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914
본문: 사도행전 5:27~32
제목: 증인
말씀: 김성우 목사님
우리는 무엇에 증인인가? 내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내가 살아난 그것에 증인이 된다. 이 경험이 다른 사람을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사도 베드로도 성전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된다.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1. 끌어다가 세운 곳에서 증인이 되어야 한다. 사도행전 5장 27절,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베드로가 새벽부터 성전에 서서 말씀을 전한다. 사도들을 얼른 붙잡아 온다. 다시 공회원들 앞에 선 본문이 오늘 27절의 시작이다. 누가복음 22장 54절, 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새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원래 한 책이라고 한다. 똑같이 썼는데 똑같은 인물이 등장한다. 누가복음에 등장하는 베드로는 멀찍이 따라간다. 부인한다. 베드로는 밖으로 나가 심히 통곡한다. 두 달 이후에 오늘 누가 끌려가는가? 도망간 베드로가 끌려간다.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게 된다. 4장에서 한 번 끌려왔다. 놓임을 받았는데 도망가지 않는다. 여기서 나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나무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서 던져 버린다. 쇠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서 던져 버린다. 장미 십자가는 가시로 더 큰 고통이 임한다. 그곳이 나의 거룩을 위한 증인으로 서야 할 자리다. 원치 않아 한 그곳이 내가 증인으로 서야 할 자리다. 원치 않아 간 자리가 어딘가? 베드로는 어떤 자리의 증인이 되는가? 끌려온 자리에서 증인이 된다. 우리는 다 끌려와서 태어났다. 하나님이 고르고 골라서 나에게 맡긴 것이다. 전부 다 버리는 사람을 고르고 골라서 저에게 맡기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신뢰하시기 때문에 맡기신 것이다. (나눔) (목사님 이야기) 하나님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신다. 아무도 없는 그 순간에 함께 하신다. 옆의 공동체와 함께 내가 끌려서 간 그곳에서 증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고난의 흔적을 지니기만 해도 존재 자체로 증인이다. (적용) 나는 무엇에 증인인가? 주식? 다이어트? 맛집? 여행지? 금 테크에 증인이 되고 있는가? 내가 성공한 경험, 실패한 경험은 무엇인가? 원치 않지만 서게 된 곳은 어디인가? 거기서 예수의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가?
2. 내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사도행전 5장 28~30절,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끌려가 서게 되니까 대제사장이 묻는다. 존재 자체가 증인이니까 사람들이 묻는다. 질문을 받는다는 것은 내가 증인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너희 가르침 이렇게 표현한다. 사도들이 서 있고 베드로의 설교로 하루에 5분의 1 가득하게 되어도 믿지 않는다. 가득했다는 말은 완료형으로 이 성읍에 가득찼다는 표현이다. 여전히 대제사장은 믿지 않는다. 사도행전 5장 28절,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이들 스스로가 이 진리를 엄금했기 때문이다. 베드로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면 무고한 그 사람을 죽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온 힘을 다해서 부정하고 부정한다. 내 과오를 숨기기 위해서 금하고 또 금한다. (목사님 이야기) 말할 수 없으면 가면을 써야 한다. 자기 행동의 증인으로 살게 된다. 자기 자랑을 하고 변명을 한다. 가면을 벗어야 한다. 나무에 달았다는 것은 수치다. 대제사장이 해야 할 말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가 못 박았습니다 이다. 자기 안의 이기심, 어두운 감정들을 인정하는 것이 고통스럽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 따라서 내 가치가 결정된다고 믿는다. 우리의 가치는 타인의 시선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관계는 오해 받을 위험이 있더라도 내가 경험한 것을 증언하는 것이다. (적용) 어느 누구도 알아서는 안된다며 금하고 있는건 무엇인가? 안전한 공동체에서 내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가? 나무에 달린 십자가가 부끄러워 숨기고 있는가? 입에도 꺼내기 싫어서 이 이름이라 칭하는 수치는 무엇인가?
3. 회개함과 죄사함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사도행전 5장 32절,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죄를 지적한다. (목사님 이야기) 베드로와 요한이 너희가 예수를 나무에 달아 죽였다고 외친다. 사도행전 5장 31절,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회개함과 죄사함을 주시는 분을 너희가 알아라, 우리 모두 죄인이다, 회개함과 죄사함은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니다. 주시는 것이다. 언제 주시는가? 인정했을 때다. 하나님이 주셔야 된다. 죄인인 우리의 심령에 하늘의 문을 여시고 성령을 부어 주셔야 한다. 우리는 회개함까지 증인이 되어야 한다. 예수를 임금과 구주로 삼았다고 한다. 내가 할 수 없기에 구해야 한다. 돌이켜서 내 행위를 바르게 해야 한다. 오늘 베드로는 이스라엘 최고의 사람들 앞에서 죄사함이 있을 것이라고 선포한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 되어야 한다. 십자가의 사랑에 감격해서 죄를 완전히 끊어내고 돌이킨 일에 증인이 되어야 한다. 증인은 순교자라는 뜻을 가진다. 내 혈기를 죽이는 것이 증인이다. 사도행전 5장 32절,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내가 이 말씀에 순종해서 이것을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나의 증인이 되어 주신다. (적용) 회개함과 죄사함의 증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결코 돌아가지 말아야 할 죄는 무엇인가? 또 넘어졌다면 다시 고백하며 순종할 때 성령께서 도우시는지 믿는가? (나눔)
(말씀 요약)
우리의 고백, 존재 자체가 증인이다. 끌려가 세움 당한 그 곳에서 살아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홀로 내버려두지 않으셨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원치 않지만 서게 된 곳은 어디인가를 나눴습니다. 또 나무에 달린 십자가가 부끄러워 숨기고 있는가와 내가 결코 돌아가지 말아야 할 죄는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더운 날씨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C: 1. 끌어다 세워주신 자리에서 예수님의 증인된 삶 살 수 있도록
2. 큐티 빼먹지 않기
3. 이사 전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B:1.신교제 신결혼 준비되어지고 책임져주세요.
2.부모공경과 예배 사수하며 잘붙어가기.
3.중독의 깊은 치유와 회개하며 처음 행위를 회복하기.
4.가족건강과 내건강.
5.초등부 책임감 있게 잘 붙어가며 섬기기
6.직장에 잘붙어가며 일도 잘할수 있게
7.형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F: 1. 주일성수
2. 신교제 신결혼
3. 직원들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L: 1. 큐티하며 나무에 달린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