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6
이성훈 목사님
한 구원자를 세워
사사기3:1-11
1.인생 시험장에 던져졌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은 시험장입니까, 파티장입니까, 막장입니까?
내 주변에 남겨진 가나안 사람들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이 문제를 통해서 하나님께 순종합니까, 불순종합니까?
2.악을 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요즘 내가 노예처럼 섬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자신 때문에 절망하며 주님께로 돌이킨 적이 있습니까?
3.구원만이 인생의 답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요즘 골방에서 침묵합니까, 타인에게 소리지릅니까, 하나님께 부르짖습니까?
내 마음에서 예수님 자리를 대신 차지하려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내 인생의 답이라고 자신 있게 고백할 수 있습니까?
목장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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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기도하기 원하시는 것 같은데 큐티하며 가정을 위한 묵상을 하도록, 말씀으로 해석되길
- 이제 곧 마감기간인데 집중 잘 할 수 있도록
-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말씀따라 가는 신교제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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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절약, 주제에 맞게 쓸 수 있도록
- 현질을 한달동안이라도 적게 하기
- 다이어트 해이해졌는데 마음을 잡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주 2-3회 걷기
- 남자친구 취업 마음 먹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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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아빠에게 지혜롭게 중간역할 잘 할 수있도록
- 직장에서 눈치보지 않고 자유함으로 일 할 수 있도록
- 목장 식구들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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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동안 건강하게 말씀보고 하루 잘 살 수 있도록
- 나를 위해 점처럼 낮아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 시험 준비 마지막까지 성실히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