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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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제 목 :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설 교 : 김성우 목사님말 씀 : 사도행전 14:19-28참 여 : 5/6 (목원 생일)장 소 : 마이 아트 뮤지엄 (카페)
# 바울 1차 선교여행 루트
전도 여행과 박해: 바울의 1차 전도 여행은 믿는 자를 얻는 과정인 동시에, 루스드라에서 돌에 맞는 등 극심한 박해를 동반했습니다. 이는 하나님 나라 확장에 따르는 필연적인 충돌을 보여줍니다.
- 화기애애했나요? 다시는 안 간다 하나요?
- 툭툭 털고 바울처럼 다시 들어가나요?
- 내 옆에 가족들은 나를 보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나요?
- 돈과 학벌과 세상 성공을 사모하나요?
둘째. 나의 가장 어두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 회피하고 덮어두었던 깊은 상처는 무엇입니까? -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자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 내가 돌아갈 곳은 어디입니까?
셋째. 열리지 않는 이방인의 문은 누구인가요?
- 보고하며 보고받을 목장이 있나요? - 그 목장으로 긴 방학을 마치고 나아가고 있나요? - 아직도 간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을 믿으시나요?
- 소개팅이 잘 되지 않은 후, 추석 연휴 동안 '인간 관계론' 책과 유튜브 채널('한방 언니')을 보며 원인을 곱씹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세상의 기준으로도 관계가 쉽지 않음을 깨달았고,
오늘 말씀처럼 잘 안된 일과 고난 역시 하나님의 계획임을 믿고 모든 일에 감사하기로 나눴습니다.
- 이번 추석, 큰아버지(약속대로 믿음) 부부가 믿음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셨고,
큰아버지가 먼저 가정 예배를 제안하여 감격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는 아버지 전도의 결실이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나눴습니다.
- 보듬어야 한다는 어린 시절(고난) 말씀은 알겠지만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고,
스트레스 해소법을 고민 중이라고 나눴습니다.
- 현재 일은 시작했지만 내년 방송이라 아직 여유가 있다고 나눴습니다. - 최근 썸남의 잠수가 이해되지 않고 화가 나며 답답한데, 특히 그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더 그렇습니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몰라 더 답답하다고 나눴습니다.
- 최근 믿음이 약해진 것 같고, 술 담배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을 느꼈고,
끈어 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이제 시간을 잘 관리하기 위해 계획적인 삶을 살기로 다짐하며, 매일 계획을 세우겠다고 나눴습니다.
기쁨이
- 요즘 체력이 약해진 것을 느끼고 있으며, 이제부터 큐티를 먼저 하고 하루를 시작하며,
평소보다 게임 시간을 줄이고 있다고 나눴습니다.
1. 생전에 아빠가 기도하셨던 분들 중 한 분이라도 예수님 믿고 신앙생활 하실 수 있도록2. 스트레스를 잘 풀 수 있는 취미를 찾길3. 그 어떤 것도 내가 할 수 없음을 알고 회피하지 않고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맡기기를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기를
1. 믿음생활 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