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25년 10월 12일 주일 오후 4시 30분
<>참석인원: 목자님 외 4명
<>성경말씀: 사도행전 14:19-28
-목장스케치
: 2025년 열네번째 하반기 목장모임으로 휘문채플 근처 카페에서 모였습니다. 이번주는 한국을 방문중인 제 친구가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목장을 방문하여 함께 나눔하였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사도행전 14:19-28), 김성우 목사님
1차 선교여행을 마치고 보고를 하기위해 다시 전도를 했던 교회로 돌아온 바울. 그는 돌을 맞은 피해자였지만 다시 돌던진 교인들을 찾아갔다. 왜 내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돌 던진 가해자를 찾아가야 할까? 십자가는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가해자를 용서하고 복음을 전할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 이 권세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확장될까?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1. 둘러선 제자들이 있습니다(19-20절)
하나님의 나라가 전파될때의 특징은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너나 잘 믿어‘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들을 사람은 듣지만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실재에 참여하려면 매일 내게 주시는 말씀을 읽어 하나님의 나라가 먼저 내게 임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나라는 나의 나라(나의 강한 의로 세워진 왕국)가 거부할 수 있다. 내 죄성과 육이 먼저 무너져야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해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간다는 의미이다. 가족들의 말로 돌같이 맞았다면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 오늘 본문의 바울처럼 자신이 돌을 맞았던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 나 또한 그전에는 돌을 던졌던 사람임을 알았던 바울은 돌을 맞았음에도 20절에 쓰여진 것처럼 다시 그 성에 들어갈 수 있었다. 내가 돌을 맞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한 사람이 세워진다.
적용질문1) 추석 때 돌을 맞고 오셨나요? 화기애애 했나요? 다시는 안간다고 하고 있나요? 툭툭 털고 바울처럼 다시 일어나서 들어가나요? 내 옆에 가족들은 나를 보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나요? 돈과 학벌과 세상 성공을 사모하나요?
2. 돌아가야 합니다(21-23절)
바울은 자신의 고향인 다소가 1차선교여행지의 마지막인 더베에서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돌을 맞았던 루스드라로 돌아간다. 22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거쳐야 한다’를 전하기 위해서이다. 이처럼 고난을 통해서 나는 예수님을 붙잡게 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기에 이 고난은 덮어놓기보다 직면해야 한다. 회피하기보다 꺼내보며 내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해야 한다. 말씀으로 해석받은 내가 과거의 그때 그 일을 꺼내보며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껴안아줘야 한다.
적용질문2)나의 가장 어두운 시절이 언제입니까? 회피하고 덮어두었던 깊은 상처는 무엇입니까?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자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3. 보고할 교회가 있습니다(24-28절)
27절, 다시 시리아 안디옥으로 돌아간 바나바와 바울은 자신들이 한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보고한다. 자신들이 한 일이라 하지 않는다. 이런 내게 주시는 상급은 하나님이다. 내게 주신 상급을 통해 내 주위 수많은 이방인들을 전도하고 믿음의 문을 여실 것이다. 안디옥에 모인 모두는 마치 교회에 모인 사람들과 같았다. 나의 안디옥인 속한 목장에 가서 모든 것을 보고하자.
적용질문3)열리지 않는 이방인의 문은 누구입니까? 보고하며 보고받을 목장이 있습니까? 그 목장으로 긴 방학을 마치고 나아가고 있습니까? 아직도 간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이방인의 문, 결코 열리지 않을 것 같은 그 문을 여실 것을 믿으십니까?
-기도제목
[A자매]
1. 지극히 세상적인 기준으로 나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며 돌을 던지고 있던 내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변화되길
2. 중보기도학교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믿음이 자라날수 있도록
3. 가족 건강, 동생 구원
4. 목장에 은혜 주세요. 목장 식구들의 건강 지켜주시고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각자의 삶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5. 거룩한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세요.
[B자매]
1. 닫힌 문이라 느껴지는 가족을 외면하지 않을 수 있게 돌 맞는 적용할 용기와 지혜 주시길
2. 하나님이 보내신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공부 할 수 있길
3.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신교제 할 수 있길
[게스트]
1. 한국으로 들어와야하는지 하나님의 지혜로 인도해주시길
2. 부모님의 이사문제가 원만히 잘 해결되길
[B형제]
1.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주말도 없이 계속 일하는 중인데 건강 잘 챙기기
2. 3월에 처음 한국 왔을때보다 시간이 갈수록 매 주일 교회에 나가야겠다는 의지력이 약해지는것 같은데 마음 다 잡고 목장 마치는 날까지 예배 빠지지 않기
[C형제]
1. 양육 숙제 잘하기
2. 성경 말씀 적용하기
3. 지금 나의 경제상황이 안좋으므로 패스트푸드 먹고 싶어도 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