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호와 앞에 앉아서
어제까진 레위인이 첩도 들였고 그 첩은 끔찍한 일을 당했고 12조각을 내서 선동을 합니다. 베냐민지파사이와 결국 내전합니다. 이제 레위인이 더이상 등장하지않습니다. 급기야 동족산장까지amphellip. 사사기는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없다 생각하고 나 마음대로하니 망나니가 됩니다.
우린 언제 하나님앞에 앉을 수 있을까요?
첫번째, 답이있을때는 아닙니다.
전투결과 대참패 이만이천면이 이스라엘백성들이 죽었다. 우레야사람들 만만하게 봤습니다.이스라엘백성이해가안간다 라고 소리쳤습니다. 문제가 우리바깥이 아닌 우리안에읶는 것 입니다. 이스라엘자손 해결책 갖고있었다. 하나님께 여쭤봅니다. 답은 정해놓고 해도되냐 안되냐 물어봅니다.
이스라엘백성은 더 기본적인거를 물어봤어야 합니다. 어떻게 회개해야할지? 물어봤어야하는것 입니다. 하나님을 앞에앉혀놓고 이래라 저래라하는것 입니다. 택자라면 거만한 시도는 실패하는것이 맞습니다.
우리가 답을 가지고있으면 우리는 하나님께 물으려고 하지않습니다. 답정너 같이amphellip
저도 (목사님도) 제뜻대로 다 이루어졌다면 아마 이땅에없을 수도 있고, 인생행복해요 하고 전하고 있을거같습니다.
백프로 옳으신 하나님의 뜻대로 가정과 사역에 흘러가게해달라고 말할수있습니다.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큐티하면서 그리고 목장에서, 그게바로 겸손이 여호와 앞에앉는 순종입니다.
적용?))
내 인생의 답이 될 것 같아 얻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예상과 달리 당한 실패나 패배가 있습니까?
그 일이 이해가 안 됩니까, 잘 됩니까?
두번째, 힘이 있을때도 아닙니다.
2만2천명이나 죽었지만 아직 37만 명 14배나 많은 군사력을 갖고 있습니다. 스스로 힘을 냈다. 스스로 패바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호와앞에 올라가는기 그 다음인것 입니다.지금 흘리는 눈물은 인정랄 수 없는 패배 인 것 입니다. 싸울까요 물어보는거 같지만. 이번에는 도와달라고 떼쓰는거 .
하나님는 이번에도올라가서쳐라라도 했습니다. 질문아닌 질문하니 답이아닌답주심 결국 졌음. 진심으로 구하지않은것에대한 대가가 그렇게됨.
힘이빠지는 고난, 환경이되어야 그게 축복입니.
적용))
내가 의지하는 세상적 힘은 무엇입니까?
실패했는데도 스스로 용기를 내어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힘이 빠져서 어쩔 수 없이 머무르다가 오히려 누리게 된 은혜의 선물은 무엇입니까?
세번째 울며 회개해야할 때 입니다.
이번엔 다시 물어보는데 특이한게 있어요 온백성 모든백성이라 강조 합니다. 그제서야 마음대로 결정하는것을 멈추고 모두가 올라가서 모두의 수치 모두 고백하면거 말합니다. 부끄러운 모습으로 고백하니 자신의 죄가 보이고 죄송한 것 입니다. 멈추겠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겠다. 이 결단을 금식으로 기록합니다. 회개하면서 번제와 화목재를 드립니다. 그만큼 우리가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 입니다. 회개와 예배가 없으면 영적인 흑암기가 올 수 밖에없습니다.
싸울지말지 답이있을때는 묻지도않음.
이번엔 싸울까요 말까요라고 물어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린 하리이까 말이이까를 잘 물어봐야합니다 이번주만큼은 말리이까를 물어보세요.
사사기의 마지막을 장식하고있는 타락의이야기의 중심에는 아론과 모세의 증손자가 있는 것 입니다. 무슨 뜻이에요?
우리인생은 예외가 없고 믿음의대상이 아닌 것 입니다.가장 무서운 싸움은 가족간싸움 교회안에서 싸움 나라 안에서 싸움 인것입니다. 사사시대가 진행되면서 악해지고있지만, 고로 모든 인간이 100프로 죄인인 것 입니다. 처음부커 끝가지 그저방황하다 죽음에이르기 뿐입니다. 하나님 앞에 앉는것 거기서야 우리가 사는것입니다.
그것의반대는 무엇입니까?
이스라엘백성이 여호와하나님을 버렸다.
사사기 가장 중앙부분 하나님을 버렸다 라는 부분입니다. 왕 보내달라이까 다시 보낸 사사가 입다입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버릴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여호와앞에 앉아라-너희를 향한 나의처방.
하나님의 건지심을 받아야됩니다. 그래서 사사 리더 영적지도자를 보내주시는데 사사다움 구원자다운 인간이 있었나요? 아뇨 연약하고 망가진 사람이였습니다. 우린 실망하고 새로운사람 찾아서 방황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변함없는 그 사사가 있습니다 사사기 11장 27절에 심판하시는여호와 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데서 방황하는것 그쳐야합니다. 여기기웃 저기기웃 멈추고 젊을때는 해봐야하지만 돌아와야합니다.
적용))
내가 하나님을 버릴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백퍼센트 인정합니까?
지금 어디에 앉아 있습니까?
나의 왕좌입니까? 우상 앞입니까? 여호와 앞입니까?
자매님3명 형제님 1명이서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내가 의지하는 세상적인 힘이 무엇인지 자매님2명이 국내 TT를 다녀와서
TT 때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 이였습니다.
기도제목
A
1. 자꾸 내 안에 정답과 힘이 있습니다..ㅠㅠ 회개의 영을 부어주세요
2. 정말 체력이 너무 없는데..이번주 푹 쉬면서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롣
3. 9월초에 연구대회 보고서 제출인데 한 글자도 적지 못했습니다. 20페이지 중 1페이지라도, 1문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도록..주여...
B
1. 소화 잘될수 있도록
2. 발치한 치아잇몸 붓기 빨리 내리길
3. 업무에 익숙해지기를
4. 새로 발령오는 사람들과 잘 지낼수있도록
D
1. 잠 잘자기
2. 규칙적인 생활 하기
3. 생각한건 행동하기
E
1.신교제 신결혼
2.내 본업에 쏟을 에너지와 체력주시길.
3.체력관리.
4.부모님 건강하시길.
F
- 하나님과의 편안한 관계를 누리게해주세요 불안함이 없어지도록.
- 일상돌아왔으니 다시 정신차리고일하고 체력도 회복시켜주시길.
- 다리 부상 회복하게해주세요.
- 엄마 동생 구원.
-신교제 신결혼
G
1. 할 일을 찾아볼 수 있도록 진로의 인도 부탁드려요
2. 남자친구가 직장에서 인간관계로 너무 힘들지 않도록 보호해주세요
3. 건강하고 무탈한 한 주 보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