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목장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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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 이제 재직한지 1년이 지나가는데 회사 부사장님과의 이슈로 부사장님께서 오히려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하신 가운데 저도 많이 지쳐서 그만두고 싶습니다. 저의 잘못이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저는 참 그분이 싫고 불편합니다. 이 가운데 떠나는게 맞는지 붙어있는게 맞는지 모르겠고,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