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5.10.12.(일) 4부 예배 직후 ~ 18:2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김지민 목자 외 5명
추석연휴 보내고 첫 모임이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후에 카페에서 모였습니다. 지민 목자님이 해외TT 막 다녀오셨는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섬겨
주셨습니다.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들도 잘 나눠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 아픈 일이 있어서 정말 힘든 하루였는데 다들 잘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목장식구들의 삶을 잘 살펴봐 주시고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게 매일 들어야 할 말씀 주시며 필요도
모두 공급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 본문: 사도행전 14:19-28
- 설교: 김성우 목사
기쁨은 하나님이 만든 것에 동참할 때 느끼게 되는 것이다.
내가 피해자임에도 왜 가족들을 찾아가야 하는지.
십자가는 죄를 사하는 권세다. 피해자라 느낀다면 그에게 가해자를 용서할
권세를 주셨다.
가족들에게 나아가는 것..
하나님 나라에 어떻게 들어가는가.
1.
둘러싼 제자들이 있습니다.
19절)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 1차 선교여행: 수리아
안디옥 – 구브로 섬 – 바보 – 버가 (서기오 바울) – 요한
떠남 – 이고니온..
- 반대세력이 있다는 것은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구나. 죽이려고 함.
- 하나님 나라는 지금 나에게 임하는 것인다. 그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른다.
- 지옥문은 안에서 잠긴다. 단절. 소외. 혼자있음. 지옥이
내게 오는 것이다.
혼자 있고 싶어함=죄성
- 천국은 인간이 점점 더 실재에 참여 = 오늘 하루 말씀을 묵상 = 하나님 나라가 오늘 내게 임하는 것 =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
- 하나님 나라를 거부하는 세력은 나 자신. 내가 세운 나라. 이 내 나라가 무너져야 한다.
= 나의 강한 자아 = 하나님께
나아가고 예배하는 자
- 돌로 침을 당했다면 기뻐하라.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되어가는 표시다.
- 돌로 쳤는데 바울의 반응은? 툭툭
털고 일어나 그 섬에 다시 들어 감.
- 바울은 어떻게 그럴 수 있었나.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스데반에게 돌을 던지는 자였기 때문이다. (자신의 죄가 깊이 깨달아져서) 이해 – 용서
- 돌에 맞는 환난 =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때
- 하나님의 나라는 그냥 확장되지 않는다.
Q. 추석
때 돌을 맞고 돌아오셨나요? 화기애애한가요? 다시는 안간다
하나요. 툭툭 털고 바울처럼 다시 들어가나요?
Q. 내
옆에 가족들은 나를 보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나요, 돈과 학벌과 세상성공을 사랑하나요?
2.
돌아가야 합니다.
21-22절)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 고난 당한 곳을 다시 돌아간 바울.
- 돌아간 이유는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려고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 과거
현재 미래 전체에 걸쳐 겪게 되는 고난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가르쳐 준다. (특징) 주님,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는가. ….
죽이고 끊어 버린다. 덮어버린다.
- 돌아갔을
때 믿음이 굳건해진다. 직면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 보통
다들 회피한다.
- 고난당하는 나를 그 시절의 나를 안아줘야 한다. 해석이 되는 때
- 내 삶을 돌아보게 하는 양육.
- 목사님은 돌아가기 싫어서 고등부 사역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번에
처음 담당하게 되어 직면. 해석이 되었다.
Q. 나의
가장 어두운 시절은 언제인가. 회피하고 덮어 두었던 깊은 상처는 무엇인가
Q.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자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Q. 내가
돌아갈 곳은 어디입니까?
3.
보고할 교회가 있습니다.
27절)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 바나바, 사울이 했지만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 이렇게 선교 보고
- 내 삶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 내 복음의 문을 열게 하려고
- 하나님께로 돌아가 회개해야 한다.
- 추석 때 일어난 모든 일들을 보고해야 한다.
Q. 열리지
않는 이방인의 문은 누구인가요? 보고하며 보고 받을 목장이 있나요?
Q. 그
목장으로 긴 방학을 마치고 나아가고 있나요? 아직도 간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을 믿으시나요?
[기도제목]
A
1. 물으면서 가는 순종의 적용 잘 할 수 있길.
2. 공황/불안 장애에
대한 회복.
3. 누나와 어머니의 가족 구원.
4. 앞으로의 진로 물으면서 갈 수 있길.
B
1. 고난 당한 곳이 가정이고 다시 돌아가라고 하시는데 환난을 겪기위해
마음을 굳게하여 믿음에 잘 머물러 있도록
2. 내 의지로 안되는 것들 인정하고 잠잠히 매일 말씀묵상으로 계속
해석해 가길
3. 나에게 못되게 구는 부모가 너무 미워서 악한 마음이 생깁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용서도 안됩니다.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회피보다는 직면하고 지켜야할 자리를 지키게 해주세요.
4. 힘들어도 정신줄 꼭 붙들고 스스로를 잘 돌볼 수 있길
5. 10월에 있는 주말 행사준비로 계속 바쁠텐데 모든 과정을 감당해낼
수 있는 능력과 지혜부어 주시길
6. 정서적, 경제적으로
부모를 떠나 점차 독립해 나갈 수 있도록
7.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을 돌보시고 양육받는 지체들 수료할때까지
과정을 이끌어 주시길. 진로, 직장, 임용고시 준비, 신교제의 문도 열어주시길
C
1. 알맞은 일자리 찾을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고 운동하기
3. 가족구원
4. 출산 앞둔 여동생의 건강, 믿음
위해, 제부의 건강과 믿음 위하여
5. 신교제 인도하시기를
6. 양육교사 숙제 잘하고 유아부 섬김에 체력과 지혜 주시기를
D
1. TT의 은혜와 여운 간직하고 꾸준히 기도할 수 있도록
2. 불안함이 너무 많은데, 하나님만
의지하고 불안함이 내려가길
3. 허리 건강이 치유되길
4. 우리 목장 식구들이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늘 평안하길
E
1. 양육 처음 마음가짐으로 임하며 나아가도록
2. 가족, 친척, 친구의 영혼을 바라볼 수 있는 작은 마음 주시길
3. 친구의 일자리 제안, 청력검사, 주택신청 등 모든 것을 말씀으로 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F
1. 사랑부, 부목자 역할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2. 직장 내 모든 관계에서 화평하길
3. 임용 합격 전 까지 기간제 자리가 잘 구해지길
4. 어머니께서 하나님 만나시길
5. 부부목장으로 가는 길 열어주시길(거처, 진로, 신교제 등)
6. 기출 강의 완강할 수 있기를(공부한게
없어도 11월 임용시험 보는 적용할 수 있기를)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