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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10.12 김민수 목장나눔 김진규목사님 탐방
인쇄
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192
댓글
2
날짜
2025.10.15
25.10.12 김민수 목장나눔
사도행전14장 19~28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김성우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진규목사님 탐방_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오늘 본문은 전도여행이 아니라 확장되어 나가는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1.둘러선 제자들이 있습니다.
-바나바가 동역자 한명을 데려오는데 바울을 데려옵니다.
안디옥교회에서 기도하는 중 성령의 지시가 내려옵니다.
이게 사도바울의 출발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특징입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십자가 권세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동시에 임하는 겁니다.
<지옥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방법으로 스스로 선택해서 만드는 것이다.
지옥문은 안에서 잠긴다. -c.s루이스)
천국도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과정입니다.
지옥은 스스로 오는 것이고 천국은 확장되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천국은 임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들어올 때 강한 반발이 일어납니다.
무엇이 반발하느냐 하나님 나라를 거부합니다.
내 자아가 하나님 나라를 반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려면 무너져야 합니다.
돌을 던져야 하는 것이죠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집니다.
-바울은 돌로쳤던 그 지역을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들어갑니다. 바울은 이렇게 했던 이유는 몇년 전 돌을 던지는 사람이었습니다. 스데반에게 돌을 던졌습니다.
지금 내가 당하는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내 죄가 보이니 툭툭 털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돌을 던지는 그 사람들이 바울은 이해가 되는 거죠.
-스데반 선교사가 순교할 때 하늘을 우러러 쳐다보니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습니다.
적용질문
추석 때 돌을 맞고 돌아오셨나요? 화기애애 했나요? 다시는 안간다 하나요? 툭툭 털고 바울처럼 다시 들어가나요?
내 옆에 가족들은 나를 보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나요? 돈과 학벌과 세상 성공을 사모하나요?
2. 돌아가야 합니다.
-
바울은 있던 그 자리에서 출발했던 곳으로 바로 갈 수 있었지만 자기를 핍박했던 먼 곳을 들리며 다시 되돌아갑니다.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기 위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란은 겪어야 할 것입니다.
많은 환란을 겪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 시점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과거든 미래든 발생했다면 무정시대를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한 사람들은 이미 환란이 있는 것이기에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지 가르쳐 줍니다.
고난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줍니다.
-
내가 겪었던 환난이 해석되면 하나님 나라가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핵심은 직면하는 것이고 드러내는 것입니다.
덮어두면 직면하지 못합니다.
돌아가야 합니다.
그 상처가 약재료가 됩니다.
적용질문
나의 가장 어두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회피하고 덮어두었던 깊은 상처는 무엇입니까?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자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내가 돌아갈 곳은 어디입니까?
3. 보고할 교회가 있습니다.
수리아 안디옥
비시디아 안디옥
☆헷갈리지 않기!!
-1차 선교여행은 바나바와 바울이 했습니다.
마가는 도망가고 죽음까지 무릎쓰고 고생을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일이라고 합니다.
이방인들의 믿음의 문을 열었다고 하십니다.
이 문을 여신것은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행하셨다.
모든 환난, 하나님이 문을 여시려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입니다.
-
간증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부끄러워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체면과 교양이 있으면 보고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모든 시간속으로 돌아가서 회개해야 합니다. 원망과 상처속에 있다면 다시 끌어안아주는 것이 회개이며 임한사람, 들어갈 사람, 들어간 사람 이미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최고의 상급을 받았고
이방인 같은 나의 믿음의 문을 하나님이 여셨습니다.
적용질문
열리지 않는 이방인의 문은 누구인가요?
보고하며 보고받을 목장이 있나요?
그 목장으로 긴 방학을 마치고 나아가고 있나요?
아직도 간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을 믿으시나요?
하나님나라는 아픔과 실패의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세요. 이 모든 일은 이방인인 나에게 복음을 허락하신 일이에요. 보고할 것을 공동체에 허락하십니다.
■목장나눔
오늘은 김진규목사님께서 탐방을 오셨습니다.
나의 가장 어두운 과거와 회피하고 덮어두었던 깊은 상처의 적용질문으로 나눔을 인도해주시며 처방도 함께 주셨습니다.
각자에게 하나씩 과거와 상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아프더라도 그 시간속으로 들어가서 고백할 때 함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줄 믿습니다.ദ്ദി 'v' )
■기도제목
A
1. 매일 큐티와 온전히 예배드리도록 허락하소서.
2. 내 생각이 들어가지 않고 하나님과 공동체(목장, 양육자, 김진규목사님 그 외 분들)를 사랑하게 하소서.
3. 부지런히 움직이게 허락하소서.
4. 성령과 공부와 건강 모든 부족한 곳에 하나님의 축복 허락해주소서.
5. 매일 경건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하게 허락하소서.
B
1. 내 나라가 여전히 무너지지 않아 주님 나라가 온전히 내 안에 세워질 수 없음을 인정하기
2. 언제나 옳으신 주님 계획에 매일 나의 일상을 맡길 수 있길
3. 결혼예비학교 통해 직면해야할 것들 잘 듣고 소화시키며 분별할 수 있길
C
1.돌같은 나의 고집이 깨어져 신교제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2.일하는 학교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3.앞으로의 진로와 생계를 책임져 주소서
D
1. 주님 제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주세요.
2. 10월13일 정밀검사 받았는데 이번에도 이상없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일상을 살면서 지나쳤던 감사를 고백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4. 누군가를 위해 평안함을 기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목록
양현주
2025-10-15 14:54:44
여전한 방식으로 목보 댓글 달아주는 유미언니도 짱입니다용:)♡
고유미
2025-10-15 14:53:31
여전한 방식의 목보 짱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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