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5-10-12(일) 김기혜 목장나눔
Summary
제 목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설 교 : 김성우 목사님
말 씀 : 사도행전 14:19-28
참 여 : 5/6 (목원 생일)
장 소 : 마이 아트 뮤지엄 (카페)

# 바울 1차 선교여행 루트
제목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사도행전 14:19-28)

첫째. 둘러선 제자들이 있습니다
전도 여행과 박해: 바울의 1차 전도 여행은 믿는 자를 얻는 과정인 동시에, 루스드라에서 돌에 맞는 등 극심한 박해를 동반했습니다. 이는 하나님 나라 확장에 따르는 필연적인 충돌을 보여줍니다.
- 고난에 대한 바울의 자세: 바울은 자신이 과거 스데반을 박해했던 죄인임을 알았기에, 자신을 향한 박해를 원망 없이 받아들이고 복음을 위해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 고난을 통한 제자 양성: 바울이 돌에 맞은 고난의 현장 곁에는 디모데와 같은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고난은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새로운 제자를 세우는 계기가 됩니다.

둘째. 돌아가야 합니다
- 고난의 자리로 돌아감: 바울은 평안한 길이 아닌, 자신을 박해했던 위험한 성들로 되돌아가 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환난의 필연성과 과거 직면: 바울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돌아갔습니다. 우리 또한 회피했던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신앙 안에서 직면해야 합니다.
- 섬김을 통한 치유: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는 길은, 바울이 장로를 세웠듯 나의 가장 아팠던 시절과 같은 아픔을 겪는 이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상처가 사명으로 변화될 때 온전한 치유가 일어납니다.

셋째. 보고할 교회가 있습니다
- 신앙 공동체로의 복귀: 바울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했던 파송교회(수리아 안디옥)로 돌아왔습니다. 이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신앙 공동체, 즉 '목장'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 하나님의 주권 고백: 바울은 자신의 업적이 아닌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했습니다. 이는 우리 삶의 모든 사건이 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 보고(간증)의 사명: 우리의 사명은 공동체로 돌아가 삶 속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은 또 다른 이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십니다.

적용질문
첫째. 추석 때 돌을 맞고 돌아오셨나요?
- 화기애애했나요? 다시는 안 간다 하나요?
- 툭툭 털고 바울처럼 다시 들어가나요?
- 내 옆에 가족들은 나를 보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나요?
- 돈과 학벌과 세상 성공을 사모하나요?
둘째. 나의 가장 어두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 회피하고 덮어두었던 깊은 상처는 무엇입니까?
-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자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 내가 돌아갈 곳은 어디입니까?
셋째. 열리지 않는 이방인의 문은 누구인가요?
- 보고하며 보고받을 목장이 있나요?
- 그 목장으로 긴 방학을 마치고 나아가고 있나요?
- 아직도 간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을 믿으시나요?
목원나눔
스누피
- 소개팅이 잘 되지 않은 후, 추석 연휴 동안 '인간 관계론' 책과 유튜브 채널('한방 언니')을 보며 원인을 곱씹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세상의 기준으로도 관계가 쉽지 않음을 깨달았고,
오늘 말씀처럼 잘 안된 일과 고난 역시 하나님의 계획임을 믿고 모든 일에 감사하기로 나눴습니다.
루시 반 펠트
- 이번 추석, 큰아버지(약속대로 믿음) 부부가 믿음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셨고,
큰아버지가 먼저 가정 예배를 제안하여 감격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는 아버지 전도의 결실이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나눴습니다.
- 보듬어야 한다는 어린 시절(고난) 말씀은 알겠지만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고,
스트레스 해소법을 고민 중이라고 나눴습니다.
페퍼민트 패티
- 현재 일은 시작했지만 내년 방송이라 아직 여유가 있다고 나눴습니다.
- 최근 썸남의 잠수가 이해되지 않고 화가 나며 답답한데, 특히 그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더 그렇습니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몰라 더 답답하다고 나눴습니다.
찰리 브라운
- 최근 믿음이 약해진 것 같고, 술 담배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을 느꼈고,
끈어 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이제 시간을 잘 관리하기 위해 계획적인 삶을 살기로 다짐하며, 매일 계획을 세우겠다고 나눴습니다.
기쁨이
- 요즘 체력이 약해진 것을 느끼고 있으며, 이제부터 큐티를 먼저 하고 하루를 시작하며,
평소보다 게임 시간을 줄이고 있다고 나눴습니다.
목원기도
스누피
- 1. 게으르지 않고, 계획한 것들을 잘 실행할 수 있도록.
2. 프로젝트에 기름을 부어주시길
3. 주일 말씀처럼 내 생각, 내 옮음을 보다 말씀으로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과 기도로 준비하도록.
5. 사건, 고난도 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고 하는데, 결과에 감사하고, 내 계획이 하나님의 계획이 될 수 있도록.
루시 반 펠트
1. 생전에 아빠가 기도하셨던 분들 중 한 분이라도 예수님 믿고 신앙생활 하실 수 있도록
2. 스트레스를 잘 풀 수 있는 취미를 찾길
3. 그 어떤 것도 내가 할 수 없음을 알고 회피하지 않고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맡기기를
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기를
페퍼민트 패티
1. 믿음생활 잘할 수 있도록
찰리 브라운 : Waiting
기쁨이 : Waiting
슬픔이 : Wa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