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7 주일예배_일어나 걸으라_사도행전 3:1-10_김성우 목사님
1. 구걸하는 인생임을 알아야 합니다. (1-3절)
Q1. 내가 지금 주저앉아 일어서야 할 자리는 어딘가요? 그래서 사람에게 구걸하나요?
Q.2 하나님께 구걸하나요? 무엇을 구걸하나요? 시간을 정해 놓고 구걸, 즉 기도하나요?
2. 더불어 주목해야 합니다. (4-5절)
Q.1 나를 힘들게 하는 내 가족, 직장상사, 내 친척을 어떻게 바라보나요? 그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있음이 믿어지나요?
Q.2 목장에서 또는 부서에서 힘든 지체를 어떻게 바라보나요?
Q.3 더불어 주목해야 할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3.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손을 잡아 일으켜야 됩니다. (6-10절)
Q.1 목장에서 밥을 하고 있나요?
Q.2 나의 나사렛 간증은 무엇인가요?
Q.3 공동체가 함께 손을 잡고 일으켜야 할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당신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보입니다.
복숭아
신앙과 예배회복이다. 예배 드릴 때마다 목사님에 따라 너무 정죄가 된다. 참 교만하고 정죄하고 모든 악함이 나한테 있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설교는 다른 교회에서 들어야 하나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더라. 생각만 하면서 삶은 여전하구나 싶은 느낌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구걸을 안하는 것 같다. 빨리 발전해서 인정받아야지 이런 생각뿐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다른거에 열심을 내는 것 같다. 구걸해야 하는 거지라는 게 인정이 안됐던 것 같다. 구걸해야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나라는게 체득이 됐으면 좋겠다.
포도
양육자의 고난으로 인해 양육해주는데에 부담이 커졌다. 그 양육자가 내가 주목해야 할 한 사람인 것 같다. 나랑 비슷한 친구를 붙여주셨다. 양육도 하나님이 해주실테니 나는 기도만 해야할 것 같다.
레몬
가족들이 이제 진짜 집에 들어오니 너무 힘들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참견하는게 지치고 도망가고 싶다. 그동안 쌓인 게 많았는지 오늘 잠을 제대로 못 잤고 꿈도 너무 지치게 꿨다. 그러다보니 오늘 내내 힘들었고 중등부 쌤이 아들 체휼해주었다는 말을 들으니 그런 엄마가 있는 그 아들이 너무 부러워 눈물이 났다. 그렇지만 설교에서 목사님이 계속 구하라고 하셨는데 내가 너무 안 구하니 이런 시간을 허락하신 것 같다. 이번 주는 큐티하며 구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복숭아
주 5회 이상 큐티하도록
동생한테 잔소리 하지 않도록
건강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할 수 있도록
양교과제에서 주일설교에 대한 부분 잘 해석받도록
레몬
학교 잘 다닐 수 있도록 (왕복 4시간)
일주일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쿠팡 알바 갔다올 수 있도록
중등부 예배 지각하지 않도록
회피하지 않고 큐티할 수 있도록 (등하교 시간에)
포도
시간을 정해 이타적인 기도할 수 있도록
신결혼 과정 인도해주시도록
영적전쟁 내 자리 잘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