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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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25.07.13 주일 예배 -
말씀 : 큰 용사여
본문 : 사사기 6:11~16
1. 겁쟁이 를 부르십니다
2. 의심쟁이 를 보내십니다
3. 계산쟁이 에게 약속하십니다
/ / 적용 질문 / /
1. 요즘 제일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 내가 숨어있는 나의 포도주 틀은 어디인가요?
- 겁 많은 나를 주님이 부르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이것 만큼은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고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지체들의 간증을 팔짱 끼고 듣습니까?
- 두 손 모으고 듣습니까?
- 의심을 멈추고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3. 계산기를 들이대며 미루거나 피하고 있는 적용은 무엇인가요?
- 내 안에 있는 미디안 같은 죄는 무엇인가요?
- 이번 주 그것을 어떻게 치겠습니까?
- 25.07.13 목장 나눔 -
A
늦어지는 결혼때문에 두렵고 낙담되었는데 안될거같다는 의심쟁이의 모습이 저에게 있습니다.
계속 믿지 못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모습이 있는데
때가 언제인지 계산하기 보다 하나님을 계산기에 두고 지금 부른 사랑부 큐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주님이 인도하고 이루어 주실 것을 믿음으로 나아가길~
오늘 설교가 약속의 말씀으로 기억되길 소망합니다.
B
언젠가 부목자 모임에서
청년부에서 나이가 차면 결혼하지 못한 자매들은 여자직장목장으로 가고
형제들은 부부목장으로 올라간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자 직장목장은 없는건가 하고...
그때 무언가 알 수 없는 압박감이 생겨 빨리 청년부를 탈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결혼의 목적을 거룩에 초점을 맞추지 못했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C
간증하는 분들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등의
영적체험을 했던 이야기들을 듣게 되는데
내가 이성적이기도 하고 경험한적이 없는 일이다보니 그런 일들이 잘 믿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