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진 목장 주일 모임
날짜: 2025/07/13
모임 장소: 판교 본당 6층
모임 참석자: 정성진, 윤성원, 주희, 김예진, 장지환
말씀: 큰 용사여
본문: 사사기 6장 11~16절
나눔 내용:
D: 계산기를 들이대며 미루거나 피하고 있는 적용은 무엇인가요?
- 제주 T.T.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다. 식사를 담당하게 된 분들 중 요리에 크게 소질이 있거나 큰 은사있는 분이 없는 것 같아 염려가 된다. 이 상황을 계산적으로 바라보게만 되는 현실..
-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들도 적을 뿐더러 불만 가득한 어느 한 형재.. 이 악 조건을 피하고 싶다
C: 겁 많은 나를 주님이 부르신 자리는 어디인가요?
- 적응이 잘 되지 않는 교회 생활.. 제주 T.T.로 부르신것 같다
- 조용히 붙어가며 더욱 더 많은 은혜 누릴 수 있기를
B: 요즘 제일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 회사에서의 고난이다. 충만했던 자신감이 복잡한 업무와 그에 따른 부담으로 시들어가고 있다.
- 대기업 출신도 별거 없다는 핀잔을 피하기 위해 쉼없이 업무에 매달리고 있다
A: 계산기를 들이대며 미루거나 피하고 있는 적용은 무엇인가요?
- 자신이 의심쟁이라 여기고있다. 건강한 의심은 건강한 신앙생활에 도움이 된다 믿는다
- 결혼을 주제로 고민하고 계산하게 된다 - 대체적으로 여성이 더욱 수고하고 손해보는 부분이 많아 보일 때가 있다.. 가정을 세우기 보다는 부모님을 부양하며 모시고 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다고 본다
E: 요즘 제일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 7년 이상 이성과의 교재를 이루지 모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짝이 있지않을까 하는 믿음?에 마냥 좋은 만남을 기대만하고있지만, 이 또한 나의 개인적인 착각이 아닐까 적정된다
- 신결혼 신교재에 대한 기준이 확고해 양보하거나 하는 생각이 전혀 없다 - 성숙한 신앙이 없는 상대는 마음에 두고 싶지 않다
한 주간 목원들의 기도 제목:
정무엘:
- 베트남 T.T. 이후에 좋은 직장에 취업 될 수 있도록
- 베트남 T.T.에서 어려움, 갈등이 없고 팀원들이랑 사이좋게 원만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희:
- 영적 육적 게으름에서 벗어나 성령님의 성전인 나를 잘 돌보며 하루 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
- 하루 하루 감사함으로 보내고 세우신 모든 자리에서 불평 불만을 버리고 마음을 다해 주께하듯 살아갈 수 있도록
- 엄마가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 엄마를 신천지로 인도했던 엄마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에게 새 생명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하여 주시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 날마다 하나님이 주 되심을 고백하는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음혜 베풀어 주시길
정성진:
- T.T. 사역 식사팀장으로 준비 중인데 맡은 일 충실히 잘 할 수 있길
- 목장에서 앞서 나가지 말고 맡은 역할 잘 하기
윤성원:
- 가족의 건강과 화목 유지
- 일을 하면서 느끼는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마인드셋
- 여자친구의 교회 전도
장지환:
- 어쩌다 맡게 된 역할, 훈련으로 여기고 순종하며 배워가길
- 내가 받은 만 가지 은혜 떠올리며 망설임 없이 돕는 성도 되길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목원들의 기도제목..
이미 다 이뤄주신 줄로 믿고 놀랄 준비하는 마음으로 중보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