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남현, 중경, 윤재
<근황>
ADSON: 회사끼리 협업했는데, 일 처리 속도가 느려서 야근할뻔했지만, 안 함. 큐페준비 연극팀인데 하루 종일 하다가 어제 사역 마무리됨. 피곤함. 다음 주 회사 워크숍으로 인해 예배 참석 어렵다.
BABCOCK: 월요일 휴일에 회식이어서 점심만 먹고 옴. 금요일 혼난 이후로 긴장한 한 주를 살았음. 이번 주 금요일 정신과에 가서 속에 있는 이야기함. 어제 근무 때문에 큐에 참여를 못 해서 아쉬웠음. 그 외 한국사 공부가 집중이 잘 안된다. 어제 일하면서 바빴는데, 선생님들께 커피 사는 게 어떻겠냐 했는데 커피를 사서 선생님들께 나누니까 좋아하심.
CRILE: 산부인과 노트 검사를 받으면서 다행히 안 혼났다. 상담받고 왔는데, 첫 상담부터 일 중심적 사고가 있고, 거기에 침범하려는 사람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라는 비수 같은 말을 듣고 옴. 사랑부 큐페 휴가를 못 썼는데 낮 근무 받고 싶다.
목자님: 오늘 처음 탐방을 다녀왔는데 어땠는지?
DEBAKEY: 주일학교 경험했으니까 어색하진 않았음. 청년들이 많이 안 왔다고 해서 아쉬웠음. 날이 더워서 도서관에서 공부했음. 세상적인 책이 판단되었음. 그래도 읽어봤지만, 판단됨. 어머니가 자격증 시험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기출문제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적용해서 공부함.
목자님: 어디 놀러 갔다 오도록
ESMARCH: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요금을 선급으로 내라고 옴. 갔다 와서 선납했음. 식구가 겁이 많음. 직접 갔다 왔는데 사기꾼 느낌이 나서 겁이 남.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 난 의심쟁이 같음. 항상 계산됨. 워낙 겁이 많으니 핸드폰 연락처에 가족의특징과 반대되는 이름으로 가족을 저장해놓음. MSI 경기 시청함.
FREER: 수영 등록하려고 했는데 순위에 밀려서 다음 등록을 기다려야 함. 교육 다녀옴.
<적용 질문>
1. 겁쟁이를 부르십니다.
1-1) 요즘 제일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1-2) 내가 숨어있는 나의 포도주 틀은 어디인가요?
1-3) 겁 많은 나를 주님이 부르신 자리는 어디인가요?
1. 의심쟁이를 보내십니다.
2-1) '이것만큼은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2) 지체들의 간증을 팔짱 듣고 듣습니까, 두 손 모으고 듣습니까?
2-3) 의심을 멈추고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3. 계산쟁이에게 약속하십니다.
3-1) 계산기를 들이대며 미루거나 피하고 있는 적용은 무엇인가요?
3-2) 내 안에 있는 미디안 같은 죄는 무엇인가요?
3-3) 이번 주 그것을 어떻게 치겠습니까?
ADSON: 어머니랑 잘 싸우는 것이 짐작해서 싸우는 것이 많다. 60~70% 정도 되는 것 같다. 계산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의심이라고 생각한다.
2-3) 어머니의 안 좋은 버릇(명령체로 말하심)에 화가 나는 데 화를 참고 '예' 한 번 하는 삶을 살아보겠다.
BABCOCK: 3-1) 계산하며 회피함. 지레짐작해서 안 되는 것이 있음. 안 될 것 같으면 시작을 안 함. 내가 정해진 분량만큼 안 될 것 같으면 미룸. 관계에 있어 핑계를 대며 피하고 있음. 자격증 공부 같은 것도 잘 안되니 미룬다. 말씀이 떠올려지지 않는다. 계획했지만 실제 생활이 잘 안된다. 미루는 모습을 보며 이번에도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정해진 분량을 지켜서 공부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 할 것 같다.
목자님: 요즘 점심 먹고 있는지?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점심을 먹는다.
CRILE: 1-3) 상담의 자리와 직장의 자리에 부르셨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내 인생에서 현 직장의 자리로 부르셔서 믿음을 회복시켜 주셨고, 사명의 자리를 주셨는데 혼나고 깨질까 봐 두렵다. 나는 영역이 있는 사람인데 깨어지기 싫은 나만의 영역에서 깨부숴주셨으면 좋겠다.
2-2) 예전에는 두 손 모아서 들었는데 요즘은 딴짓하면서 듣지 않고, 팔짱만 낀다. 내 일이 아니라고 집중해서 듣지 못한다.
3-2) 게을러지고 맛있는 것을 먹고 싶고, 내가 편해지려는 교만이 있는데, 이번 주는 매일 큐티하면서 말씀 과정을 보고 싶다. 맥주 안 마시는 적용 하겠다.
DEBAKEY: 1-3) 믿어지지 않는 것이 부르심의 자리인데, 구속사 말씀을 듣기 전에는 고난과 죄의 결과가 심판인 줄 알았다.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시고, 사명도 주시니 의심되는 것도 있다.
목자님: 무엇이 의심되는지?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 맞나?
목자님: 무엇이?
결과가 구원으로 흘러가는 것이 맞나...
구체적으로 사명으로 가는 것이니 원하는 대학원이 사명의 자리인 것 같기도 하다. 지도교수님의 지도를 받았을 땐 가면 좋겠다라는 대답을 얻음.
목자님: 사명이 대학원이 아닐 수 있는데, 그 결과에 순종할 것인지?
(이런저런 자리가 많다는 내용)
목자님: 그렇다면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지?
구속사를 전하는 이야기를 하는 자리.
대학원에 가서 다른 사람과 어울리면서 함께할 자리인데, 삶을 이야기하다 보면 이야기를 전하지 않을까?
목자님: 우리 목장에서는 잘 나눠주고 있는지?
100%는 아니다.
ESMARCH: 1-1) 취업 준비와 컨설팅. 컨설팅을 받아도 잘 될까? 의심이 많으니, 겁이 난다. 합리화인지 걱정인지 잘 모르겠는데, 이번 주 안에 컨설팅을 의심하지 않고 믿고 해봐야겠다.
FREER: 예배를 잘 안 드려서...
목자님: 요즘 제일 두려운 것이 무엇인지?
이성적인 것을 봤을 때 딱히 무서운 것이 없는데, 성경에 다윗을 보니 나를 대적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데,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죄를 범할까 봐 두려운 것이 있다.
이성을 못 만날 것 같은 두려움이 아주 약간 있다.
목자님: 마지막 연애는 언제인지?
2~3년 전임.
<기도 제목>
ADSON:신교제 할 수 있도록. 어머니께 한 주간 'yes' 맨이 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무기력할 때 듣는 큐티 하도록.
BABCOCK: 점심시간 지키고 인증하도록, 한국사 하루에 한 단원 공부하기, 직장에서 주변 잘 보면서 일하도록
CRILE: 일로 처리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내려놓도록, 부서 사역 참석할 수 있도록, 매일큐티하기, 여자 친구 위해 기도하기. 상담 꼭 가도록.
DEBAKEY: 이번 주 방학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친구도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어머니께 짜증 내지 않도록, 다음 주 유치부 나갈 수 있도록.
ESMARCH: 컨설팅 믿을 수 있도록. 사기 안 당하도록.
FREER: 주 5일 교육 갈 수 있도록, 아버지께 접견을 못 하게 되어 영치금을 보낼 수 있도록. 엑셀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