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주일)
사도행전 10:9-16
「하늘이 열리며」
김성우목사님
25년도 하반기13번째박현진 목장나눔 요약
참석자: 박현진 형제님,장현이 자매님, 이동영형제님,한은경 자매님(총 4명)
각자 열려야하는 문은 무엇인지 기도를 잘 하고 있는지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0장은 역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본문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모두가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꿈을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를 통해 한 민족을 이루시며 창세기부터 이어져 오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꿈이 유대인에게서 딱 멈춰버렸습니다.
이 멈춰버렸던 이 복음이 오늘 사도행전 10장을 통해서 뻥!하고 뚫리고 다시 이어집니다.
우리 삶에도 멈춰 있던 복음이 다시 뚫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내 삶에, 우리 가정에, 그리고 이 나라에 하늘 문이 열리기 위해서는
1. 기도가 열려야 됩니다. (9-11a절)
Q. 내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기도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나요?
Q. 주님이 다 아신다~ 하면서 누워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Q. 어떤 문이 열리길 기도하나요?
Q. 인생에 간절한 기도를 드려본 때는 언제입니까?
2. 생각이 열려야 됩니다. (10-14절)
Q. 결코 용납하지 못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Q. 부정하고 더럽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나요?
Q. 이것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아직도 깨어지지 않는 내 편견은 무엇입니까?
3. 사랑이 열려야 됩니다. (15-16절)
Q. 나는 언제 사랑을 느끼나요? 내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가요?
Q. 오래 참고 기다려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Q. 내가 결코 기다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A
-회사 하반기 팀목표 지혜롭게 잘 세우고,하나씩 잘 이루어가는 체력과 성과 허락하여 주시기를
-회사에 눈치 보느라 야근이 잦은데, 예배회복을 우선순위로 두고 회사일을 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신 보자기에 내 편견과 생각으로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신 가족,직장,관계 감사하게 여기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신결혼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매일 식단과 운동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작은오빠에게 공동체가 생기고 예비하신 돕는 베필 꼭 만나게 해주시기를
B
- 부모님의 별거로 흩어진 가족이 각자 큰 박해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데 자기 죄 보고 큰 울음으로 하나가 되어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하는 가정으로 되살아나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 죄 중에 잉태되어 날 때부터 못 걷게 된 자 임을 잊지 않고 매일 주께서 일어설 힘주시길 기도하는 자가 되도록
- 매일 기도를 위해 지붕에 오르는 수고를 하도록
- 직면하기 힘든 감정을 마주했을 때 회피 수단이었던 쾌락에 주저앉고자 하는 마음이 올라오는데 나의 연약함과 악함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기도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 나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성전을 등지고 무엇을 얻을까 바라보며 세상을 향해 구걸하지 않도록
- 주변에 나와 같이 죄에 주저앉아 구걸하며 일어설 힘이 없는 지체들을 더불어 주목하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손을 잡아 일으키는 도움과 중보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 야망이 아닌 사명으로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