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8 주일 예배
말씀 : 하늘이 열리며
본문 : 사도행전 10:9~16
김성우 목사님
1. 기도가 열려야 합니다.
Q. 내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Q. 주님이 아신다 하며 누워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Q. 어떤 문이 열리길 기도하나요?
Q. 인생에서 간절한 기도를 드려 본 때는 언제입니까?
2. 생각이 열려야 합니다.
Q. 결코 용납하지 못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Q. 부정하고 더럽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나요?
Q. 이것 만큼은 용납 할 수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아직도 깨어지지 않는 내 편견은 무엇입니까?
3. 나는 언제 사랑을 느끼나요?
Q. 내 사랑의 언어는 뭔가요?
Q. 오래 참고 기다려야 할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Q. 내가 결코 기다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목원
1. 아침 시간 출근 전 말씀 및 기도하는 습관 가지길
2. 하는 일에 기름 부어 주시고, 이를 위해 해야 할 일 계획한 일 실행하기
3. 신교제, 신결혼
4. 지인들 전도
5. 유튜브 자제하고, 운동, 스터디 할 수 있도록
B 목원
1. 양육교사 이번 연휴 기간에 과제 다 완수해서 잘 졸업하게 인도해주세요
2. 중국으로 물건 수출하는 일을 시작한 가운데 제발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물질의 풍요를 다시, 다시 제게 부디 허락해 주시고 이번엔 이를 제 욕심대로 사용하지 않고 청지기로서 물질 다룰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3. 부모님을 비롯해 많은 복을 갖고 태어났고 여전히 주신 선물이 너무 많은데, 감사가 없는 저를 불쌍히 여기고 감사를 부어주세요. 감사가운데 길을 열어가시는 하나님을 향한 찬미가 제 영혼과 입술에서 끊이지 않게 해주세요.
4. 책을 진행해야 하는데 너무 많은 쏟아지는 의무가운데 하지 못해 마음이 탑니다. 이 모든것 하나님이 주셨다는 사실 기억하며 나는 일하지 못해도 제 책을 위해 일하고 계신 하나님 신뢰하게 해 주세요.
5. 작년에 했던 유튜브 계약을 아직도 이행하지 못하고 있는데, 하나님 준비시켜 주세요.
6. 놓고있 는 본업인 예술일 생각하면 마음이 찢어지는데 딱 알맞는 기회 준비해주세요
7. 저 자신이 내집 베란다와 똑 같은 죄인 중의 괴수임을 어떤 순간에도 꼭 기억하게 해 주세요.
8. 날마다 꼭 8시간 넘게 11시 전에 잘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9. 아빠 자산을 나누고 또 처분하거나 재투자하는 문제와 세금문제들 하나님께 맡깁니다. 가장 선하게 인도해주세요
10. 서울 집 유지할 수 있게 부디 도와주세요. 저 우리들교회 계속 다니고 싶어요.
11. 동생의 영혼과 건강 또 재판 그리고 우리의 사랑의 회복을 위해 간구 합니다. 동생과 제가 서로 사랑을 고백하던 그 시간을 다시 회복 시켜주세요
C 목원
1. 가족, 목장식구들 영육간 강건함, 무탈하고 평안한 하루하루 보낼 수 있기를. 위로가 필요한 분들께 찾아가 그 마음에 위로와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만져주시길/ 엄마 11월에 유방암 검진 받으러 가시는데 아무 이상 없으시길
2. 일과 관계의 지경이 넓어지길. 만남의 복을 부어주시고 모든 관계와 상황 가운데 지혜와 분별 주셔서 슬기롭게 생활할 수 있길
3. 들은 말씀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시니 하루하루 제게 주신 자리 잘 지키며 맡은 역할들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4. 상한 마음에 집중하지 말고 새롭게 빚어가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대함으로 솔직하고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5. 지금까지 받은 감사와 사랑 잊지 말고 받은 감사와 사랑 잘 흘려보낼 줄 아는 사람이 되길. 그릇은 부족하지만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도록 노력하길
D 목원
1. 하늘(기도, 생각, 사랑)이 열리는 은혜 주시도록
2. 받은 사랑, 은혜 기억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3. 이사할 집 인도해주시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위해
5. 영육에 건강한 루틴 만들고 유지할 수 있도록
6. 요즘 무릎이 아파서 목요일에 진료 예정인데 원인 알고 치료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