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다시 시작하는 힘 - 김영수 목사님
사사기 16 : 15 ~ 31
1. 세상에 떠밀리면 밀립니다.
Q. 나는 말씀으로 사는 것에 적응 중입니까? 적용 중입니까?
Q. 내 소견대로 살면서도 나의 머리털은 밀리지 않는다는 거짓된 안정감으로 살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Q. 머리털처럼 자랑하던 돈, 명예, 자녀, 학벌, 건강의 우상들이 밀림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한 적이 있으십니까?
2. 사명에 이끌리면 다시 시작합니다.
Q. 지금 나의 상황이 삼손이 부르짖었던 그 하나님의 이름을 찾을 때가 아닙니까?
Q. 나는 나의 목마름 때문에 기도합니까? 아니면 사명을 이루기 위해 기도합니까?
Q. 다시 힘을 주실 때, 내가 진정으로 눈을 떠야 할 나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눈 염증이 후유증 없이 빨리 회복되길
2. 사명을 가지고 직장 생활 잘 감당할 수 있길
3. 어머니의 영육 간에 건강이 강건하길
B
1. 생기부 입력이 잘 마무리되고 지치지 않으며, 학생들의 수시 상담에도 지혜와 총명이 함께하여 학생들 각자에게 맞는 진로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2. 남동생이 다시 교회에 돌아오기를
3. 어떤 일이든 주님보다 위에 있지 않기.. 현실과 타협하지 않기.. 참 어렵네요
4. 올케 사돈 어르신 건강 회복되기를
5. 엄마의 건강을 위해
6. 신교제 신결혼
C
1. 휴가를 통해 마음의 쉼과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과 용기를 채움 받도록
2. 하나님이 내 삶을 책임지시고 이끌어가심에 대한 신뢰가 화복되길
3. 나라의 온갖 악법들이 통과되는데 막아주시고 곳곳에 숨겨놓은 사사들이 들고 일어나서 나라를 위기에서 건지시길
4. 모든 여행일정 안전히 지키시고 회복의 시간 주시길
D
1. 내 소견의 옳은 대로 결정하지 말고 잘 묻고 갈수 있도록
2. 만성손목통증 사라지도록
3. 어머니 영육간 건강지켜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의 사명으로 나아갈 열린 마음을 주시도록.
5. 사회주의화되고 잇는 대한민국 지켜주시길
6. 이직의 기회가 올수 있도록
E
1.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며 급하지 않게 한걸음 나아가길
2. 의사 처방으로 정신과 약을 안먹는데 분노 올라오지 않기를
3. 자격증 공부해서 올해 취득하길
4. 이번 주말 홀로 여행가는데 사고없이 다녀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