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6명중 5명[1명 개인사유]
말씀요약
제목: 산헤립 때문에
본문: 열왕기하 19:20-28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20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보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2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2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비방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 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
23 네가 사자들을 통하여 주를 비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많은 병거를 거느리고 여러 산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 깊은 곳에 이르러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잣나무를 베고 내가 그 가장 먼 곳에 들어가며 그의 동산의 무성한 수풀에 이르리라
24 내가 땅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셨고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강들을 말렸노라 하였도다
25 네가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은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옛날부터 정한 바라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들을 멸하여 무너진 돌무더기가 되게 함이니라
26 그러므로 거기에 거주하는 백성의 힘이 약하여 두려워하며 놀랐나니 그들은 들의 채소와 푸른 풀과 지붕의 잡초와 자라기 전에 시든 곡초 같이 되었느니라
27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내게 향한 분노를 내가 다 아노니
28 네가 내게 향한 분노와 네 교만한 말이 내 귀에 들렸도다 그러므로 내가 갈고리를 네 코에 꿰고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 끌어 돌이키리라 하셨나이다
*인권정책 기본법 반대청원 진행중입니다
청원동참해주세요 제정 시 동성애 옹호조장 교육이 이뤄집니다. 죄에 대해 아무도 소리 안냅니다. 간통법, 낙태법 폐지 등 인구절벽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교권은 사라지고 인권이 왕노릇 하게 하는 징벌 손해 보상법 상대가 피해받앗다고 하면 보상금이 엄청난 겁니다.
악의평범성을 넘어 동성애는 생명이 끊어지는 겁니다 막아야합니다....2025년 6월 14일...교회에서 퀴어축제를 연다는 겁니다. 진짜 위기입니다....
우리도 그 날 나가서 같이 반대 집회해야 합니다*
너때문에 그일때문에 못살때가 많은데 히스기야에게는 산헤립이 그런 존재네가 산헤립땜에 기도한것을 들엇다고 하나님이 말하십니다
우리모두에게 주신 말씀.우리는 힘들 때 절망하지 말고 기도해야합니다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보면첫째는 내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문제같이 무섭고 싫은 존재 힘든 상황 어려운 문제땜에 슬픔 분노 원망 절망 합니다
사람이 각양각색의 때문에가 잇는데 때문에 때문에 우리맘대로 저질러 놓은 일들이 또다른 때문에로 이어집니다
때문에 기도하는 것을 들으시고 기뻐하십니다. 억울, 서러움 아닌 기도할 제목과 이유입니다.
조롱한다는 산헤립의 행동을 이미 미래에 끝난일처럼 강조하시며 이스라엘과 거룩한 하나님이 당햇다고 말씀하십니다. 자기백성을 자신과 동일시 여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하세요 우리주님을 이길수 없습니다 내가 착하고 잘나서 우리 택자의 편이 아니고 사랑으로 생명을 버리시면서까지 나를 구원하셧기 때문에 내 편이세요
(먼저 사랑하시고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사랑하신다)
무섭고 무너질수록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내 편이신 주님께서 영원히 들어주시기 때문이고 내가 들엇다고 하십니다 기도는 주님이 내편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늘 응답하십니다.
통장장고가 산헤립인 집사님은 벌벌떱니다. 힘들고 안된다 하면서 고난의 20년 결혼생활을 사셧는데 남보다 내가 못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 마음 보라고 통장잔고가 없는 상황이 올 수 잇습니다.바닥까지 내려가게 하시는 분, 내가 조롱거리가 된다는 그 생각 때문에 그 모습 알고 보라고 나에게 산헤립이 올 수 잇습니다
적용질문.
기도제목.
나를 멸시하는 산헤립땜에 기도합시다...
죽고싶은 이 마음을 내놓고 멈추고 떠나고 싶은 때문에슬프고 분노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는거 들어달라고 기도합시다
산헤립땜에 기도해야 되는 이유두번째는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산헤립은 자기영광을 자신에게 돌리고 자기를 중심에 두고 높입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게 여기는 교만 중의 교만입니다
전자동으로 내가 햇다는 생각을 하는 거에요. 관점으로 보면 '내가 햇으니 왜?' 자랑하는거 우리가 좋아해요. 교만해지고 싶어서 교만한 사람 없고 처음부터 교만하게 태어낫습니다 인생 자체가 교만하고 죄인입니다
(죄와 죄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교만이구나)
자기가 주인공인줄 알앗는데 하나님이 주인공이라고 하시니 말이죠 예수 믿는 우리는 주인공 맞아요. 공공공주 왕왕왕자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맞아요~
잘난 애들이 예수믿엇다고 자기가 행하고 정하는 세상인 줄 알앗는데 하나님이 옛날 태초부터 정하셧고 이제 이루신다고 합니다
내가 파괴하고 만들고 하는 것인줄 알앗는데 자기가 움직이는 줄 알앗는데 하나님이 자신을 움직이고 계셧어요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 합니다
유다도 경건하지 않으니 짓밟게 하려하십니다. 그 멸망의 도구로 산헤립을 사용하십니다. 끊임없이 반역하는 유다를 위해 산헤립을 막대기로 쓰십니다. 권력을 주시는 것도 곧 하나님의 뜻이에요.
