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중경, 남현, 윤재
<근황>
ADSON: 어제 공무원 시험 봄. 느낌은 잘 못 본 것 같음. 한국사에 시간을 투자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 나머지 과목은 평의하게 시험을 본 듯.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던 한 주를 보냄. 미룬 일이 두 개가 있는데 여권 발급하는 일을 미뤘음.
한국사 자격증 시험 준비를 미뤘는데 공부 하기로 마음을 먹음. 같이 일하는 분이 기간제 공무원에 합격해서 퇴직함. 이분이 일요일 근무를 바꿔주셨던 분인데 이분이 퇴직하면 누가 근무를 교대를 해주나 고민됨.
목자님: 이번 주 안으로 여권을 만들도록.
BABCOCK: 피아노 콩쿠르 참가함. 피아노를 친 것도 의미가 있고, 경쟁자의 연주도 들었음. 아버지가 나오시면 콩쿠르 한 번 더 참여하고 싶음. 콩쿠르에서는 심사하면서 끊었음. 완주하고 싶음.
CRILE: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해서 투자 목적으로 달러를 삼. 토요일 남현 콩쿠르 보고 옴. 취업 준비도 함. 지원한 곳에서 1개는 인성, 2개는 면접 탈락함. 앞으로 하던 공부 하고, 프로젝트 준비하면서 취업 준비 예정임.
DEBAKEY: 야동 참기 실패. 야동 참고 빼는 것이 자연스러운 건데 너무 참아옴. 하니 시원함.
최근에 200일을 지났었음. 난 같이 있고 그냥 지내는 사람인데, 여자 친구는 사랑의 언어와 표현이 부족했음. 사랑의 언어를 안 써준 것을 깨달음
이제 산부인과 수술방에 들어가는데 준비는 하는데, 가서 노트 정리 해온 것과 혼날 것에 대해 무서움.
ESMARCH: 금요일 저번 주 동아리 같이하는 친구를 전도 축제에 데리고 옴. 친구는 등록하기 망설이고 이름만 씀. 8월에 산업기사 자격증 시험 예정임.
목자님: 어딘가 refresh 할 겸 놀러 다니도록.
성적이 A+이 나오지 않을까? 이번에 파이선으로 데이터 분석함. 금요워십 대학로 신청함.
FREER: 이번 주 일이 없어서 개꿀 빨았음. 목요일 쉬고, 토요일 콩쿠르 다녀옴. 일정 널찍하게 잡혀있음.
<적용 질문>
적용 질문 1
1-1) 여러분은 한 영혼에 대한 열정이 있습니까?
1-2) 나의 열정을 무게로 잰다면 얼마나 됩니까?
1-3)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적용 질문 2
2-1) 어떤 일을 성공한 적이 있습니까?
2-2) 하지만 그 성공이 오히려 고난을 가져다준 적이 있습니까?
2-3) 그 고난을 통해 나의 죄를 깨달은 적이 있습니까?
목장 적용 질문)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ADSON: 신뢰함. 우울증 사건을 통해 매일 큐티를 하고, 말씀을 보고 기억하고 실천하려 하니 조금씩 변한다. 신뢰할 수 있다, 신뢰한다는 맞는데, 하나님을 잘 신뢰하고 있지는 않다. 여전히 큐티의 주제가가 '왜 나는 변하지 않는가?'인데 사람의 무관심, 군것질하는 것이 큐티를 해도 변하지 않는다. 머리로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싶은데, 실제로 몸은 그렇지 못하다.
목자님: 몸이 안 되는 이유는?
여전히 편한 길을 찾고 합리화하는 모습이 있다.
ADHD 영향도 있다. 큐티를 할 때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은 들지만, 몸은 힘든 과정을 피하고 싶어 한다. 우울증을 무기력 삼아 침대에 눕는다.
목자님: 이번 주 점심을 먹었는지?
아니오.
목자님: 미라클 모닝을 실천해서 점심을 먹도록 유도하는 게 어떨지? 점심 먹는 것 올리세요.
BABCOCK: 예. 왜냐하면 성경에 보면 신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아직 온전하게는 안 되는 것 같다.
목자님: 몇 퍼센트 정도? 잘 모르겠다.
성경을 글로 보고 믿는 것처럼, 말로는 얼마나 표현하는지 모르겠다.
CRILE: 하나님을 신뢰한다. 열심히 사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하는 일이 있음을 믿는다.
목자님: 아버지가 반면교사가 되어 주신다.
아버지가 하나님을 믿는데 열심히 인생을 살아도 되는 일이 있고, 안 되는 일이 있다. 그걸 보면서 하나님을 신뢰하려고 한다.
목자님: 원하는 것이 직장 또는 특정 상황이 있을 텐데 그때 하나님이 막으시면? 그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지?
그때 가서 봐야 할 것 같다. 예수님의 사랑은 워낙 크니깐.
DEBAKEY: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믿지만 아직까진 내가 이루어가야 할 것이 많기에 신뢰되지 않는다. 인생의 학교폭력 사건, 군인, 지금의 진로에서도 인도함 받았음. 앞으로는 말씀을 의지하고 신뢰하고 싶다.
ESMARCH: 신뢰한다. 50%는 넘는다. 60~70%
목자님: 100%가 아닌 이유는?
내가 죄를 행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참아주시는지 모르겠다.
목자님: 70% 정도로 믿는 이유는?
지금까지 인도해 주심을 믿는다. 온전한 신뢰를 할 수 어렵다. 30%는 온전하게 회개하지 못해서 그렇다. 언젠가 하나님이 심판하시지 않을지 두려운 마음이 든다.
목자님: 하나님을 찾도록 수준에 맞게 사건을 주신다. 생각이 나지 않도록 기도해 볼 것
FREER: 신뢰한다.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이 있음. 얌생이처럼 간을 보는 것이 있어서 각 재고 안 되면 '주님 한 번만 살려주세요' 하는 것이 있음. 직장 고난이 있었을 땐 깜찍하면서 들은 말씀으로 살아간 것이 있었다. 내 능력으로 실수가 커버되고 하니까 큐티 말씀을 믿는 것이 안 됨. 매일 큐티보단 내 힘으로 안 될 때 큐티 말씀을 찾자는 것으로 돌아감. 목자님: 주님을 보험처럼 여겨서는 안 된다는 담임목사님 말씀이 떠오른다.
큐티하면서 부모님처럼 의지해야겠다.
<기도 제목>
ADSON: 출근 전 적는 큐티 하도록. 휴무일에 여권 발급, 자격증 공부 시작하도록, 건강관리 잘 해서 아프지 않도록.
BABCOCK: 다음 주부터 일자리 센터에서 하는 교육이 있는데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수영 배우고, 엑셀 MOS 자격증 딸 수 있도록.
CRILE: 공부 열심히 하기
DEBAKEY: 야동 참기, 산부인과 노트 정리 잘하도록, 게을러지지 않고 시간 분배 잘해서 지키도록.
ESMARCH: 아버지의 민사 소송이 6월로 미루어졌고, 아버지 면허 정지기간이 내년까지인데, 회사와 직장에 잘 붙어 다닐 수 있도록. 6월 안으로 부서 정하도록, 금요일에 전도 대상자 친구와 금요워십 참여하도록, 8월 자격증 공부 준비 잘하도록.
FREER: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아빠께 1주 1회 이상 안부 연락드릴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정신과 빠른 시일 내로 예약 할 수 있도록, 말 예쁘게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어머니 어지럼증 회복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한 기도. 야동 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