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 행 14:19-28 / 김성우 목사님
하나님이 만든 실재에 내가 동참할 때 기쁨이 넘친다. 그러니 사도바울이 얼마나 기쁨이 넘쳤겠는가. 사도바울이 전도여행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1. 둘러선 제자가 있습니다.
19-20절 13장부터 전도여행을 짚어봐야 한다.
19절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확장되는지 보여주는 본문이다. 바울의 복음을 받아드리는 사람도 있지만 동일하게 일어나는 현상 반대하는 세력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될 때, 증거될 때 일어나는 특징이다. 그래서 아 이거 누군가가 돌을 던지고 반대한다 하면 기뻐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증거되고 있는 것이다. 지옥 문은 안에서 잠긴다. 지옥은 내가 가만히 있는데도 나에게 지옥문이 와서 내가 잠근다는 거다. 지옥에 간 사람은 아무리 아무리 걸어도 사람을 못 만난다. 단절, 소외다. 집에 틀어박혀 혼자있는 것. 지옥이 내게 있는거다. 혼자 있고 싶은 사람은 죄성이다. 가만히 있으면 스스로 뮨을 잠근다. 자기선택과 집착으로 그곳에 머무는 것. 천국은 도착하는 곳이기보다 하나님과 일치로 인해 점점 실재에 참여하는 과정이다. 실재애 참여한다는건 오늘 하루 말씀 묵상하는다는 거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거다.
이 하나님 나라가 내게 올 때 거부하는 세력이 있다. 바로 나 자신이다.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강하게 거부하는 나의 나라, 이 내 나라가 무너져야 한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게 임할 때, 내 자아, 욕심, 죄성이 항복해야 한다는거다. 주님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고 예배하는 사람, 하나님 나라가 전파되니깐 충동하니깐 돌로 치는 거다. 유대인 전통과 관습으로 세운 나라 기득권 속에는 욕심 결정체가 돈이다. 돈 때문에 모든 합리적인 것 이성적인 것 따진다. 나에게 돈이 되냐 안 되냐 이게 꺾어야 내 속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진다. 그런데 복음 전하지 않고 비위 맞추면서 고스톱치며 주식얘기하고 하면 화기애애하다. 그러나 거짓된 화평 돌로 침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 확장된다는 표시다. 이때 사도바울이 어떻게 했나. 그 자리에 툭툭 털고 일어난다. 이해가 안된다. 복수를 하려고 이를 갈아야 정상인데 더 놀라운 건 그 성에 다시 들어갔다라는 표현이 있다. 나를 박해했던 그 성 사도바울은 돌로 죽이려했던 그곳에 다시 들어갔다고 한다. 말과 눈빛과 무시로 정말 많은 돌을 맞았다면 툭툭 털고 다시 들어가야 하는데 사도바울은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이유는 불과 몇년전에 사도바울 자신이 스데반에게 돌을 던졌기 때문이다. 돌을 던지는 수많은 사람을 동조하면서 그 사람들의 옷을 지켰고 합당하게 여겼다. 내가 돌로 맞을 때 내가 가해자였구나 내 죄가 깊이 깨달아지는 만큼 툭툭 털고 다시 들어갈 수 있다. 이미 그 사람은 하나님 나라 들어가고 있다. 나도 그랬다 나도 그랬다 돌을 던지는 그 사람이 나였습니다. 저들의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내 죄가 깨달아지는 게 얼마나 큰 츅복인지 내 죄를 깨닫는 만큼 은혜를 깨달을 수 있다. 스데반을 죽이려고 한 사람 사도바울 오늘 동일하게 사도바울이 돌에 맞아죽어가는데 제자들이 둘러쌌다. 그중 하나가 디모데다. 돌에 맞아 환난당할 때 어떤 한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있는거다. 사도바울이 죽기 직전까지 갔는데 디모데는 2차 선교여행때 동행한다. 한 사람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는 환난을 통해 들어가는 것이다
2. 돌아가야 합니다.
21절 더베가 1차 선고여행의 정착지다. 그런데 다소로 가지 않고 돌아갔다고 한다.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루스드라로 유대인이 있는 이고니온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고난 당한 곳은 다시 들어가기 싫다. 사도바울은 돌아갔다고 한다. 루스드라가 사도바울에게 정말 피가 나도록 박해한 곳으로 돌아갔다.
