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 사도행전 16:26-32 / 김성우 목사님
-김양재 담임 목사님-
제일 중요한 건 죄수 공동체가 되라. 교회만 다닌다고 신결혼이 아니다. 죄인들끼리 만남이 최고다.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이 로또. 죄를 못 보니깐 불평, 불만이 많다. 전도 많이 해서 양육받고 자기 죄 직면하게 하면. 사명자의 맘으로 한 사람 전도하겠다. 부부가 한 마음이 되니깐 티티 많이 가는 거다.
-김성우 목사님-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향하고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2차 전도여행을 떠난다. 드로아로 간다. 드로아에사 환상을 보게 된다. 원래 목적은 소아시아로 가는건데 자신의 생각을 꺾고 유럽을 향해 간다. 빌립보에서 기도하러 가다가 귀신 들린 여종. 여종의 주인들은 귀신떠나니 수입이 없어져서 너무 싫어서 바울과 실라를 감옥에 처넣는다. 깊은 감옥에서 사울이 기도와 찬양을 한다. 오늘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얘기한다.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는다. 이 간수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사도바울이 풀려나서 이걸 전해야 이 말을 듣고 구원을 받는다. 바울이 풀려나려면….
1. 큰 지진이 나야 한다.
26절. 감옥에 바울과 실라가 갇혀있다. 이 빌립보는 굉장히 화려했는데 이 화려한 도시 깊숙한 곳에는 말씀과 기도가 있다. 왜 바울과 실라를 가뒀나. 손해보니깐. 큐티책을 닫아버리는거다. 내가 믿음으로 나가면 저 사람이 얕보니깐 우리는 주님을 숨긴다.
프로이드가 표현되지 않는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잠복되어 있다가 더 파괴적으로 드러난다라고 말한다. 그 수치가 다른 방식으로 드러난다는거다. 간수가 힘이 세지면 세질수록 더 깊은 감옥으로 몰아 넣는다. 그러나 가둔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자들에게 이것을 드러내는 사건을 주신다. 갑자기
큰 지진을 허락하신다. 다 열려버린다. 지진, 옥토, 다 수동태다. 내가 한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거다. 지진같은 고난이 일어난다. 왜요? 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 임하면 내 나라가 무너져야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빌립보 간수에게 임하기 때문에 지진이 일어나는 거다. 그런데 큰 지진의 사건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이다. 깊은 회개를 할 때 닫힌 문이 구원을 향해 열린다. 우리 뿌리가 뭐냐. 다윗이 이렇게 고백한다. 우리는 뼛속까지 죄인이다. 우리는 그 가운데서 죄악을 봐라봐야한다. 지진같은 사건은 하층부에 뭘 가두는지 보게 되는 사간이다. 이 지진 사건에서 죄수들만 있나 아니다. 바울과 실라가 있다. 말씀이 있다. 죄가 올라오는 그 순간에 말씀이 들리는거다.
호주에서 자신의 삶을 간증한 분. 그 뿌리를 보여주시더라. 거절감. 이 뿌리가 점점 자라는거다. 거절감의 열매가 자신감 부족, 두려움, 반항심, 고십 센, 완고한 정욕. 묻어둔다고 되는게 아니다. 자기중심적. 지진이 일어나니깐 드러나는데 거절감의 뿌리로부터 시작됐다. 이 감정이 어디부터 시작됐나? 그런데 우리가 이걸 볼수없는건 2차 감정으로 방어한다. 유머, 동일시, 분노로. 화가 많은 사람은 그 내면에 들어가보면 나는 두려워 버려질까봐 두려워. 지진같은 사건 앞에서 감정이 휘몰아칠때 큐티책에 적어보라. 그 안에 바울과 실라가 숨어있다.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숨어있다. 정리가 안되는 사람들은 적어야한다. 그 난잡힌 가운데 죄가 들아온다. 이런 사람들은 정리가 돼야 한다. 정리를 하면 바로 발견할 수 있다. 죄수 1번 죄수 2번.. 그 밑에 뿌리에 어떤 감정이 숨어있는지. 옛날 버전으로 찬미다. 말씀으로 기도 찬양. 휘몰아치는 지진에 말씀이 들리기만 하면 그 죄수들을 전부 교회로 바꾸신다. 지금의 내가 말씀을 듣고 회개가 되면 과거의 나를 껴안아 주는거다. 이렇게 지진을 통해 구원을 이뤄가신다. 하나님이 보석처럼 바꿔버린다. 해석된 사람은 용서할 수 있다. 말씀으로 하나 적용하면 하나 풀리고 하나 열리는거다. 적용도 수동태다 용서도 수동태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니다 내가 적용할 때 힘을 써야하잖아요. 힘을 다한다는건 에너지가 든다는거다. 내가 하나를 적용하면 내 안에 죄를 태우는 에너지다. 거룩하게 만들어가신다 한 말씀이 들리면 회개하게 된다 눈물이 나온다. 기도와 찬양으로 변화시킨다.
