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5.25 (주일)
출석 : 허재희, 유은정, 우창민, (이명섭 (방문))(3/5)
장소 : 카페로쥬
진창 속에서 건져주심
예레미야 38:1~13
김동지 목사님 (멜번새순교회)
( 기도제목 )
*약속의말씀*
(마태복음 18:19~20)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토마스♡
1. 지금 준비하는 시험공부 집중력 가지고 공부할수 있도록(8월1일 시험)!!
2. 지금 출석하는 일산교회에 대한 하나님 뜻 구하기..어떠한 인도하심이 있는지 ^^
♡헤르미온느♡
1. 티티통해 나의 악함 회개하며 멀어서 가기싫다는 마음이 아직도 있는데 영육간 갑절의 은혜부어주시길
2. 목장식구들 말씀안에서 하나되는 경험하도록 마지막 피니쉬웰하고 서로를 위해 깊이 중보해주는 성령의 공동체되도록
3. 부모님 성령의 화목과 남동생부부 주님꼭 만나주시길
4. 회사업무 실수하지 않도록
5. 우리목장 신교제 신결혼 인도받게 해주세요
7. 소비습관 중 내 탐심을 말씀에 비추어 돌아볼수 있도록
8. 새신자 친구 낮과 밤이 바뀌어서 규칙적인 생활 허락해주시고 6.8 3부예배 세례인데 모든과정중에 주님보호해주시길
♡말포이♡
1. 지금 있는 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말고, 말씀 붙잡고 내 자리를 지키게 해주시고 고난을 잘 통과 할수 있도록, 또한 지금 직장에서 이제 하청업체로 기는데 불만 보다는 감사함으로 잘 받아 들일수 있도록
2. TT를 통해서 내가 힘들어 하는 부분들 알고, 선한 분들과 협심해서 일을 할수 있도록, 저의 체력관리와 그때까지 몸관리 잘 할수 있도록
3. 나의 아픔을 이해하고 감당해 줄수 있는 배우자 만날수 있게 해주시고, 목자님과 부목자님 권면하는 거 잘 이해 할수 있도록
4. 큐티를 말씀으로 해석하고 삶에 적용하고 매일 매일 글쓰면서 기도 하도록
5. 이명과 이석증이 오는데, 하나님께서 보호하에 살수 있도록
6. 매일 같이 오후 10시 취침해서 오전 5시 30분에 일어 날수 있게 깊은 수면을 할수 있도록
7. 아버지의 치매 증세가 유지되고, 어머니의 강한 말들이 나에게 상처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 해 주세요.
8. 음악아카데미에서 성대 연습하고 있는데 CCM 악보 보면서 찬양하며, 은혜 받는 시간 가지도록
9. 주일 설교 잘 알아 들어서 성령 충만 할수 있도록, 또한 수요설교 말씀 들을수 있고 현장 예배 갈수 있고, 집 안에서 예수님 보혈로 대적기도 할수 있도록
♡지니 위즐리♡
1. 베이징에서 몸과 마음 컨디션 회복되고, 적절한 진료받아 빠른 회복임하기를.
1-2. 머리카락 주님 만져주셔서 속히 치유될수 있도록
2. 더이상 직장 생활 하지 않도록 용기와 노력이 있기를 원합니다.
3. 무역업으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스타트가 잘 될수 있도록.
4. 우선 내년초까지 직장 다니는 동안 한국 지사장이 유능한 분으로 대체 되였으면 합니다.
♡알프레도♡
1.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할 수 있도록
2. 시험 20여일 남았는데 합격에 대한 의지를 주시도록
3.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도록
4. 각종 디지털 미디어에서 멀어지고, 아날로그적인 삶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5. 우울, 불안, 강박이 점차 회복되고, 안정감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6. 나 자신을 위해서 충분히 기도할 수 있도록
7. 나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도록
8. 감사일기 작성해볼 수 있도록
9. 남송형님이 보내주신 말씀, 계속 읽으며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10.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심 받을 수 있도록
♡해리포터♡
1. 하나님 주시는 말씀이 내 체면, 자존심보다 더 크게 들려 나의 수치를 오픈하고 주님이 왕되어주시는 삶 살 수 있기를.
