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위드] 25-2 고요한 목장나눔
◇일시 장소 : 2025. 7. 20_3부 예배후/ 커피스미스
◇참석 인원: 목자외 2명
◇성경 말씀: 「아비, 멜렉」
◇본문 : 사사기 9:1~6
◇설 교 자: 이성훈 목사
✤ 말씀과 적용 질문
1. 아비, 멜렉의 방패는 무겁습니다.
- 나를 낳아주신 부모에 대한 마음이 어떻습니까?
- 너무 무겁지만 더 꼭 붙잡게 되는 나의 아비, 멜렉 방패는 무엇인가요?
- 무엇을 가리고 보호하려고 그렇게 꼭 쥐고 계신가요?
2. 아니, 멜렉의 칼은 무섭습니다.
-나는 왕이다 주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 어떤 칼을 손에 쥐려고 합니까?
- 나도 사납고 폭력적인 악인일 뿐임을 인정합니까?
3. 야훼, 멜렉의 신앙만이 답입니다
- 여호와는 왕이시다를 고백하기 제일 어려운 자리는 어디인가요?
- 거기서 내가 잘 받아야 할 하나님의 코칭은 무엇인가요?
✤ 나눔과 처방
A:
회사에 직원을 더 뽑아야 하는데 지원자가 많이 없다고 한다. 지난 주에 비가 많이 와서 문제가 많이 생겼는데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곤란한 일이 많다.
목자: 고난이 아니고 훈련이다.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을 잘 정해서 업무를 보시면 좋겠다.
B:
지난 주에 마음이 무너진 일이 있어서 목장 카톡방도 나가고 교제하는 상대와도 크게 싸웠다. 사실 싸웠다기보다 내가 작은 일로 혼자 불안과 억울함에 빠져서 목장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G랄을 한 것 같다. 올해 새로 만난 위드 지체들에게서 상담을 받아보라는 말을 두 번 정도 들었는데 이미 정신과에 오래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그 말이 기분이 나빴다. 그런데 이번 사건을 통해서 내가 아니 멜렉으로 칼을 휘두르는 사람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고 지난 목요일부터 상담을 시작했다. 칼을 휘두르며 가장 괴로운 사람은 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상담받으며 과거의 상처로부터 회복되면 좋겠다.
목자: 상담 잘 받으시고 앞으로 그런 일이 있을 때 조금만 더 진정하고 반응해보시면 좋겠다.
C:
주변에서 나를 시험하는 것 같다. 예전같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도 요즘은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고 병원 검사를 했는데 간수치가 떨어지지 않아서 위험하다는 말을 들었다. 예전에 담배도 많이 피고 몸관리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하나님이 주신 경고에 말씀으로 들린다.
✤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
2. 새로운 직장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3. TT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4. 여자친구의 우울 없어질 수 있도록
B
1.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서 교제의 주인 되시고 지금 이 관계를 신결혼까지 지켜주소서.
2. 기독교 상담을 받기 시작했는데 내 모습 직면하고 과거 상처가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되게 하소서
3. 오빠 가족과 친척들을 위해 애통함과 겸손함으로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적용하게 하소서.
4. 이종사촌동생의 예배와 목장이 회복되게 하시고 이모부가 전립선 암으로 투병 중이신데 청주에 찾아가서 복음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시옵소서.
C
1. 새로 부임받은 사업소에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가 회복되는 은혜를 부어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D
1. 월요일 어머니 출국 후 미국에서 약 2달간 동생 및 조카들 돌보러 가시는데 오고 가는 일정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오시도록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2. 회사 일을 하며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온전히 감당할 수 있고 헤쳐나갈 수 있는 일만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E.
1. 두려움 많은 것이 나의 세상적인 계산으로 인한 것임을 인정하고 회개하도록
2. 결혼 예배 기도로 준비하기를 (믿지 않는 양가 가족들에게 예배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기를)
선택해야 하는 것들이 많은데 지혜주시고 그것에만 집중하지 않도록
3. 회사 업무가 많아지는 시기인데 실수 줄이고 시간안에 마무리 하도록
F.
1. 우울함이나 기분에 좌우되지않고 전환될 수 있는 일거리 만들 수 있도록
2. 음식 절제하고 운동 꾸준히 해서 육체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3.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