Q. 손해볼가봐 기독교인인 것을 숨기고 가두고 있나요?
Q. 내 내면 가장 깊숙한 곳에는 어떤 감정이 자리 잡고 있나요? 그런 감정이 어떻게 형성 되었나요?
Q. 아직도 심중으로 가둬 놓고 지키며 고백하지 않은 연약함과 죄는 무엇인가요?
2. 우리가 여기 있어야 합니다.
27-28절. 지진이 나니 감당할 수 없는 감정들이 올라온다. 죽고싶죠. 이 수치심과 강제오픈 당한. 우리는 자결하려고 한다. 간수가 그런 상황이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두려움 현실 이게 드러날 때 우리는 죽으려고 한다. 내가 왕따당하고 배신당하고 할때 많은 친구들이 자해한다. 그런데 자해하는 것은 죽고 싶어서 하는 친구는 한명도 못봤다. 더 잘 살고 싶어서 하는거다. 내가 견딜 수가 없어서 피하려고 하는거다. 더 큰 고통으로 잠시 잊는거다. 자해를 하면 할수록 쾌감이 따른다고 한다. 이때 어떻게 해야하나. 바울이 어떻게 하나 28절.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크게 소리 질렀다고 한다. 바울은 깊은 지하에 있다. 간수는 저 위에 있다 간수가 들리도록 크게 소리 질렀다. 그 사람의 귀에 들리도록 내가 말하는거다. 여기가 어디냐 긷힌 곳 죄인의 자리. 가르치려고 하는게 아니라 나 아직 여기있다. 사도바울은 어떤 죄의 자리에 있나 살인자였다. 나도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다. 여기는 내가 죄인이지만 예수그리스도의 큰 은혜로 용서받은 죄인이다. 풀려났지만 계속 고백해야하는거다.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신다. 예수님이 우리 자리 우리 중심 하층부까지 내려오셨다. 점으로. 이게 사명이다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것을 주실거다. 우리 안에 깊은 감정까지 약재료로 내어놓아야한다. 우리는 문이 열리기만 하면 나가잖아요. 아니다. 여기 내게 허락한 이 자리에 있는 거다.
눈물은 내면의 지진이다. 내가 여기있다 고백하니 복음이 흘러간다. 지진같은 사건으로 하나님은 나의 회개를 받아내시고 나를 통해 내 집을 구원한다. 우리는 자리를 떠나지 않아야 한다. 차근차근 하나 적용하고 또 하나 적용하고 하나님은 닫혀있는 관계를 풀어내신다.
Q. 해결되면 어디로 떠나고 싶나요?
Q. 지금 내가 여기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Q. 내 삶에 지진이 기도와 찬양으로 변화되었나요?
3. 다 구원을 얻습니다
30절 그냥 여기 있다보니깐 내가 이것을 오픈하고 드러나면 무시받을것같죠. 드러내지 않았다 드러내지 않아도 주변에서 다 보이더라. 나만 꽁꽁 숨겨놓고 있다. 간수가 뭐라 말하나 주여. 하나님이 그 사람을 높인다. 죄 가운데 은혜가 덮이기 때문에. 간수가 묻는다. 주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습니까. 많이 질문 받는 사람이 증인이다.
답은 공동체다. 여전히 죄의 자리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기 빌립보 교회가 세워진다. 이 교회가 사도 바울의 마지막까지 크게 도운 교회다.
31절. 주 예수를 믿으라 선물이다. 죄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2인칭 단수 개인이다 내 믿음으로 개별적으로 구원을 얻는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왜 너와 네 집이 믿는다고 할까? 스데반 옆에 바울, 바울 옆에 디모데. 그 둘러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해간다. 내가 이 자리를 지키면 하나님 나라가 확장해 간다.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는다.
나의 수치까지 별과 같이 빛나게 해주신다.
Q.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 할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다가오는 전도축제때 주보편지를 쓰며 전하겠나요?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지진을 주신다. 감정들이 풀려난다. 잘 살펴보면 기도와 찬송이 있다. 말씀이 들리는 시간. 그 감정까지 변화시켜주신다. 드러내야한다. 고백해야한다.
- 목장 기도제목 -
[전복뚝배기]
1.내 삶에 큰 지진이 발생하더라도 지진이 내 죄보게 해주는 것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살아가기
2.여전한 방식으로 내 죄보며 신교제하고 하나님의 때에 신결혼으로 인도함 받도록
3.동생네 부부 2주전부터 오랜만에(1년) 부부목장 컴백했는데 잘 붙어갈 수 있도록
4.아버지 SG공동체 해외티티 신청하셨는데 죄 보시는 티티가 되실 수 있도록
[추어탕]
1. 삶의 균형을 잘 맞출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2. 갈등충만일 때, 하나님을 찾는 구속사 나타나기를
3. 목장의 처방과 적용 잘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