22절 사도바울이 돌아간 이유는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고 이 믿음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 많은 환난을 겪을 것이러고 이 말을 하려고 돌아갔다고 한다. 많은 환난을 겪어야 천국 간다가 아니다 조간이 아니다. 믿음도 조건이 아니다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을 통해서 들어간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다. 환난을 조건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게 아니라 이 들어가려면이 조간이 아니라 시제를 보면 아오리스트시제다. 무정시제. 이거는 현재 과거 미래 한 시점 나타내는 게 아니라 쭉 다 연결해서 하나의 상으로 보는거다. 과거든 미래든 발생했다는 특징을 가지면 무정시제를 쓴다. 들어가려면이 아니라 반드시 들어가는 이미 시작된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 반드시 들어가는 사람은,,, 고난은 우리가 누군지를 가르쳐준다. 이 고난을 통해서 내가 어디 시민권자인지 알 수 있다. 이 고난을 통해서 들어가고 들어갔고 반드시 들어갈 것을 안다. 이 고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는거다. 사도바울이 루스드라에서 이고니온에서 안디옥으로 돌아갔다. 많은 환난을 겪었고 앞으로도 겪을건데 쉽지 않다. 어떻게 환난이 있는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돌아가야한다. 환난은 단절시킨다. 고난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단절시키고 복음없다면 죽이고 끊는다. 우리는 덮어버린다. 돌아갈 수 없고 지나간 곳이다 내가 환난이고 생각한 그 곳은 기억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거에 환난 미래의 환난을 보면서 기억하면 빈 공간이 있다. 그곳을 돌아가야한다는거다. 돌아갔을 때 우리의 믿음이 굳건해진다. 지금 내가 해석받은 내가 그 시절의 나를 안아주는 것 약재료 내 삶을 돌아보는 것 양육이다.
3. 보고할 교회가 있습니다
26-28절. 수리아 안디옥 교회를 보면 바나바 착한 사람 칭찬받는 사람 헌금한, 니게르 뜻은 흑인 시므온은 유대식 이름 흑인이 유대인으로 개종 루기오 라틴식 이름 나라 인종 다른 사람이 모여있다. 마나임 그시대 인싸 사울은 그냥 표현도 안한다. 죄인이요 살인자요 부끄러운 이름이었기 때문에. 목장같은 거다. 이게 교회다.
27절 하나님이 함께 하신 모든 일이라고 보고하는데 바나바와 바울이 했잖아요. 사도바울이 보고한 내용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한다. 삼인칭 단수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이방인의 문을 여신 것 내 섦의 수많은 일들이 하나님이 행하셨다는거다. 이방인인 나에게 복음의 문을 열게 하기 위해서 그러나 우리 사람에 우떤 일도 우연이 없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다. 내 믿음의 문을 열기 위해서 하나님 나라 세우기 위해서 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기 위해서 이 모든 일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닿아있다.
[목장 기도제목]
한우1등급
1.여전한 방식으로 목원들의 보고(간증)를 잘 듣고 권면하는 지혜 주시도록
2.여전한 방식으로 내 죄보며 신교제하고 신결혼으로 인도함 받도록
3.목원들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 지켜주시도록
대패삼겹살
1. 내 열심말고 은혜로 양교에 임하기를
2. 일할 때 질서에 순종해서 우선 상대방에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3. 신교제의 때를 허락하시도록
오리고기
1. 다시 초심 돌아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2.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며 회개까지 나올 수 있도록
육회
1. 동생의 다리가 원활하게 회복되고 재활될 수 있도록
2.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지금의 부모님 집이 팔려서 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3. 불안과 우울함을 받아들이고 이겨낼 수 있도록
4. 신교제를 위해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주시도록
LA갈비
1. 큐티할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잘 묵상할수있도록
2.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감사함으로 일할수있도록
티본스테이크
1.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불안이 사라지도록
2. 캠핑장이 잘 홍보되어서 손님이 찾아오시도록
안심돈까스
1. 신결혼 좋은 때에 허락하시도록
2. 회사 업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3.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4. 부모님 미국여행 잘 다녀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