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하나님의 전신 갑주
(에베소서 6:10~17)
[말씀요약]
1. 끝까지 서게 합니다.- 끝으로 라는 말은 헬라어로 끝까지라는 뜻이다.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안다. 마음이 그걸 따라가느냐 그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하나님이 강건하게 해주신다고 하신다.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 함을 아는데 마음이 그렇게 잘 안된다. 이것이 우리 마음의 한계이다. 이런 부분에서 내가 힘을 내는것이 아니라 주님의 안에서 강건해져야 한다고 한다. 내가 힘을 내고 싶어도 힘을 낼 수 없을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한다. 죄와 싸우지 않고 죄와 회개하지 않는것은 성령이 떠나있는 영적으로 죽은 상태이다. 또한 사탄의 간계는 치밀하다. 특히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하는 악은 평범하다고 느끼는 악, 제도화된 악, 법제화된 악들을 우리는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사탄과 싸워 이긴 전쟁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영적전쟁은 공성전이 아닌 사탄이 왔을때 지켜야 하는 수성전을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리에 잘 지키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전신갑주를 입는것이다. 나는 힘이 없다는 걸 알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내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
2. 내가 맞춰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한 다음에 진리로 너희의 허리띠를 먼저 차라고 하셨다. 허리띠를 먼저 차라고 하신것은 왜일까? 허리띠는 제일 먼저 찼다가 제일 나중에 벗기 때문이다. 나의 옳고 그름을 의의 호신경으로 잘 덮어둬야 한다고 하신다. 당신이 나보다 올습니다. 하는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샌들은 평안의 복음이 준비하는것이다. 라고 하신다. 구원의 합당한 삶으로 내가 왜 살아야 하지? 하는 생각보다는 내가 구원의 합당한 삶을 살아야지!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입는 옷에는 사이즈가 있지만 하나님의 전신 갑주에는 사이즈가 한 가지이다. 우리가 전신 갑주의 사이즈에 맞춰 입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의 특징은 내가 맞춰야 하는것이다.
3. 내가 가져야 합니다.- 갑옷은 전쟁터에서 벗을 수 없다. 하지만 검, 투구, 방패는 벗을 수 있다. 불화살들이 날라왔을 때 막을 수 있는건 믿음이라는 방패인데, 하나님이 나를 천국까지 인도해주실것이다. 라는 믿음을 주는것이 이 방패이다. 투구는 세상의 기준의 가치관으로 나아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으로 가치관을 가져가는 것이 구원의 투구이다. 그리고 성령의 칼은 하나님께서 가지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가지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다는 뜻이다. 또한 여기서 가지라 라는 단어는 지금 당장 즉각하라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듣게 하시는 이 순간 방패와, 투구, 칼을 당장 쓰라는 것이다.
[나눔]
A -
B - 뭘 맞춰야 하나? - 매일 큐티해야하는게 제가 맞춰가야 할 모습인 것 같습니다.
C - 뭘 맞춰야 하나? - 공동체 자체인것 같다. 동생이랑 엄마는 아침에 고등부땜에 일찍오는데 잘 때 사소한 소리라도 예민하게 들리는 저는 아침에 가족들의 평소 소음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다. 그래서 요즘 나쁜 마음이 계속 들게 된다. 저는 초등부라 1시간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데 너무 힘들다.
D - 뭘 맞춰야 하나? - 예전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은 모습이었을 것 같은 행동을 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몰랐었다. 양심의 가책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목자님이 말씀 요약해주시는 거 보고 내가 잘못됐다는 걸 느꼈다.
E - 내가 맞춰야 할 변하는 모습? - 생활 사이클을 변경해야 한다. 아침 6시에 자고 12시 1시에 일어난다. 새벽에 유튜브보고 인터넷 방송을 본다. 게임하는 방송 보는데 그런거 보다가 잠을 못잔다.
[기도제목]
A - 인턴 합격에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B - 매일 큐티하기
C - 내일부터 개강하고 스트레스 받는일 많은데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D - 제대로 큐티하기
E - 예비군 잘 받고 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