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김지민 목장 탐방
일시ː2025년 7월 20일 주일[3]
인원ː목자님외 5명
말씀ː사사기 9:1-6/ 아비, 멜렉/ 이성훈 목사님
우리는 어떤 왕을 섬겨야 되는가
1. 아비, 멜렉의 방패는 무겁습니다(1-3절)
나를 낳아주신 부모에 대한 마음이 어떻습니까?
너무 무겁지만 꼭 붙잡게 되는 나의 아비, 멜렉 방패는 무엇인가요?
무엇을 가리고 보호하려고 그렇게 꼭 쥐고 계신가요?
2. 아니, 멜렉의 칼은 무섭습니다(4절)
'나는 왕이다(아니, 멜렉)' 주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어디에서 지금 이런 권세를 휘두르고 싶으세요?
어떤 칼을 손에 쥐려고 합니까?
(돈, 지위, 건강입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죠.)
나도 사납고 폭력적인 악인일 뿐임을 인정합니까?
3. 야훼, 멜렉의 신앙만이 답입니다(6절)
'여호와는 왕이시다'를 고백하기 제일 어려운 자리는 어디인가요?
거기서 내가 잘 받아야 할 하나님의 코칭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나를 무엇을 훈련 시키시려고 하는지)
[목장나눔]
나눈이
가나다라마바
아무리 좋은 방패와 칼을 갖추어도 우리는 세상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권세는 결국 그 무게만큼 나를 짓누릅니다.
만나를 저장하며 날마다의 의지를 거부했던 광야의 백성처럼, 나 역시 내가 왕이 되려 창과 방패로 무장했음을 봅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썩고, 무거우며, 결국 나를 해칩니다.
이제는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에만 의지하는 야훼, 멜렉의 신앙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가
1. 가족구원
2. 일자리에서 지혜롭게 일할 수 있도록
3. 피부염 속히 나을 수 있게
4. 내 죄를 보며 회개할 수 있도록
5. 신교제와 신결혼 예비될 수 있도록
6. 운동 꾸준히 하게
7. 여동생과 매제의 믿음 위해, 여동생 아이 뱃속에서 잘 자라도록.
나
1. 순종
2. TT 잘 다녀오기
3. 영육 회복
4. 가족 전도
다
1. 말씀을 깨달으며 조금씩 잘 적용해 나가도록
2. 층간소음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을 수 있도록
3. 진로를 잘 인도해주시도록
4. 친척과 친구의 구원을 위해
라
1. 제주TT를 위해 잘 준비하고 기도하고 묵상하는 시간 가지도록
2. 갑작스런 학교의 교감선생님의 변덕으로 인하여 연가를 제대로? 희한하게 받아야 하는 상황이 와서 마음 잘 열리시도록
3. 목장의 평안과 안정
마
1. 사랑부, 부목자 역할과 다이어트·금주 일정까지 지혜롭고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2. 직장 내 동료들과 화평을 이루고, 아이들과 학부모님과도 좋은 신뢰관계가 형성되도록
3. 동료 특수교사이자 집사님의 건강회복과 선생님의 부재에도 2학기부터 홀로 설 수 있길
4. 임용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과 에너지를 주셔서 주님의 뜻 안에서 준비하도록,
붙기 전 까지기간제 자리가잘 구해져 자족하게 하시길
5. 어머니가 제사에서 예배로 옮겨지는 삶의 전환을 경험하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시도록
6. 관계보다 회개가 먼저임을 잊지 않고, 하나님과의 일대일관계 안에서충만하기를
7.완벽하지 않아도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담대함과, 회피 대신 성숙한 반응을 선택할 수 있기를
8. 내 기준과 정의감 속에서도 타인을 정죄하지 않고, 주님의 인내로 품을 수 있기를
9. 사랑으로 시작하되 절제로 지속되는 성령의 열매 맺기를
10. 부부목장으로 가는 길 열어주시길(거처, 진로, 신교제 등)
바
1. 새로 시작되는 직장생활에 동료와 상사들과 좋은 관계 맺으며 무난히 적응하길
2. 모르는 것들 사소한 것부터 적극적으로 묻고 배울 수 있길
3. 오랜 공부로 형성된 나만의 고정관념, 틀을 좀 깨고 낯선상황과 사람들, 환경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며 대응하길
4. 교제와 결혼에 대해 생각하면 너무나 막막한데 길을 열어 주시길
5.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을 돌보아 주시고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깨어있도록
사
1. 큰 문제가 없어도 목장, 큐티생활 잘 하면서 붙어 갈 수 있도록
2. 결혼 후 새로운 지역에서 직장 잘 구해질 수 있도록
3.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