?
- 다들 잘왔다고 반겨주는 부드러운 사람인가요?
- 날마다의 말씀이 나를 불편하게 하나요?
- 예전에는 불편했지만 이제는 나를 여유롭게 하나요?
- 여전히 불편하다면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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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이 가는 수고가 있는 목장
적용2)
- 내가 목장에서 경험했던 '손수건과 앞치마'는 무엇인가요?
- 나는 뺨을 맞으면 화만 나나요?
- '이번 일이 손수건의 적용으로 쓰이겠구나' 라고 생각이 나나요?
- 나의 손수건과 앞치마는 너무 깨끗한가요?
- 목원의 '땀 눈물 콧물'의 흔적이 가득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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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적용3)
- 나의 회개는 하나님 편에서 하는 자복입니까?
- '감정의 편'에서 하는 후회입니까?
- 최근에 가장 '큰 값' 치루면서 얻어낸 세력과 흥왕은 무엇입니까?
- 아직 까지 '이고 지고 모으면서' 불사르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오늘 값을 치루겠다고 결단 하겠습니까?
=목장 나눔=
설교 말씀 들은 내용으로 적용질문으로 각자의 삶에서 일어났던 일, 나는 불편한 사람인지.부드러운 사람인지..
일상생활 중에 이고 지고 하면 불사르지 못하고 값을 치뤄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문지혜
1.감기로 계속 몸이 좋지않은데 건강이 회복될수 있도록
2.요즘 일이많아 정신이 없는데
중요한일과 급한일을 잘 분별하며 할수 있도록
3.목장과 마을과 찬양팀 영육간에 강건할수 있도록
4.제가 불편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생각해보고 저의기준을 내려놓고 찬양팀원들과 목원들의 눈높이로 내려가 잘 기다려줄수 있도록.
이한나
1. 신앙적으로 침체기인데 마음이 흔들려서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말씀 붙들고 잘 넘어갈 수 있길...
2. 날씨가 추워지는데 아프지 않게 조심하고 면역력이 높아지길, 체력 관리(운동)
3.잠시 휴식의 때를 건강하게 잘 누릴수 있도록
4.지푸라기라도 잡고 싶고, 살기 위해 하는 작정 기도 적용!
- 나를 위한 기도 (가족안에서 일어났던 일이 다 하나님의 뜻임을 인정, 말씀으로 해석, 내가 회개할 부분 알게 해달라고.
잠식이 아닌 일어서서 외치고 다시 기쁨과 감사가 넘치길..)
- 외삼촌 가족이 다시 교회 다닐수 있도록
- 남동생의 가족 - 영육의 후사를 주시길
- 목장식구들, 공동체 지체들, 교회(각종 사역들)를 위해 중보기도 하기
- 신교제. 신결혼 위해 기도- 상대방의 연약함을 품고. 하나님 의지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붙여주시길.
전유리
1. 매일 매일 시작하는 큐티말씀으로 일상생활에서 적용하며 살아갈 수있도록
2. 모든상황들이 나의 사명임을 기억하고 말씀안에서 살아가길
3. 상대방을 사랑하고, 사랑받음을 인정할수 있도록
4. 건강하게 일 할 수 있도록
5. 주님 안에서 건강한 가족 되도록
6. 신교재, 신결혼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송재섭
- 주어진 삶 속에서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는것이 아닌 앞으로 삶에 소망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선아
( 목장 기도제목 올라오면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