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2025.10.05 최슬기목장 나눔
제목: 말씀이 흥왕하더라
말씀: 사도행전 12장 18-24절
설교: 김성우 목사님
18.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19.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20.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21.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24.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사도행전 12:18~24
끝까지 기도자리 사수하쟈 얘두라. 주님 다 들으심. 젊을때일수록 기도해. 예루살렘도 기도하는데 야고보가 죽었어. 헤롯이 그랬어. 교회 리더인 베드로도 무교절때 잡아넣음. 유대인들 해피함.
제사장과 산헤드린 공회가 교회 핍박하더니 12장 부터는 나라가 박해해.
오늘 끝은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더라 하거든. 생명력 가지고 뻗어나가다 의 뜻이야. 생명 씨앗 심겨져서 열매맺고 기쁨을 모두가얻어. 내 삶은 흥왕하더라 아니지만 하나님 말씀이 뿌려지면 박해와 상관없이 승리하여 더하시는 그흥왕함 누릴수있어. 말씀을 내삶에 적용해 편승하거든. 하나님 말씀 생명력있어. 나라는 박해하나 이제 삶의 주어는 주님 말씀이됨. 이 생명력 말씀에 내 삶 얹어서 흥왕하더라 하는거야.
흥왕하려면?
1: 소동이 흥왕해.
18.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사도행전 12:18
적지않은 소동. 왜? 베드로안보임. 성경에 4명 헤롯 나오는데 첫째는 헤롯대왕으로 지저스 탄생시 영아 죽인자. 주님 장성해 빌라도 심문 받을때 만난 헤롯 안티파스로 세례요한 목자른자 이며 대왕의 아들임. 베드로를 잡은 헤롯은 안티파스의 조카. 마지막 심문자는 안티파스 2세로 1세 아들.
당시 베드로 잡은 감옥은 상하옥 있었는데 하옥 즉 깊은 지하에 가둔거고 두명 군인까지 붙었어. 베드로와 함께 오왼 군인모두 쇠사슬에 같이 묶여 도망불가. 게다가 갇힌 문도 쇠문에 그앞에도 군인 및 안쪽 쇠문들 몇씩 있었거든. 그런데 하나님 천사와서 군사 잠들고 옥문 열리고 풀리고 빠져나간거자나. 교회는 베드로 위해 기도중. 베드로는 처음 잡힌것아니고 3번째 잡힌거야.
자꾸 풀려나니 미친 속박한건데 또 풀려나니 헤롯 황당 깜놀. 소동 일어나. 왜? 내가 굳게 믿었던 군인과 감옥이 흔들리고 뚫리니 소동해. 괜찮은 남자 검증된 남자 만났는데 저샊이가 바람핀대. 따단. 체크하고 또 체크했는데도 그런일이 생겼단거야. 소동 일어남. 이런 예시와 같아. 회사도 체크체크체크 했는데 투자했더니 주식 망한것 같은 예시도 있어. 상장폐지..
내가 신뢰하고 믿었던것이 흔들리면 나도 흔들려. 흔들리는 것을 내가 믿고있다면 내가 흔들리는거야. 직업 통장 사랑 등등. 인생에 소동은 희노애락이란 말처럼 있을수있으나 문제가 없는게 문제란거지. 소동을 없애려 나는 노력하지만 제거 불가. 안되자네. 내삶 요동시키는 것을 피하고자 안해버린다하지. 소동이 많음 많을수록 요동치지 않는 말씀을 바라보게되. 흔들리지 않는 그말씀에 초점 맞추는 축복을 누리는거지.
소동이 흥왕하다면 말씀이 흥왕할 때야. 말씀에 내삶을 맞춰바. 소동으로 무너질것 같을때 내 우주가 사라진것 같을때 주님찾으렴. 주님은 사라지지않아. 내게 말걸으심. 말씀 큐티통해서.
적용:
내가 굳게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통장 / 배우자 / 자녀 / 나 자신인가요?
내 인생에 가장 심하게 소동이 일어난 적은 언제인가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며 소동하고 있는건 뭔가요?
2: 권력이 흥왕할때 말씀이 흥왕해야해.
19.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20.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사도행전 12:19~20
말한마디 눈빛에 소동하는 우리들. 소동 일어났을때 내게 권력있다면? 죽이거나 끊거나. 목장서 뛰쳐나가는자가 권력자. 내가 원하는 곳 갈 수 있는자가 권력자. 헤롯이 열나서 베드로 찾아봤지만 안되서 가버렸잖아. 즈그 맘대로 아 짜증 하고 가버린것. 권력있음 이렇게 꼴리는대로 하잖아.
아버지 대부분들은 가해자야. 피해자만이 가해자에게 갈수있대. 피해자많이 가해자를 찾아갈 수 있는 권리가있대. 피해받은 자의 권세. 십자가 지신주님 권세로 수많은 사람 고치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것처럼. 가해자가 피해자를 찾아오는건 신고 감이지만 피해자는 당신 용서해요 하고 찾아갈수있어.
