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2 주일설교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
잠언 29장 1-27절
김범석 목사님 (시드니 순복음교회)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는지라.
가장 두려웠던 것들이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 여호와를 의지하게 하셨다.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는지다. 묵상의 복을 알게 되고 우리 교회도 큐티인을 통해 은혜에 한걸음 다가가게 되었다. 이 말슴을 중심으로 책망하셨는지 간증을 함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두달전에 김양재목사님이 먼저 오셨다. 시드니 목회자 분들에게 많은 은혜를 끼쳤다. 십년전엔 목사님 모시고 싶었는데 못 모셨다. 그런데 이번엔 직접 연락와서 세미나를 하고 싶다고 하셨다. 시드니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한국교회가 달라서 월욜오전에만 밥 먹고 헤어질거다. 단 한명만 있어도 괜찮다고 하셨다. 그 말씀을 듣는데 마음이 뜨거워지고 열정에 감동이 되었다. 내가 앞에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라고 생각하고 아는 목사님들에게 광고했다. 오후까지 자리 뜨지 않았다. 집사님 중 한분이 목사님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하셨다. 모시고 갔다. 집사님이 목사님 말씀을 듣고 이겨냈다고 하더라. 바들바들 떠셨다. 내심 놀랬다. 담임목사님이 여기 있는데.
말씀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분이세요. 제가 일부때 이부때 말했는데 진짜 복받은 사람은 여러분이다. 섬기는게 너무 고통이고 힘든것이다.
개인적으로 목사님이 시드니 오셔서 너무 좋은 게 있었다. 시드니 오셨으니까 배를 타는 곳에서 식사대접을 하셨다. 목사님이 관심이 1도 없었다. 오페라 하우스 모시고 갔는데도 관심이 없으시더라. 목회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어서 세시간 네시간 설명하셨다. 내가 생각하는 이성적인 교회가 우리들교회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예배 때마다 하나님이 아닌 성도들을 봤다. 안보이면 너무 불안했다. 예배드리다가 하나님이 보여야 하는데 사람만 보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내 자랑은 성도였고 칭찬받는게 내 소망이었는데 결단을 했죠. 설교전까지 하나님을 보려고 했다. 하나님앞에서 설교자가 아니라 하니님께 올려드리자. 내 찬양을 올려드리기 원했다. 주님 한분이시면 충분합니다. 그 고백은 성도가 많은 것이 만족이 아니라 주님 한분만으로 기쁨 되신다는 것이었다.
세상은 있다가도 없어지는 세상이지만 영원한 것에 의지두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덕분에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 믿는 것은 복이다. 복이 뚝뚝 떨어지는게 아니지만 하나님 안에서 용기를 가지게 되는 것이댜. 하나님을 믿는다는 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인생을 하나님께 믿고 맡길 수 있습니까? 그분은 지금도 내 인생을 책임지고 계신다.
복숭아
십년전에 선교단체 같이 하는 언니를 아직까지 연락한다. 이번에도 최근에 우연히 버스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가끔 귱금한거 물어보며 연락을 한다. 얼마 전 카톡으로 우울해서 전자담배 피운다고 연락이 오더라. 그래서 월큐 데리고 오고 싶은데 교회에 대한 마음이 안 열린다고 하더라. 나랑 결이 비슷한 언니라 가족고난이 있어 결혼으로 회피하고 싶어하기에 너무 걱정이 된다. 언니 반응을 생각하기보단 주님 한분만 바라보며 언니를 위해 기도해야겠다.
레몬
사업할 때 물품을 백화점에 납품한 적이 있다. 에덴이라는 사업체를 보고 기독교인 같아서 믿고 맡긴 업체였다. 업체가 최악이었다. 백화점과는 의리로 결국 진행됐는데 그때가 백화점이랑 한 게 마지막이었다. 암튼 사람을 엄청 좋아해서 사람을 믿는다. 내 생각대로 할거라는 생각이 무너지니까 성공이었는데 실패가 된 거구나 싶었다. 오늘 말씀에 징계를 해야한다는데 징계를 못할 것 같았다. 사람들이 듣고 싶은 것만 해주고 싶다. 하나님이 무섭지 않다.
포도
신입사원이니까 선배님이 시키면 바로 할 수 있게 집중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우선순위가 하나님이기르 바랄텐데 그게 안됐구나 싶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깨어 있어야겠다 싶다.
포도
자취하는데 계획한대로 루틴 삶을 잘 살고 일에 매몰되지 않도록
자취생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하도록 주3회 이상
복숭아
쿠팡 알바 잘하고 올 수 있도록
언니가 공동체로 들어올 수 있도록
애들 반응 살피기보다 주님 한분만 바라보며 애들을 섬길 수 있도록
방학했는데 잘 살아낼 수 있도록
레몬
책망을 잘 받고 책망하는 법을 배우도록
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도록
매일 큐티하도록
신결혼
시험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건강 회복

저는 종강을 해서 방학입니다...
다시 학교 돌아가는 날까지 잘 살아보겠습니다~
참고로 담주 목장도 방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