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진 목장 주일 모임
날짜: 2025/08/03
말씀 : 다시 시작하는 힘
본문 : 사사기 16:15~31
모임 장소: 씽크 홀 1층
참석자: 정성진 목자, 성주희, 정사무엘,윤성원, 장지환
A:
- 회사 사업을 진행하며 접대를 하곤한다. 예전에 한참 즐겼던 윤락/유흥생활에 다시 발을 들이는건 아닌가 걱정이 된다.
- 반드시 접대를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그동안 거래를 성사시키는 마무리 단계에서 늘 해오던 일이다 - 앞으로는 다른 방식을 선택하는 적용을 하기로 한다
- 내 힘으로 이뤄왔다 여기던 업무를 이제는 하나님께 맡겨보기로 한다
B:
- 신앙안에서 믿음이 아직 연약한 어머니를 보며 나를 우리 가정의 믿음의 제사장으로 세우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버거운 역할이다.
- 잠자리에 들기전 회개기도를 하고했지만 요즘은 그리하기가 힘들다. 내게 주신 사명을 다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기도생활을 회복하려 노력중이다.
- 전도대상인 아버지, 노력중이지만 정말 쉬운 분이 아니시다.
C.
- 하나님을 가볍게 여겨온 자신을 발겨하고 회개한다.
-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많이 내려놓고 살고있다 (순종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 중)
D.
- 생일을 맞이해 감사기도를 하던 중 내안에 불만으로 가득함을 발견하고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 적용하는 삶이라 자부해 왔는데, 사실은 어떻게든 살아보려 적응해온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러울 따름이다.
- 결핍에 대해 난 괜찮다라고만 외치며 지내온 것에 대해 오픈하고 나누고 싶다.
- 사람에게서 얻지 못하는 공급 그리고 위로와 격려, 하나님께서 주시리라 믿는다.
E.
- 교만이 죄패인 나는 계획한 대로 살지 못할 때 부정적인 마음이 커지고 곤고해진다.
- 적용 / 적응 모두가 힘들때가 있다
- 순종 - 내가 받은 은혜를 자연스럽게 (반 강제적으로) 나누게 하시며 사역에 참여토록 하시는것 같다
목원들의 기도 제목:
정성진:
- 목장에서 경계를 잘 지키며 나눌 수 있기를
- 직장에 곤란한 문제가 하나 있는데 잘 진행하길
- 제주 티티 마무리 준비 잘 하길
정사무엘:
- 토요일, 주일에 쉴 수 있는 좋은 직장에 취업될 수 있기를
- 직장 취업 이후에 사람들하고 소통이 잘 되고 관계가 원만하기를
성주희:
- 아픈 허리 회복 되어질 수 있도록
- 영적 육적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 아빠 술 끊어지고 아빠 연게에 맞는 - 육적으로 많이 힘들지 않는 직작 찾을 수 있도록
- 엄마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 엄마 신천지로 인도 했던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날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하는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윤성원:
- 마음의 안정감을 가지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 수 있도록
- 가족의 건강과 화목의 유지
- 여자친구의 전도
- 내가아닌 하나님이 하시는 일임을 인정하고 선포할 수 있도록
장지환:
- 내게 주신 만가지 은혜를 기회가 될 때마다 나눠야 마땅하지만 피로가 풀리지 않아 목장모임이 버겁게 느껴진다 - 부디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 고독한 가운데 이런저런 잡다한 일에 눈돌리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도록
- 작은 사람들과 사소한 일들 개의치 않도록
- 마음속에 미워하는 일 증오하는일 삼가하도록
- 언젠가 만날 자매를 위해 기대하는 조금더 멋진 형제가 되도록 / 만남의 축복 - 소망 잃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