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한 구원자를 세워 - 이성훈 목사님
사사기 3:1~11
[1] 여호와께서 가나안의 모든 전쟁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2]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이방 민족들은
[3] 블레셋의 다섯 군주들과 모든 가나안 족속과 시돈 족속과 바알 헤르몬 산에서부터 하맛 입구까지 레바논 산에 거주하는 히위 족속이라
[4] 남겨 두신 이 이방 민족들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의 조상들에게 이르신 명령들을 순종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
[5]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6] 그들의 딸들을 맞아 아내로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고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
[7]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 동안 섬겼더니
[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10] 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11] 그 땅이 평온한 지 사십 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1, 인생 시험장에 던져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물어보시는 시험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가나안 사람들에 관한 것입니다. 인생은 전쟁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쟁과 같은 삶 속에서 이스라엘 같은 백성이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사나운 가나안이든 착한 가나안이든 우리가 선택할 수 없습니다. 지나가고 보면 선택하는 것이 아닌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자면 인생 시험장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시험장을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시험이 통과 되어야 시험장 바깥의 낙원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쉬운 시험문제로의 우리 힘으로는 빠져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한 구원자가 세워져야 합니다.
적용 질문) 내 인생은 시험장입니까, 파티장입니까, 막장입니까? 내 주변에 남겨진 가나안 사람들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이 문제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합니까, 불순종합니까?
2, 악을 행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 대신에 이익을 택하는 것은 불신결혼의 본질입니다. 불신결혼의 결과는 우상숭배입니다. 불신결혼이든 우상숭배든 하나님께서는 이 문제에 대한 정답을 알려주십니다. 가나안 사람들과 결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한 영향 보다는 악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러니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을 만나면 우상숭배 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악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기적인 자기 중심때문입니다. 그것은 교만으로 이어지는데 그 교만의 결론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여러가지 사건과 고난을 통해 내 자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보면서 자기의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교만을 꺾지 않으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기억하십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소망이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화를 낸다는 것은 관심과 기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도 우리를 버리시는 게 아닌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렇기에 사랑하는 만큼 진노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악행을 멈춰 줄 한 구원자가 있어야 합니다.
적용 질문)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요즘 내가 노예처럼 섬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는 내 자신 때문에 절망하며 주님께로 들어간 적이 있습니까?
3, 구원만이 인생의 답이기 때문입니다.
죽을 듯한 환경 가운데에서는 주님께 부르짖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염치없고 뻔뻔해 보이는 기도도 들어주십니다. 기도를 해도 염치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염치 없는 기도도 받아주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부르짖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를 하나의 과정으로 보십니다. 하나님을 움직이려면 간절함을 가지면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온니엘처럼 나아가서 싸우는 것이 적용이듯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작은 하나여도 부르짖음이 적용입니다. 어떤 구원에도 사람이 아닌 성령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께 온니엘을 한 구원자로 세우시지만 직접 구원은 하나님이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의 최대 시험인 구원 문제는 단 하나인데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인생에 완벽한 존재입니다.
적용 질문) 요즘 골방에서 침묵합니까, 타인에게 소리지릅니까, 하나님께 부르짖습니까? 내 마음에서 예수님의 자리를 대신 차지하려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내 인생의 답이라고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습니까?
[믿음]
- 공부 집중 잘될 수 있기를.
- 시험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갈 수 있도록.
[소망]
- 주일학교 부서와 목장 공동체의 역할에 순종 할 수 있기를.
- TT와 여름 큐페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기를.
- 내 죄를 보면서 회개 할 수 있기를.
- 곧 유튜버 데뷔를 하게 되어서 조금씩 계획을 짜고 있는데 이 또한 내 힘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혜롭게 잘 준비할 수 있기를.
- 때에 맞게 신교제 잘 이루어질 수 있기를.
[사랑]
- 이번 주에 팀플 끝나는데 마무리 잘할 수 있기를.
- 이제 근무를 시작하게 되는데 절차 잘 진행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