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상한 심령 - 이성훈 목사님
시편 51 : 10 ~ 17
1.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Q. 요즘 내 자신에 대해서 실망하고 절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그것이 상처에 머물러 자기 연민에 갇혀 있습니까, 상한 심령이 되어 하나님께 나아갑니까?
Q. 새롭게 창조되어야 할 정한 마음, 정직한 영은 무엇입니까?
2. 즐거운 사명자입니다.
Q. 여러분 예수를 왜 믿으십니까? 교회를 왜 나오십니까? 예배를 왜 드리십니까? 큐티를 왜 하십니까?
Q. 노예처럼 억지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내 이익을 위해 계산해서 하는 일은 또한 무엇입니까?
Q. 주님이 내게 맡기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자원하여 즐겁게 감당하고 있습니까?
3. 하나님의 제사입니다.
Q. 예배를 어떤 마음으로 드리시나요?
Q. 나는 온전한 심령입니까, 상처 입기만 한 심령입니까, 상한 심령입니까?
[기도제목]
A
1. 이직되기 전까지 회사에 인내할 수 있는 지혜와 숨쉴수 있는 길 열어주시길
2.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만나게 되길
3. 치아교정 시작하는데 하나님 은혜로 잇몸과 치아를 지켜주시길
4. 부부목장할 수 있는 신혼집 속히 주시길
B
1. 회복이 더딘 각막 상처와 염증으로 인해 지치고 흔들리는 마음이 상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한 심령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통로가 되길
2. 업무 중에도 지켜 주셔서 눈의 시력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게 하시며
3. 진로 앞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망설이는 마음 가운데 지혜와 분별을 부어 주시길
4. 엄마의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C
1. 환경에 순종하고 한걸음 나가길
2. 의사 처방으로 약을 안먹는데 분노 올라오지 않길
3. 자격증 공부해서 올해 취득하길
D
1. 기복적으로 바라는 것들이 많아지지만 그대로인 환경에 자꾸 다운되는데 상한심령으로 회복될수 있도록
2. 어머니 영육간 강건하도록
3. 이직준비 잘 할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5. 장기화되가는 왼손목통증 개선될수 있도록
E
1. 2학기 일정이 순조로이 잘 진행되도록..압박이 다가오는거 같아 또 불안해지니 맘에 평강을 얻을수 있도록..불안함을 떨치기..
2. 남동생이 다시 교회에 돌아오기를
3. 어떤일이든 주님보다 위에 있지 않기..현실과 타협하지 않기..참 어렵네요
4. 올케 사돈 어르신 건강이 회복되기를
5. 엄마의 건강을 위해
6.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