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주일)
사도행전 12:18-24
「말씀이 흥왕하더라」
김성우목사님
25년도 하반기 14번째 박현진 목장나눔 요약
참석자: 박현진 형제님,장현이 자매님, 이동영형제님 (총 3명)
긴 연휴를 앞두고, 목자님께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셔서
샤브샤브와 함께하는 목장이었습니당 ~~ !!

헤롯은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도 죽이려고 옥에 가두며 교회에 전무후무한 박해를 행합니다.
이때 우리가 할 것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헤롯이 주인공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말씀이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로 마칩니다.
생명이 힘을 받아서 더 크게 뻗어나가는 것이 흥왕입니다.
헤롯이 박해를 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뻗어나갑니다. 그렇다면 그 말씀에 우리가 동참해야 됩니다.
세상에서 실패한 것 같고, 망한 것 같지만 이런 우리와 상관없이 뻗어나가는 이 말씀에 우리가 함께 동참해야 됩니다.
그게 큐티입니다.
우리 삶에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오늘 헤롯을 통해 묵상해 봤으면 합니다.
내 안에 헤롯이 죽어져야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기 위해서는,
1. 소동이 흥왕합니다. (18절)
Q. 내가 굳게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통장인가요, 남편인가요, 자녀인가요, 나 자신인가요?
Q. 내 인생에 가장 심하게 소동이 일어난 적은 언제인가요?
Q.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며 소동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2. 권력이 흥왕할 때 말씀이 흥왕해야 합니다. (19-20절)
Q. 내가 용서해야 될 군인은 누구인가요?
Q. 먹고 살 문제가 급한 두로와 시돈이 내 옆에 있나요?
Q. 가족에게 받은 상처 속에 아직도 살아가고 있나요? 말씀으로 해석 받았나요?
Q.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말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Q. 내가 화목하기를 청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3. 칭찬이 흥왕할 때 말씀이 흥왕해야 합니다. (21-34절)
Q. 내가 남들 앞에 자랑하고 싶은 화려함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떤 칭찬을 가장 좋아하나요?
Q. 추석 명절 때 가족들에게 칭찬 들을, 자랑할 은갈치 옷을 입고 가나요? 아니면 죄인의 옷을 입고 가나요?
Q. 말씀 앞에 내가 어떤 존재인지 늘 점검하며 고백하고 있나요?
우리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A
-긴 추석연휴 쌓인 피로 모두 풀리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 만들 수 있도록
-연휴 끝나고, 회사 일 많을 것 같은데 팀 이끄는 지혜와 체력 허락해 주시길, 팀 목표 잘 이끌어 가기를
-신결혼으로 이어지는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건강위해 매일 운동하고 식단 하는데 지치지 않도록
-작은오빠에게 공동체가 생기고 예비하신 배필 보내주시기를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은데 건강 회복되고 업무에 지장 없도록 해주시기를
B
- 부모님의 별거로 흩어진 가족이 각자 큰 박해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데 자기 죄 보고 큰 울음으로 하나가 되어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하는 가정으로 되살아나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 죄 중에 잉태되어 날 때부터 못 걷게 된 자 임을 잊지 않고 매일 주께서 일어설 힘주시길 기도하는 자가 되도록
- 매일 기도를 위해 지붕에 오르는 수고를 하도록
- 직면하기 힘든 감정을 마주했을 때 회피 수단이었던 쾌락에 주저앉고자 하는 마음이 올라오는데 나의 연약함과 악함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기도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 나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성전을 등지고 무엇을 얻을까 바라보며 세상을 향해 구걸하지 않도록
- 주변에 나와 같이 죄에 주저앉아 구걸하며 일어설 힘이 없는 지체들을 더불어 주목하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손을 잡아 일으키는 도움과 중보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 야망이 아닌 사명으로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