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
참석인원 6명중 4명
목장 나눔
공동체와 함께 손 잡고 걸어야 할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나의 나사렛은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A
아테니조가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하나님의 영광처럼 바라봐야 하는데 나의 평판이 깎이거나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올거 같을때에 그 원인이 되는 사람에 대한 안타까움보다는 분노가 일어나는 저입니다. 제가 개판치고 패륜아 같은 행동을 했을 때 저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고 사랑해 주시는 어머니를 통해 일으킴 받았음에도...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분만 내는 저를 하나님은 그 어떤 것도 하지않으시고 그냥 안아주십니다. 제 맘대로 되지 않는 저를 계속 안아 주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B
호감 있던 상대방이 목자를 통해 연락하게 되었다며 대화를 시작하게 되어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계속 목장에 묻고 저와 상대방의 연약함을 묻고 대화하겠습니다.
C
아버지를 양로원에 모셔야 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 왔습니다. 주말에 만나는 지인들은 교회 지인들을 주로 만나고 스트레스를 풀 때는 잠깐 카페에 들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을 합니다. 내가 모아놓은 돈이 있어야 그래도 이성과 무언가를 시작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재산의 기준이 있습니다. 목장이나 관계 속에서 질문을 받으면 이야기를 시작하다가 길어질때가 있는데 목장 권면대로 물어보는 질문 대한 맥락에 맞추어 대답하도록 쓰는 큐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D
우울한 한주였습니다. 직장 상사가 팀원들 뒷담을 할때 저도 한마디 했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는 것을 보고 아 내가... 스스로 그래도 말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다는 것에 우울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039죽고싶다#039 라는 다 내려놓고 싶은 마음까지 드는 우울의 루틴이 올라왔습니다. 제 자신의 추한 나사렛 같은 모습들이 나사렛으로 여겨지지 않아 우울했습니다. 힘든 육체의 고난에 처한 친구가 자꾸 남들은 자기의 인생을 단계적으로 진행 해 나가는 거 같은데 본인은 자꾸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거 같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되지 않는 모습이 그 친구에게 위로가 될지 모르겠으나 이런 나의 나눔이라도 그 친구에게 위로가 될까 싶습니다... ㅜ
기도제목
A
1. 시험속에서도 주님 끝까지 붙들며 갈 수 있기를
2. 중이염과 삼차신경통으로 통증이 심해서 새벽마다 웁니다 ㅠㅠ 주여 살려주세요!! ㅠ
3. 부모님의 영육간의 강건하시기를
4. 동생구원
B
1.내 자리와 위치를 알고 지켜 하나님 자리에 앉는 교만한 자가 되지 않길
2.상한심령에 집중하지 말고 새롭게 빚어가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뻐하길
3.하나님 주신 내 배역 잘 이해하고 수행하며 감사하는 오늘을 살수 있길
4.하나님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게 하시고 서로 잘 알아볼수 있도록
C
1. 00 자매님 항암치료 과정중에 꾸준히 버텨낼 힘 주시고 꼭 나아지도록 회복 되도록 어루만져 주시길
2. 목장 식구들 몸 컨디션 다들 안좋은데다가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힘든데...컨디션 회복 시켜주시고 짐좀 내려주시기 원합니다
3. 맥락을 개선+바로잡기 위한 필기 시작 잘하기를
4. 스크램블한 마인드를 좀 정리하는 자신이 되어갈수있기를
5. 너무 버는것에만 빠져있지 말고 좀더 릴렉스하고 쉬어가기도 하는 한주 되기를
D
1. 어머니 장상피화생 진단 후 식사가 안되어 살이 많이 빠지셧습니다. 육체적으로 영양실조가 올까바 걱정이 많으신데 어머니 영육을 소생시켜 주시고 찾아가 위로해주시고 만져주세요.
2. 내년 거주할 처소가 우리의 필요 뿐 아니라 목장예배 드리기에 알맞은 처소로 구해지도록
3. 평판과 인정받지 못함에 분노하는 나의 모습을 계속 안아주시는 하나님, 공동체, 상담에서 드러내도록
E
1 업무볼 때 지혜와 체력주시길
2.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3.엄마 건강
F
1. 내가 나면서 못 걷게 된 자라는 것을 깊이 인정하고,
2. 그런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모습에 주목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가장 솔직하고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3. 나의 손을 잡아주시고 일으켜주시는 주님께 많이 의지하는 한 주 보낼 수 있길
4. 지난 주 무리했는데 이번 주에도 미팅이 많아서 걱정이 많이 됨. 괜히 사리고 싶음. 지혜와 체력 부어주시길 나도 그에 맞는 적용할 수 있길
5. 가족들에게 예쁘게 말하는 적용, 가족, 목장, 마을 영육 간 강건하길 (지난 주 특히 우리 목장 다들 시들시들했지만 말씀으로 영육이 회복되는 경험 허락하시길,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6. 우리 목장 나의 소중한 친구 00 자매님이 3차 항암 예정인데 체력 회복되어 항암 잘 받고, 부작용 없이 통증 최소화 해주시길, 너무나 길고 험난하게 느껴질 이 시간 단축하여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