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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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09.28 김민수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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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148
댓글
3
날짜
2025.10.01
25.09.28 김민수 목장나눔
사도행전 10장 9~16
하늘이 열리며
김성우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이번 본문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창세기부터 이어지던 본문이 사도행전 10장 이후로 흐름이 바뀝니다. 하나님이 다시 회복시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 아브라함을 택하여 한 민족을 세우고 한 나라를 세우십니다.
그러다가 유대인에게 막혔지만 사도행전 10장을 통해 뚫려버립니다.
신약에 가장 큰 3대사건
1. 오순절 성령이 임한 사건
2. 사도바울 사건
3. 하늘이 열리는 사건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으로 내 삶이 해석되는것
ㅡ> 권능
1. 기도가 열려야 합니다.
-기도는 인격적인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나는 직선으로 보지만 총알은 포물선으로 날아갑니다.
그것을 조절하는 것이 영점조절 입니다.
영점조절을 하려면 일단 사격을 해야합니다.
-영점조절을 하지 않은 채 사격을 하면 아무리 사격을 많이 해도 안맞는데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하면 하나님께서 영점 조절 해주십니다.
무릎꿇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그날 말씀으로 조절해주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나에게 맞추는 게 아니라 나의 뜻을 하나님께 맞추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책은 고
참 마귀가 신참 마귀를 양육하는 책입니다.
[사람들이 기도를 하더라도 편안하게 앉아서 기도하게 만들어라.
그렇게하면 몸과 영이 분리되고 진정성이 약화된단다.
편안히 기대 막연한 감정만 품게해라.]
이걸 알면 우리는 이제 반대로 하면 됩니다.
꿇어 엎드려져서 바른 자세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가 끊기면 우리는 하나님과 깊이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는 듣는 시간입니다. 내가 말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음성,
오늘 내게 주신 말씀을 조용한 시간에 나의 모든 것을 멈춰놓고 듣는 시간이며 이것이 기도입니다.
적용질문
내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기도시간과 장소가 정해져있나요?
주님이 다 아신다 하며 누워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어떤 문이 열리길 기도하나요?
인생에서 간절한 기도를 드려 본 때는 언제입니까?
2.생각이 열려야 합니다.
-레위기 11장에 이 동물들이 뭔지 적혀있습니다.
하늘에서 보자기가 내려오는데 땅에 네발가진 짐승, 기는것, 공중에 나는 것 이런것들이 들어있는데 이걸 잡아 먹으라고 하십니다.
기도했는데 이런 것들을 주시다니요.
베드로는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강한 부정을 합니다.
-
우리의 생각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15절, 내가 깨끗하게 한것을 네가 더럽다 하지 말라 하십니다. 더럽고 깨끗하고는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옳고 그름, 선과 악, 좋고 나쁨은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지금은 베드로가 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으로 이건 더럽다 결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결정하겠다는 이 태도가 선악과를 따먹은 자의 태도고 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막혀있던 은혜가 흐르고 이 생각이 깨어져야 열립니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바뀌어야 하고 하나님께서 거룩하고 깨끗하다 하시면 그게 맞습니다.
이 부정한 것을 통해 거룩이 이뤄진다.
그래서 고르고 골라 보자기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적용질문
결코 용납하지 못하는 죄는 무엇입니까?
부정하고 더럽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 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직도 깨어지지 않는 내 편견은 무엇입니까?
3. 사랑이 열려야 합니다.
-베드로는 이 일이 세번이나 있으니 생각이 깨어집니다.
베드로는 세번이나 주님을 부인 했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내 죄가 보이는만큼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집니다.
내 죄가 묵상되는 만큼 하나님의 은혜가 묵상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날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기억해야합니다.
-사랑은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니 내게 허락한 이 부정한 사람, 없어져야 할 사람, 부정한 환경, 이것들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이 깨달아져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언제 사랑을 느끼나요? 내 사랑의 언어는 뭔가요?
오래 참고 기다려야 할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결코 기다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A
Q. 내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가족구원, 진로, 결혼에 대해 아직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중보기도학교에서 했던 것과 거의 변화가 없어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나? 장기전 같다고 생각합니다.
B
(생략)
C
Q. 내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요즘 기도제목은 내 판단이 앞서고 있으니 판단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고 남자친구가 주님을 만났으면 하는 애통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자매의 부고소식을 들었는데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도 처절하게 기도할때는 엎어져서 기도하지만 저도 누워서하고 있는데 오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D
Q. 주님이 다 아신다 하며 누워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누워서 큐티 하다가 기도도 누워서 하고 있습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바른자세로 큐티와 기도를 하겠습니다.
Q.결코 용납하지 못하는 건 무엇인가요?
A
누군가를 만난다고 하면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자매여야 합니다. 내가 먼저 충분히 좋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형제가 좋아해야 자매가 행복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제가 처음 시작할 때 고점에서 시작하려고 하기 때문에 연애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B
(생략)
C
나의 감정을 배려받지 못하는 부분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일방적으로 이기적인 부분이 있는 그런 면이 있는 분은 용납이 잘 안됩니다.
D
저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마치 있는 것처럼 말하고 다니는 사람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날 골탕 먹이려고 하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럴수록 내 스스로 피해의식이 커지는 것 같아 네가 그렇게 느꼈겠구나, 나 또한 실수를 한 게 있었겠구나 생각하려고 합니다.
Q. 나는 언제 사랑을 느끼나요?
A
저는 칭찬해 주면 느낍니다.
오랜만에 CCC홈커밍데이 때문에 학교를 갔는데 학생들이 엄청 좋아해줘서 신기했습니다.
내가 이정도 환대를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편지를 받았는데 이렇게 사랑받다니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
B
(생략)
C
나를 위해 봉사해줄 때, 나에게 시간을 내어줄 때 사랑을 느낍니다.
D
아침 저녁으로 굿모닝 잘자 카톡을 해줄 때 날 생각해준다는 마음이 들어서 사랑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A
1. 수업과 시험문제 출제 등에 지혜주시길
2. 매일 감사함 잃지 않도록
3. 신교제를 위해 편견을 깨뜨려주시길
4. 부모님과 형 부부 하나님이 만나주세요.
B
1. 영혼의 반려자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는 나로 준비되어지게 해주세요
2. 항상 기도로 하나님께 묻고 가게 해주세요
3.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잘 분별할 수 있게 해주세요
4. 나의 악한 가치관과 습관들이 나오지 않도록 깨어있게 해주세요
5. 10월부터 준비하는 취업과 공부 잘 준비되어 지도록 하나님이 함께 해주세요
C
1. 매순간 생사를 묵상하는 것이 아닌 나를 훈련시켜 주님 앞에 꿇어 앉히시려는 그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길
2. 판단은 주님만의 권한임을 인정하기: 내 자신조차 속되고 깨끗하지 않음을 무시로 인정하기
3. 결혼예비학교를 통해 거룩한 가정을 이루기 전 가지치기 할 것들 직면하기
D
1. 기도가 막혀있는 제 마음을 열어주시고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지친 생활속에서 말씀으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3. 삶의 분주함 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분별하게 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세요.
목록
양현주
2025-10-02 22:39:23
매번 댓글 감쟈합니당~~ (⸝⸝⸝´▽`⸝⸝⸝)
김민수
2025-10-01 16:22:05
음 꾸준하다.
고유미
2025-10-01 14:03:03
매주 목보 올려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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