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본문:사도행전 14장 19~28절
1.둘러선 제자들이 있다.
안디옥에서 출발하여 바보에 이르니 서기오 바울 총독이 있었다. 마술사의 눈이 멀게 되고 복음이 전해졌다. 버가에서 중요한일 이 일어난다. 마가라는 요한 돌아간다. 배신하고 떠나갔다. 바울과 바나바는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명설교를 전한다. 수많은 믿는 사람들이 일어난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일어난다.
이고니온에서는 성경의 기록이 신문기록과 같다. 오래 머물러 제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일어났다.루스드아라에서 바나바와 바울을 쓰스와 허매라고 명칭한다. 사도바울이 놀라서 아니라고 전함. 사도바울에게 돌을 던지는 일을 행한다. 죽은 줄 알고 내치게 된다.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확장되는지 ..알 수 있다. 돌을 던지는 상황이라면 복음이 전해지는 것을 알고 기뻐해야한다.
믿는 사람도 일어나면서 돌을 던지는 일도 일어나게 된다.
지옥은 혼자 있는 것이다. 천국은 도착하는 것이아니라 하나님과의일치함으로 인해 실존하는 공간이지만 지금 삶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는 것이다.
내 삶 가운데 내 중심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는 것이다. 크게 반발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내가 세운 나라가 반발한다.
내 자아,내 욕심이 무너져야 한다. 기득권의 핵심 욕심이다.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지는 과정이 고난이고 회개이다.
영이 세워지면 육도 부활시켜주신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충돌이 일어난다. 이것이 고난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고 있구나 기뻐해야 한다.
사도바울은 돌을 맞았음에도 그냥 일어났다고 한다.툭툭 털고 일어나서 다시 그 성에 들어갔다고 한다.
사도바울은 그 현장으로 다시 들어갔다고 한다. 사도바울은 자기자신을 알았다. 스데반을 돌로 치던 자들을 합당하다고 여긴 자신을 알았다.
내가 살해자,박해자 임을 알았다. 내 고난보다 내 죄를 알았다. 복음을 위해 다시 들어갔다. 하나님이 주신 자리임을 알았기에 툭툭 털고 일어났다.
내 죄가 깨달아지는 만큼 ...스데반의 환난을 통해 한 사람이 복음이 증거되고 있다. 둘러싼 사람들 중에 디모데가 있다. 믿음으로 낳은 아들...그 옆에 한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들어가고 있다. 확장되어지고 있다.
대추한알...시..태풍,천둥,벼락 몇개,,,우리 안에...한 사람이 빚어진다.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된다.
시댁을 찾아갈 때 하나님의 나라가 한 사람에게 들어간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을 때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주님이 일어나계신다.
적용질문: 돌을 맞았나? 화기애애 하나?
2. 돌아가야 한다.
온 길을 돌아간다. 루스드라에서 이고니온,안디옥으로 돌아간다. 바울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다시 돌아갔다.
왜 돌아가는가? 오직 복음에 이끌려 믿음을 굳게 하려고 돌아간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한다.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함을 가르치기 위해 다시 돌아갔다.
마음을 굳게 하고 믿음을 기르기 위해 다시 돌아간 사도바울은 과거든 미래든,,,발생했다면 ...들어간다는 것은 이미 반드시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임한
사람들에게는 많은 환난,고난을 겪게 된다. 내가 어디에 정체성을 두고 있는지 환난을 통해 알 게 된다.
환난은 한 사람을죽 이기도 한다. 단절된 그 상황에 다시 돌아가 직면해야 한다. 덮어둔 부분을 기억을 통해서 돌아갈수 있다.
직면하는 것이 힘들지만그 가운데 있는 나를 지금의 내가 말씀으로 껴안아주어야 한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된다.
이것이 해석이고 이것이 약재료이다.
비어있던 시간들...직면하는 것이 힘들지만 돌아가야 한다.
장로들을 세웠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장로들...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을 기른 바울.
직면하고 말씀으로 해석되어진다. 제일 힘들었던 시절에 교사로 섬기면 된다. 모든 약재료를 통해 쓰임받게 된다.
상처가 약재료로 되도록 돌아가야 한다. 이것을 통해 믿음이 굳건해진다.
적용질문: 내가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
3. 보고할 교회가 있다.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버가,에서 말씀을 전했다. 선교여행 출발은 수리아 안디옥이다. 바나바는 착한 사람,모든 사람에게 칭찬받은 사람,니게르 시몬, 흑인이었던 사람이 유대교라 개종한 사람이다. 구레넷 사람 시몬이라고 한다. 분봉왕 헤롯 젖동생, 왕족이다. 권력자이다. 및 사울이라..살인자, 박해자,핍박하던 죄인이다.
우리 목장이 안디옥 교회같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교회에 도착해서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것을 보고했다.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이라고 자기 이름을 뺀다. 하나님이 하신 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셨다고 한다. 영광스러운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한다.
모든 수많은 모든 일이 이방인인 나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건이라고 하신다.
평생보고해야 한다.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셨다고 보고해야한다.
어떤 순간도 우연은 없다. 내 속에 나를 만들어 가기 위해 태풍,천둥,벼락을 허락하셨다.
이 시간으로 돌아가 돌이켜야 한다. 다른 사람의 복음의 문을 열어야 하는 사명이 있다. 하나님 한 분이 상급이시다. 그 은혜에 감격하여 ...확장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여실것이다. 천국으로 들어갈 우리들...긴 방학을 끝내고 추석 때 일어난 모든 일을 보고해야 한다.
적용질문: 보고할 목장이 있나요?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을 믿나요?
추석을 어떻게 보냈나요?
A:가족들과 계속 붙어있게 되었다.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가족의 힘듦을 들어주는 섬김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B:지방에 계신 가족들과 만나고 짧게 기도해드리기도 하고 하나님을 전할 때 반대하는 소리도 듣게 되었다.
C: 어디에도 가지 않고 방에 갇혀서 혼자서 편하게 있었다.
D: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편안히 즐겁게 휴식하고 왔다.
기도제목
E:도박중독이 끊어지고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가길
F:신교제,신결혼
G:술,약물 중독이 끊어지고 건강식 챙겨먹을 수 있길,..평범함 일상생활 살아낼 수 있길
H:매일 말씀묵상과 기도로 속사람이 강건하여져서 가정,직장에서 주어진 삶 잘 살아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