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아비, 멜렉 설교 : 이성훈 목사님 말씀 : 사사기 9:1-15 참여 : 김기혜 목장 5/6 특이사항 : 장소 : 무인 카페 <카페테리아> 조금 덥고, 메뉴가 적음
- 너무 무겁지만 더 꼭 붙잡게 되는 나의 아비, 멜렉 방패는 무엇인가요? - 무엇을 가리고 보호하려고 그렇게 꼭 쥐고 계신가요?
- 어떤 칼을 손에 쥐려고 합니까? - 나도 사납고 폭력적인 악인일 뿐임을 인정합니까?
- 거기서 내가 잘 받아야 할 하나님의 코칭은 무엇인가요?
스누피
7월 세금을 납부하고, 통장 잔고를 보니 한숨이 나와 로또는 구매했던 일을 나눴습니다. 예전 능력 있는 동료에 대한 열등감으로 나의 길(방패)은 자격증이다 생각했고, 오랜 노력 후 취득했지만 더 큰 산이 있음을 나눴습니다.
루시 반 펠트
부모님이 나의 방패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세상의 지혜와 지식으로 방패 삼으려 했음을 나눴습니다. 하지만 내 뜻되로 되지 않았고, 이 모든 게 주님께서 훈련시키시는 것 같음을 나눴습니다.
페퍼민트 패티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이 들어 도피하고 있는 중이고, 아직도 멘탈 관리가 필요해서 더 도피하고 싶음을 나눴습니다. 일이 힘들어서 스스로 기도를 해보았습니다. 짝짝짝 도피 중인(노는 것) 너무 좋음을 나눴습니다.
찰리 브라운
무더위에 힘이 들고 무기력해지는 거 같다. TT를 참여하는데 잘 참여해야겠다.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나눴습니다. 무기력한 환경과 삶, 일상에 대한 목자의 질문과 목자의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외동이라 어릴 적부터 과잉보호를 받으며 자랐던 거 같다고 나눴습니다.
슬픔이
일상에서 고난이 있더라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굳지 나를 보호하려고 하지 않는 거 같기도 하고, 암튼 환경이 어렵든 아니든 주어진 대로 사는 것이 나의 방패가 아닌가 싶다. 고 나눴습니다.
목자의 질문 : 부모님과의 관계는? / 거의 방목?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산듯 싶다. 목자의 질문 : 친구는? / 한 동네에서 오래 살아 동네 친구들과 어울린다.
1 게으르지 않고, 계획한 것들을 잘 실행할 수 있도록. 2 동생과 같이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기름을 부어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과 기도로 준비하기
1 불안한 미래에 대한 생각으로 직장과 돈을 방패 삼고자 하는데, 삶이 주님께 달렸음을 매일매일 깨닫고 주님을 방패 삼아 가는 인생 되기를 2 자기애로 가득한 나를 내려놓고 내가 먼저 죄를 내어놓고 망가지며 편안한 사람이 되어가기를 3 직장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줄일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1 새로 작업할 일이 통과되었는데 마감보다 모든 일에 앞서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예배 사수할 수 있게) 2 다른 외주테스트가 1개 더 남아있는데 무사히 잘 통과될 수 있도록 기름 부어주시길 3 물질적인 부분을 채워주시는 것 만 감사하는 게 아니라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짐에 감사하며 회개할 수 있도록 4 믿음에서 멀어진 남동생의 믿음이 회복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데 무더위에 잘 버틸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겸비한 믿음생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