어떻게 산헤립 같은 인간이 저렇게 나를 괴롭힐수 잇지 하며 억울해 하고 분노합니다
산헤립도 내가 쓰는 도구에 불과하다. 산헤립같은 교만을 깨닫고 징계하시고 돌이켜 살아나게 하시려는 도구에요.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도구입니다
멸망당해야 할 세상이지만 누가 멸망시켯는지가 중요합니다 세상이 나를 멸망시켯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떨지 말라는 겁니다 밑둥달린 나무이기 때문에 못살겟다 외칠것이 아니라 내구원 때문에 하나님 수고한다 내남편 아내 자녀 사장 부하가 내구원때문에 도구로 수고한다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 결정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구원입니다 최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걱정하고 두려워 할것이 아니라 기도해야 합니다.
나를 돌이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산헤립이 아니라 내게 잇음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현실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도 외에 답이 없어요
적용질문.
기도제목.
늘내가 햇다고 자랑하고 생색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산헤립이 훈련을 위한 하나님의 도구인 것을 알게 해달라고 구원이 이루어지는 대선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산헤립땜에 기도해야 할 이유세번째는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기 때문입니다
나 잘낫다고 자랑하다가 앗수르에 망하니까 자기실체를 직면하는 겁니다.
심판의 도구가 된 앗수르의 악이 훨씬 더 커지는 겁니다
분수를 지켜야 햇지만 자기가 주연인줄로 착각햇고 정복한 나라들을 잔인하게 다루엇어요 잡초와 시든곡초같이 앗수르가 나라들을 짓밟습니다
피할수 없는 하나님에게 산헤립의 교만의 내용이 들어옵니다. 다들으신대요. 다 아신대요. 모든 행위를 하니님이 다 아세요.
하나님을 향한 분노는 불신이고 산헤립도 영적으로 이를 갈고 분노할수 밖에 없는 흉악한 죄인인 겁니다. 대단하다고 할사람이 없습니다.
모든것을 듣고 계신다고 하면 어떤 마음이 여러분은 드시나요?
1번 무서워요 2번 아 들으라지 뭐
하나님을 모르면 자기를 몰라요 자기를 모르는 것이 가장무서운 병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라고 이 시간을 주신거구나)
본문 후반 절에 코를 꿰어 재갈을 물리셔서 다시 돌이켜 끌고 가신다고 하는데 죄에서 돌이킴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심판과 멸망을 의미합니다.
산헤립이 스스로 도구인줄 알고 수고의 역할만 하면 되는데 제멋대로 교만하게 그 이상을 하니 하나님이 손보십니다.
우리도 산헤립이구요. 누군가에게는 산헤립이에요
산헤립 탓하고 미워하고 원망하기보다 우리 안에 잇는 산헤립 같은 죄를 돌아보고 돌이켜 살지니라 하시는 하나님 앞에 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애타게 기다리십니다.이 땅의 시간과 공간에 순종하는 작은 적용을 하면 시공간을 초월할수 잇는 엄청난 선물인 자유를 주십니다
최대 산유국인 아프리카. 부패 뇌물 등으로 단단해진 체제가 꼭 북쪽에 있는 나라와 비슷해요.
검은부패의 고리가 형성 되어 가진자들이 자기끼리 나눕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임재가 이 나라에 뒤덮히는 이유는 핵폭탄급 기도와 예배가 살아서 퍼지기 때문이고 전무후무한 부흥이 이 나라에서 전세계적으로 퍼져 일어나고 잇습니다.
이쪽 저쪽이 아니라 나를 보고 회개하고 앗수르 산헤립 같은 내속의 악을 회개하라는 거에요.
적용질문.
기도제목.
모든것이 하나님 귀에 들립니다. 주님 그 생각과 말이 거룩하게 도와주세요.
위정자를 뽑는데 산헤립이 아니라 히스기야 같은분이 뽑히게 도와주시고 1이라도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을 뽑되 결과가 나왓을 때는 믿는 성도로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 할 수 잇게 해주세요.
