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남현, 중경, 윤재
<근황>
ADSON: 필기시험 때문에 지난주 불참석함. 부모님의 베트남 여행 다녀오심. 집에 혼자 있으니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 듦. 13일 시험을 봤음, 14일 1부 예배 온라인 예배드림, 기간제 선생님끼리 술 마시는 일이 있었는데 가자고 했는데 일찍 집에 왔음. 일은 바빴음. 새로운 일을 배우니 좋았음. 공부해야 하는데 배운 일이 재미있음.
BABCOCK: 학교 다녀옴. 이번 주 비가 많이 와서 동아리 활동이 취소되어 수요일에 올라왔음. 자격증 공부함. 어머니랑 싸움. 야구장 예매함. 실기 접수해야 함.
CRILE: 별일 없었음. 회사에서 도는 소문에 휘말릴 뻔 했음. 회사에선 개발 기간이라서 피곤함.
DEBAKEY: 일자리 재단 주 5일 나갔음. 토요일에 집에서 자격증 공부했음. 이번 주 아버지 접견 예정임. 학교에서 연락이 왔는데 자퇴 신청하려면 학교에 와서 신청서를 써야 한다고 했음. 학교를 갈 계획을 세우고 있음.
ESMARCH: 효성이라는 회사에 가서 면접을 보고 옴. 서류를 넣었는데 합격해서 창원을 다녀옴. 변압기 관련 프로그래밍 직무였음.
FREER: 상담을 통해 나의 문제점을 봄. 서로 싸우고 대화하지 않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자라서 대화하는 기술이 부족하고, 체계적이지 않다는 피드백을 들었음. 어떻게 없는 체계를 잡을지 고민이 됨. 여자 친구와 야구를 보고 왔음. 내가 대화를 많이 안 해봐서 대화하는 기술이 부족함. 그래서 대화를 많이 해보려고 함.
<적용 질문>
1. 큰 박해가 있습니다.
1-1) 내가 당한 큰 박해는 무엇입니까? 그 박해로 흩어져 내 지경이 넓어졌나요?
1-2) 큰 박해로 그저 예루살렘에 숨어 지내고 있지는 않나요?
1-3) 깨어져야 할 자기중심성은 무엇입니까?
2. 큰 울음이 있습니다.
2-1) 내가 크게 통곡하여 울었던 적은 언제입니까?
2-2) 수많은 간증을 함께 들으며 공감하나요? 아니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평가하나요?
2-3) 내 옆에 옷 밑은 자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3. 큰 기쁨이 있습니다.
3-1) 아직도 내가 넘지 못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3-2) 아직도 용서가 안 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과 내가 똑같은 죄인임이 믿어지시나요?
3-3) 나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요?
ADSON: 1-2) 자기합리화, 편하고 싶어 하는 것이 예루살렘에 숨어있는 것임.
BABCOCK: 2-2) 옛날에는 교회에서 간증을 왜 나누나? 싶은데 교회를 다니다 보니 간증이 이해된다. 힘든 간증을 들으면 측은한 마음이 든다, 나라면 그런 간증은 못 할 것 같다.
CRILE: 내가 생각을 안 하고 사는 버릇을 들이다 보니 Think를 안 하게 되는 것 같다. 관료성 성실함이 가장 악하다고 했는데 확실히 나타내는 인물이 본디오 빌라도다. 일이라고 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내 모습과 같았던 것 같다. 생각 없이 살면서 큐티를 때가 되면 했었다. 내 열심으로 적용하던 것이 믿음으로 한 것이 아니라 생각 없이 했던 것 같다. 내가 믿음으로 깨달아서 하던 것이 아니라, 늘 해오던 일을 한 것이라서 나도 본디오 빌라도처럼 일 처리 하듯 예수님을 못 박았을 것 같다.
DEBAKEY: 1-1) 큰 박해가 믿음의 시작이지 않을까? 제 삶 중에서 지금이 큰 박해이다. 부모님의 보호에서 살았다면 지금은 보호에서 벗어나고 독립하는 시기가 가장 큰 박해이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이 시작이지 않을까. 박해가 믿음의 시작이다. 박해가 어떻게 보면 군대였다. 훈련병 때 전우 조로 이동해야 했는데 전우조 2명이 따돌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다.
ESMARCH: 1-1) 취직을 하기 싫은데 취직을 통해서 깨어져야 하는 것 같다.
목자님: 빠르게 박해의 상황에서 벗어나 취직했으면 좋겠다.
FREER:
1-1) 학교폭력이 가장 큰 박해이다. 그 폭력으로 벗어나기 위해 친구를 학대했었다. 내 지경은 의정부 생활로 인해 넓어졌다. 이제는 학교폭력을 당한 주변 사람에게 위로의 말을 전할 수 있다.
1-2) 지금은 예루살렘에 숨어 지내고 있는 것 같다.
1-3) 게으름, 내 생각에 갇혀 있는 것, 나의 안위. 게임으로 회피했던 시간을 돌이킬 수 없다. 이제는 모든 일이 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통하는 관계를 만들고 싶다.
목자님: 날씨가 선선해졌으니 뛰는 게 어떨까?
좀 뛰어 보겠다. 운동복 가져와서 뛰겠다.
목자님: 목표를 세워서 해보는 게 어떨까?
무언가 정해놓고 하기에 힘이 없다.
<기도 제목>
ADSON: 건강관리 잘하고 점심 먹을 수 있도록.
BABCOCK: 학교 잘 붙어 가도록, 자격증 공부 잘하도록, 야구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CRILE: 신교제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무기력할 때 듣는 큐티에서 하도록. 쓰는 큐티 주 1회 하기. 탄수화물 줄이도록. 재정학교 잘 참여하도록.
DEBAKEY: 필기 자격증 시험 잘 준비하도록, 시간이 되면 이번 주 학교 가서 자퇴 처리하도록, 아버지와 접견하도록. 교육 참여, 면접 준비하기
ESMARCH: 좋은 직장 다닐 수 있도록
FREER: 큐티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