2. 약 정해진 시간에 잘 챙겨먹고, 일상과 외주일들 평안히, 즐겁게 집중하고 정해진 시간안에 끝내기를.
3. 엄마 친구분(경수 아줌마) 전도축제때 함께 예배 드릴 수 있기를. 아들분이 암투병중인데 예배에서 위로받으시며 예수님께 마음 열리시기를.
4. 엄마 수예, 주일 예배, 목장 참석하고 계신데, 주님 만나주시기를/공동체에 더 깊이 들어와 믿음의 지체 만나시기를/저녁이 되면 예민까칠해 지시는데 엄마에게 평안함 주시기를.
4-2. 치매 늦추어 주시고 우울감 가벼워지시기를.
5. 엄마 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사랑하는 마음 부어주시기를/엄마 약 잘 챙겨드리고, 엄마 공간 쾌적하고 편안하게 정리해 드리는 한 주 되기를.
6. 주님 인도함 받는 신교제, 신결혼하기를.
( 나눔 )
토마스
Q. 내가 현재 빠져 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얼마 전까지 회사에 큰 일이 있었어요. 회사와 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은은 일이 잘 끝났음에도 바닥에 있는 느낌으로 살고 있어요. 원인을 잘 못 찾겠어요. 문제해결이라는 은혜의 시기를 겪은 직후임에도 왜 나락으로 빠지는지 고민을 하고 있어요.
해리포터
Q. 내가 현재 빠져 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작년에 무기력이란 웅덩이에 빠져있었던 같아요. 병원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많이 좋아졌지만 지금도 그런 부분이 남아있어요. 외주일의 마감기한은 밤을 새서라도 지켰는데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예전에는 새벽에 모닝페이지도 썼었는데 요즘은 못 쓰고 있어요. 이 날들을 겪으며 전에는 스스로 제 삶을 어떻게 해보려고 했던 것들이 무너지면서 조금씩 하나님께 맡겨드리려고 하고 있어요.
헤르미온느
Q. 내가 현재 빠져 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재정을 무분별하게 사용했습니다. 있는대로 썼는데 반성합니다. 서울복지관리센터에서 재무관리를 받겠습니다.
목자님 피드백
내 안에 있는 어떤 탐심때문에 이런 행동을 하는지 돌아보면 좋을 것 같음.
목자님은 맛있는 것을 먹거나, 꼭 필요하지 않은데 비싸지 않다는 이유로 스스로에게 보상하려는 성향이 있다고 하심.
알프레도
Q. 내가 현재 빠져 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의 긴 방황의 시간이 상태가 좋을 때는 도움이 되지만, 제가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나는 역시 안 돼 이런 식으로 발목을 잡는 것 같아요.
목사님 피드백
너무 과거에 근거해서 자신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나님께서 형제님에게 이루실 일들은 다가오고 있고, 형제님은 그 일들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설교요약 )
1.머무는 자와 항복하는 자.
하나님은 바벨론에 항복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분명한 계획이 있으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하시길 원하신다.
학개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새로운 성전의 겉모습이
이전 성전에 비해 하려하지 않지만
그 안에서 늘 주님을 모시고 예배드리기에
그 영광이 더 크다고 하신다.
2.나는 어디에 던져져 있는가?
우리는 살면서 기가 막히게 하는 웅덩이에 빠질 때가 있다.
웅덩이에 빠졌을 때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고백하지만
작은 아픔과 어려움에 요동치거나
내 힘과 지혜로 해쳐나가려하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비록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 없더라도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통과해야 한다.
3.건져내심
모세는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 사명을 받았을 때가 왕자가 아닌
초라한 목동으로 있을 때였습니다.
왕자로 교육을 받았지만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젊은이 아닌 노인의 삶일때,
하나님께서 부르십니다.
이제는 삶을 정리해야 할때, 부름을 받으니
모세는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하나님 내가 누구입니까? 라고 질문을 합니다.
[출3:11-12]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우리도 하나님 앞에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 제가 이렇게 부족한데 왜 그 일을 해야 합니까?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딱 한 말씀 만 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하십니다.
그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