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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07.20 김민수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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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213
댓글
2
날짜
2025.07.24
25.07.20 김민수 목장나눔
사사기 9:1~6
아비, 멜렉
이성훈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여자의 머리 남자,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
믿음의 질서를 지켜가기 위해 큐티를 매일 해야 합니다.
목장이 내 건강을 지켜주는 최고의 비밀병기라고 생각하고 큐티, 티티 열심히 하세요.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싸워도 목장에서 풀으세요.
건강하게 말씀으로 풀으세요.
-김양재목사님-
뉴질랜드에 소녀가 한명있는데 태어나서 9년동안 이름을 쓰지못했고 부모님이 이 소녀에게 지어준 이름이 이상했습니다. 이름처럼 우리딸이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주길 바랬다고 했지만 그 소녀는 자기 이름을 변경했고 판사도 인정했습니다.
최고의 이름은 말씀 묵상하면서 말씀 근거하면서 구속사 인정해주면서 믿음으로 짓는 이름이 최고의 이름인 줄 믿습니다.
아비(나의 아버지는) 멜렉(왕이시다)
=나의 아버지는 왕이시다
아비멜렉은 사사기에 나오는 유일한 왕이 되지만 3년밖에 못합니다. 하나님을 진정 섬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왕을 섬겨야 할까요?
1. 아비, 멜렉의 방패는 무겁습니다.
-아비멜렉은 왕의 호칭으로 쓰였습니다.
그래서 기드온은 서자를 위해 기죽지 말라며 아비멜렉으로 지었습니다.
나는 아버지가 없는게 아니라 아비멜렉이다! 하며 당당하게 살길 바랐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버지의 부재 속에 상처와 한을 품고 자랐습니다. 낮에는 그 이름의 무게로 자신을 지키려 했지만, 밤에는 오히려 그 이름에 짓눌렸습니다. 기드온이 죽은 후, 70명의 이복형제들에게 무시당한 그는 새로운 방패를 찾기 위해 외가인 세겜 사람들을 의지하게 됩니다.
-우리도 우리의 상처, 약점과 실수, 잘못과 수치를 가려줄 방패를 늘 찾습니다.
학벌, 직장, 결혼, 자식 등 이 모든 것을 찾아 끊없이 방황합니다.
-무엇이든 나를 지켜두고 방어해줄 것 같은 방패를 찾아 끊임없이 방황합니다.
아비멜렉의 방패는 너무 무겁습니다. 날 지켜줄 것 같지만 결국 짓누를 뿐입니다.
-나는 방패에 목을 매고 있는가, 그렇게 만드는 내안의 죄악이 무엇인가 깨닫는게 중요합니다.
감추려는 죄악이 우리가 해석하고 해결 해야할 문제인 것입니다.
이 모든 죄악을
말씀 앞에서 회개하고 그 무거운 짐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자유함을 누리는 우리가 되길 축복합니다.
적용질문
나를 낳아주신 부모에 대한 마음이 어떻습니까?
너무 무겁지만 꼭 붙잡게되는 나의 아비멜렉 방패는 무엇인가요?
무엇으로 가리고 보호하려고 그렇게 꼭 쥐고 계신가요?
2. 아니, 멜렉의 칼은 무섭습니다.
-오늘 본문에 세겜의 모든 사람들이 반복되는데 이 사람들이 히브리어로 보면 사람들이 아니고, 세겜 모든 바알들 입니다.
기드온은 여룹바알이라 했지만 9장부터는 기드온이라는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믿음의 유산이 담긴 유서깊은 세겜이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을까요? 어쩌다 바알 소굴이 되었을까요?
-우리 자신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는 그래도 한세대 믿음의 세대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기드온이 떠난 뒤에는 즉시 바로 뒤도 안돌아보고 이스라엘이 바알교숭배로 나아가는 것 입니다.
-잔소리하며 양육해주는 그 한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으로부터 불평하고 화낼게 아니라 감사해야 합니다.
-바알신전에 갖다바친 은 70개를 아비멜렉은 깡패를 고용했습니다. 힘이 생겼니 칼을 만들고 원하는 사람을 쓰러뜨리면서 아니, 멜렉의 칼을 휘둘렀습니다.
-자기 무시하고 그림자 취급했던, 아버지는 이름만 지어놓고 나타나지도 않은 그 한을 70명의 이복형제들에게 풀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왕이 되겠다 칼을 휘두르고 분을 풀며
결국 잔인한 복수를 했습니다.
-
지금 내 능력과 의지를 마음껏 발휘 하게해 줄 칼을 찾습니까?
아니면 그 칼이 없어 힘드신가요?
그 칼 가진 사람이 부러우신가요?
아니면 잠시 하나님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서 여러분 손에 칼의 권세를 맡겨주셨는가요?