목장나눔
나의 산헤립은 무엇일까?를 가지고 나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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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 만한 대상이라고 여겼던 직원이 작업한 프로젝트에 대해 솔직한 피드백을 해서 그 직원의 마음이 상한 일이 발생했고 그 직원을 그나마 의지의 대상이라 여겼는데.... 이런일이 생기니 이제는 나의 산헤립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직원이 해 온 작업물을 다시 옆에서 도와주고 밥 먹으면서 나의 시간을 들여 같이 도와야 겠다는 마음이 든다. 내가 무엇을 바라보고 의지 하고 있는지 묵상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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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헤립같은 사람들이 주변에 곳곳에 있다 직장, 가정에서 오랜 시간 나를 계속 하나님 붙잡고 가게 만드는 산헤립들이 있는데 너무 오랜시간 직장에서 인내했다는 마음도 들고 또 가정에서도 내 힘으로 막 하고 싶은 가족의 연약함도 나에게는 다 산헤립 같이 느껴진다. 그래서 세워주신 산헤립에 대한 불붙는 듯한 마음을 넘어 이제는 많이 지쳐가고 육체의 증상으로도 나타난다. 계속 하나님 붙들고 가게 하시려는 산헤립이니.... 과연 나의 산헤립 같은 모습은 무엇인지.... 묵상하라고 주신 것은 알지만 믿는 자로서 직장에서 덕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내 마음처럼 되지 않아 직원들에게 산헤립에 대한 불평을 하기 보다 말을 조금 줄이고 공동체에 더 많이 풀고 나누면서 가는 적용을 해야 겠다는 마음을 말씀들으면서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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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산헤립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말씀 들을 때 알려주셨다. 그리고 기도시간에 목사님의 회개 기도를 들으면서 따라 기도하니.... 내가 했던 산헤립같이 그 사람들을 괴롭힌 모습들에 대해서 회개하는 기도를 시키셨다. 머리로는 이 시간이 산헤립을 통해 하나님을 찾으라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아 분노가 올라올 때가 있고 계속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열등감으로 인한 이 분노의 감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주님을 붙잡으라고 하신다.... 상담과 목장 그리고 가정을 통해 알아가고 있지만 알아도 깨어지지 않는 나의 기복과 교만의 모습을 가지고 계속 주님 앞에 공동체 앞에 허락하신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는거 외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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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통해 어머니와의 관계 묵상하게 하신다. 경제적인 문제부터 시작해서 경계를 넘어 나의 삶에 모든 것을 이끄시려고 하는 듯한 산헤립 어머니의 모습에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어머니와 경계를 세우고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도 묵상할 수 있도록 해야 될 말을 지혜롭게 어머니에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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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헤립같은 것은 잘 모르겠다. 나는 직장에서 최근 갑자기 인력이 빠져서 그 공백을 메꾸기 위해 쉴틈 없이 일하고 몸이 많이 피로한 상황에서 교회에 온다. 말로 다 하기가 그래서 목장에 먼저 이야기 하기보다 일단 나의 상황을 목장에 참여할 때 이야기 한다. 목장에서 해주는 이야기들에 대해 일단 알겠다고 한다. 그리고 목장과 교회를 나름 빠지지 않고 잘 나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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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정, 회사, 나라의 산헤립과 내안의 산헤립위해 새.기하는 한주되기를
2. 방해있지만 하나님 뜻만 세워지는 대선되고 주권신뢰하며 결과 잘 받기를
3. 모두 한마음되고 하나님보다 앞서지않는 태국아웃리치 되기를
4. 암,뇌종양등 투병중 지인들, 별거중지체 회복과 구원위해
5. 퇴근후 시간을 아끼고 취침시간 당기도록 습관만들어 가도록
6. 가족구원과 인도하실 동역자와의 만남 묻고 적용하며 잘기다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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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묻고 기다리는 이 과정이 너무 힘들고 답답하고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합니다 내 힘이 빠지는 이시간 잘 통과하도록
2. 기도하기 싫어요 하나님 그냥 저내버려두세요 어차피 하나님이 하고 싶은대로 하실건데 저는 왜 낳으셧나요 그냥 죽이시지 하는 원망의 마음이 올라오는데 내뜻대로 되지 않는 이 상황속에서 무엇을 해야되는지 모르갯습니다 알려주세요
3.관계속에서 나오는 실망감과 분노 정죄와 판단 비판이 내 안에 단단하게 커진 기복과 내가 삶의 주인이라는 모습을 알게 하시고 내가 하나님보다 위에 잇다고 여깁니다. 그 결과 분노가 일고 하나님께 원망을 쏟아내고 잇습니다. 하지만 알아도 내 힘으로 이런 모습들이 고쳐지지 않고 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할 수 잇는 것은 하루 주시는 말씀에서 주시는 마음의 적용 할 때에 하나님 내게 베푸신 사랑 생각하며 하루 살아가도록 인도해주세요 그리고 되지 않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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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회생이 무리없이 판결이 잘나도록
2. 우울증 무기력에서 벗어나기를
3. 상담도 받기싫고 다 싫지만 그래도 예배자리 지키도록
4. 금전적인 압박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길
5. 신교제의 소망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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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음주 기말고사 잘 버텨낼 수 있도록
2.저와 가족들 건강 그리고 체력
3.여유있는 삶
4.경제 활성화로 일자리가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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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늘 내 시간 내 때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이 일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렇지 않으면 침울하고 낙심했던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기복신앙이 아니라 부활신앙으로 회복되도록
2.내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자존감을 회복하여 죽상이었던 얼굴이 펴지도록
3.모든 때가 아름답다라는 말씀을 의지하여 지금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여 신앙의 성숙을 이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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