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제목
A ㅡ 여자친구 정서 회복, 토익 스피킹 실수 안 하기
B ㅡ 내 힘으로 문제 해결하려 하지 않기
C ㅡ 안목의 정욕 내려놓을 수 있길, 체력 부어주시길
D ㅡ 여자친구와 관계 묵상해볼 수 있길,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길, 식욕 감퇴 시켜주시길, 알바 주 1회라도.
최근 이번주 화요일날 어머니가 정신과약 부작용 때문에 일상생활을 살아 내실수가 없으셔서 정신병원 폐쇄 병동에 입원 하셨는데 빨리 건강 회복 할수 있도록
E ㅡ 수영 잘 등록할 수 있기를, 이번주 회사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기를
# 한 주 근황 및 적용 나눔
Z :
자격증 공부하면서 지냄. 여자친구 직장 스트레스 심해져 고민 / 나는 아직 주님께서 숨겨놓으신 뜻과 장래의 일에 온전히 순종하기에 부족한 것 같다.
Y :
잔디 깎기 알바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지난 주일에 목장에서 겪은 갈등에 대해 TT 모임에서 위로 받아 좋았다 / 오늘 부서에서 우는 아이를 보며 내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X :
시험 점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와 기뻤다. 공기업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 내가 기대하는 '우연한 대박'은 공기업 합격인 것 같다.
W :
직장에 새로 들어온 신입들을 바라볼 때조차 안목의 정욕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나는 발견 / 내 삶에 고난이 없었다면 우연을 믿었을 것 같다. 지금까지 나의 삶이 모두 우연이 아닌 창조(은혜)였음을 인정하게 된다
V :
이번 주도 열심히 일했다. 근데 금요일에 상사의 기분이 왜 그렇게 좋았는지는 몹시 의문 / 여전히 내가 왜 목자가 된 건지 모르겠지만, 일련의 과정들 통해 이 목장이 결국 나를 위한 만남의 자리였던 것을 인정하게 된다
# 설교 요약 및 적용질문 : 우연 아닌 창조입니다! (창세기 1:1-2)
1.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우십니다.
- '내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모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가 믿어집니까?
- 온 우주를 지으신 성부 하나님이 감춰진 의지로 창세전에 나를 택하셨음이 믿어집니까?
- 오늘 이 자리에 오신 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이심을 믿습니까?
2.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십니다.
-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같이 내 인생의 목적은 구원에 있습니까?
3.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 우연한 대박을 꿈꾸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이 끝내십니다. 내 힘과 열심으로 여기서 끝내버리고자 하는 일이 없습니까?
- 장래 일을 알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내가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도와달라고 간구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