가이사랴는 카이사르 이름딴 카이샤르. 황제에게 헌정된 도시. 이를 끼고 두로 시돈 있는데 얘들은 헤롯 눈치봐. 로비해. 이 두 도시 약점은 곡식이 없거든. 돈만 많아. 식량 못사게 끊으면 망하니까 헤롯에게 잘보여야해. 헤롯이 근데 두로 시돈 대단히 노여워해. 화내고 끊을 수 있는 그 자가 권세자. 내가 피해입었고 화낼수있다면 주님이 권세를 주신거야. 내한테. 요동하는 감정이 있겠지. 내가 왜 이런 감정이 들었나 써보고 말씀으로 물어보고 묵상하고 화낼 이에게 고백하며 주님을 전할 권세가 내게 있다는거야. 내 맘은 그렇지 않으나 말 한마디로 주님의 권세가 드러나서 피해의 복수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흥왕하게되는거야. 복음이 흘러가는거야. 자녀인 내게 이 열쇠를 권세를 주셨어.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그것을 주셨대.
적용:
용서해야 할 군인은 누구인가요?
먹고 살 문제가 급한 두로와 시돈이 내 옆에 있나요?
가족에게 받은 상처속에 아직도 살아가나요?
말씀으로 해석 받았나요?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말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내가 화목하기를 청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늘 상처속에 숨어서 난 피해자 넌 가해자하는것. 이것이 깨어지는것이 권세.
3: 칭찬이 흥왕할때 말씀이 흥왕해야해.
21.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사도행전 12:21~23
24.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사도행전 12:24
나의 유익만을 위해 타인 상관없이 택하는 시간및 장소는 죽을자리일수있어. 헤롯은 자기자리 꾀해보려고 옮겨갔는데 또한 막 권세 세워보려고 단상도 오르는데, 여기서 왕복을 입었다고 하잖아? 은빛 옷이래. 이는 진짜 은으로 만든건데 반짝반짝 은갈치 스러운거야! 빛나면서 막 연설도 했으니 최고의 영광의 순간이잖아. 그 순간 이 모든 권세 가진자가 주의 사자가 보낸 벌레 한 마리에 죽었어.
이렇게까지 하셔야했냐고? 모든인간이 헤롯 보며 신이라 칭송했는데 헤롯은 어어 나 신이야 쩔지 한거거든. 자기 자신을 모르는 자가 이런걸 해. 칭찬을 요구하듯 받고 당연함으로 여기는 자이다보니 영혼 병들어있고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시스트이고 주님께 돌릴 영광을 즈그 자신한테 돌려. 자기애 미친자인데 왜 생기냐? 어릴때 내가 의존하고 우주로 생각한 부모에게 잘한것을 칭찬받지 못하니 스스로 자기에게 보상하는거래. 가장 중요한 대상에게 결핍을 느끼면 생기기 쉬워. 열등감이 바탕이 되어 날 보호하려고 스스로 보상하려하는데, 스스로 보상은 어디까지 가냐면 주님주신 달란트가지내한테 내 공으로 돌아가는거지.
현재 헤롯 가정사 진짜 어두운데 은갈치 안의 썩은 자아가 있었을꺼야. 어둠속에서 인정받고 사랑받고싶었을꺼야. 그런데 내안의 썩은 벌레있음 고백하고 주님께 내어놓을때 내가 진짜 반짝반짝 해져. 내 안의 드러나지 못했던 벌레이자 악함이 나를 드러내는데로만 쓰인다면 그벌레로 망해. 사람들의 칭찬이 주님 말을 가로막지 못하도록 깨어있기를. 헤롯이 헤롯이 하다가 오늘 말씀은 말씀이 흥왕하더라 라고 끝나거든? 결국 주님 말씀 흥왕함에 내 삶이 편승되어 내 보잘것없음도 말씀이 나를 흥왕하게 끌어가신다는거야. 결국 주님 권세가 짱이야.
소동 가운데 역사는 흘러가는데 이 위에서 주님 말씀은 생명력가지고 흥왕해.
적용:
내가 남들 앞에 자랑하고 싶은 화려함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떤 칭찬을 가장 좋아하나요?
추석 명절때 칭찬 들을 은갈치 옷을 입고 가나요?
죄인의 옷을 입고 가족들에게 가나요?
말씀앞에 내가 어떤 존재인지 늘 점검하며 고백하고 있나요?
[기도제목]
딸기~❤️
1. 이번 세례를 앞두고 아빠께 세례 소식을 전해야 할지, 주님의 지혜로 분별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2. 세례를 준비하는 시간동안 진정한 믿음의 고백으로 세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3. 우리가족과 목장식구들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늘 지켜주시기를
오키~❤️
1.내 생각이 하나님께 맞춰지고 말씀을 잘 듣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2.가족의 영육 건강,명절기간 부모님 각각 찾아뵐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만남 되도록
/아빠에게 영적 분별력과 엄마 찾아가주셔서 해석받는 인생되도록
3.목장식구들 건강과 예배 지켜주시길
왼손잡이~❤️
1. 나의 결핍과 열등감을 말씀으로 채울 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의 건강, 신교제와 신결혼.
관종美인~❤️
1. 산소 따라가기 너어어어무나 시른데 감사와 기쁨의 마음으로 다녀오던지 아예 안가게되던지. 후자가 매우좋음 ㅠ
2. 내시간이라 부르짖기에 식구들 만나는것도 일하듯 계산하고 시간 가치를 따지는것이 충격적임. 주님을 드러내는데 시간을 드려야 한다면 난 이것처럼 어려운 적용이 없어요. 나의 것으로 부르짖는 시간을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기를. 각종 핑계대지말고.. 하아..
3. 안전운전 및 평생걸리는 주차를 잘 익힐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