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사도행전 14:19-28
김성우 목사님
1. 둘러선 제자들이 있습니다.
추석 때 돌을 맞고 돌아오셨나요? 화기애애 했나요? 다시는 안간다 하나요?
툭툭 털고 바울처럼 다시 들어가나요?
내 옆에 가족들은 나를 보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나요?
돈과 학벌과 세상 성공을 사모하나요?
2. 돌아가야 합니다.
나의 가장 어두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회피하고 덮어두었던 깊은 상처는 무엇입니까?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자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내가 돌아갈 곳은 어디입니까?
3. 보고할 교회가 있습니다.
열리지 않는 이방인의 문은 누구인가요? 보고하며 보고 받을 목장이 있나요? 그 목장으로 긴 방학을 마치고 나아가고 있나요? 아직도 간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을 믿으시나요?
A
말씀을 들으면서 납득이 안됐다. 위로의 예배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돌아가고 싶지 않은 곳이 있다고 했는데 집에 있는 부모님에 대한 상처들이 올라왔는데 이런 말씀이 들리니까 와 닿았다.
B
아파서 못 나왔다. 돌아가야 할 곳은 교회인 것 같다. 지금은 좀 힘든데 잘 해봐야 될 거 같다.
C
시험기간이 다가온다. 학생의 자리로 돌아가야 될 거 같다. 큐티를 못하고 있으니까 쓸데없는 거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거 같아서 돌아가야 될 거 같다.
D
이해가 안되는 사건에서 힘들었는데 오늘 이것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증거라고 하니 위로가 되었다. 왜 힘든지 모르겠는데 큐티하며 잘 돌아가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