-어떤 경우든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아니 멜렉, 내가 왕이되려는
내 자신의 야망, 욕심이 내가 어떤 칼을 들었듯 그것을 무서운 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가장 악한 존재
입니다.
-내가 문제인 것이고 하나님은 나를 고치시고 구원하시고 깨닫게 하는 것
입니다.
악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할때 칼이 없는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할수 있고,
칼 들고 있는 것에서 회개
할수있는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나는 왕이다 주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어떤 칼을 손에 쥐려고 합니까?
나도 사납고 폭력적인 악인일 뿐임을 인정합니까?
3. 야훼, 멜렉의 신앙만이 답입니다.
-세겜 상수리 나무 곁에 모이는데 그냥 나무가 아니라 상수리나무 옆 기둥입니다.
세겜 상수리나무는 아브라함을 만나주셨고 외삼촌에게서 도망나온 야곱이 묻어버린 장소이고 여호수아가 마지막 설교하고 언약의 증표를 세워둔 곳입니다.
-멜렉, 왕이라는 단어가 무려 세번이나 반복되는데
사사시대에서 유일하게 왕을 세우는 장면이 있는데 오늘 본문이고 세번이나 강조하시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가 왕이 되고 싶어하니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는 것을 반복적으로 거부합니다.
자기가 왕이 되려고 아비 멜렉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나오겠지만 세겜사람들은 다 죽고 아비멜렉도 이름도 알 수 없는 여인의 돌에 맞아 죽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비멜렉 방패 드는 수고를 멈추고,
아니멜렉의 칼을 휘두르는 고생을 멈추고
야훼멜렉 여호와께서 왕이시다 참된 고백으로 살아가는 것
입니다.
우리가 섬겨야 할 진정한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야훼 멜렉의 신앙은 한마디로
우리가 우리 각자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코치를 잘 받는 것
입니다.
양육받고
시키는대로 하고
순종할때 야훼멜렉을 고백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
들이 될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여호와는 왕이시다를 고백하기 제일 어려운 자리는 어디인가요?
거기서 내가 잘 받아야할 하나님의 코칭은 무엇인가요?
■목장나눔
목장에서 많이 나눴었는데 짧게 한주 동안 나눔만 적겠습니다 :)
A
면접 아직 결과 아직 나오지 않았고, 날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라는 신호 같았습니다.
부서 큐페는 목요일 반차 금요일 연차 가는 것으로 가는 것 확정하고 1.5일 다 사용하겠습니다.
B
토요일에 다녀온 원데이TT에서 같이 나눔하니 은혜로웠고, 노방전도도 재미있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하는 나눔이 이곳에서도 적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
임대인을 찌를 칼을 준비했습니다.
법률구조공단 사이버상담과,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내용증명을 작성해서 임대인 한테 보낼 생각이었습니다.
자신밖에 모르는 저 임대인에게 칼을 들이밀면 내가 이긴다는 우월감에 취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말씀 아니멜렉에서 찔림을 느꼈습니다.
목장처방
아직 보증금이 해결되지 않았으니 집을 새로 구하는 대신 일단 돌아갈 곳을 정하고, 내용증명이라는 칼을 꺼내지 말고, 보증금 받으면 안전하게 이사가세요.
D
(생략)
■기도제목
A
0.진로에 대해 내가 내 방패를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있기를 원하시는지 듣도록
1. 부모님과 형 부부 건강 지켜주시고 하나님 만나도록
2. 신교제 신결혼에 믿음이 생기도록
3. 사랑부 큐페에서 맡은 역할들 잘 해낼 지혜와 체력 주세요
B
1. 지금 처한 환경이 무력하다고는 입으로 고백하지만, 여전히 허물어야하는 나의 바알산당이 있음을 알게해주십니다. 나의 멜랙은 야훼 하나님뿐이 없으심을 인정하고, 매일을 묵묵히 살아낼 수 있길
2. 거룩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내가 직면해야하는 것들 치열하게 분별하기: 잘 들어주고 공감하고, 연합의 때를 위해 준비되어지기
C
1. 칼을 내가 꺼내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드리기
2. 이 사건을 통해 부서 큐페도 섬기게 해주셨는데 억울함 속에서도 감사함 찾기
3. 정신없는 와중에 기회를 주셨는데 이 관계를 하나님께 맡겨드리기.
D
1. 운동, 공부, 큐티 3박자 갖추기
2. 내 죄 바라보며 회개하기
3. 지혜롭고 솔직하게 나눔하기
E
F
G
목록
양현주
2025-07-24 11:23:03
윰언니 저도 감사합니다! ⌯>\;ㅅ•⌯ಣ
고유미
2025-07-24 10:52:35
부목자님 정신없는 와중에도 목보 올려주셔서 감사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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