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Dynamic] (김평화 목자) 목장 나눔
ㅇ 모임 일시 : 25.06.01 주일 P.M 4:30
ㅇ 참석인원: 목자님 외 3명
ㅇ 성경말씀: 열왕기하19:20-28 「산헤립 때문에」
ㅇ 목장스케치
ㅇ [적용질문]
2025.06.01.(주일) 열왕기하19:20-28 「산헤립 때문에」
우리 인생의 주제가는 '너 때문에!'입니다.
히스기야도 하나님만 의뢰하며 개혁을 했는데 산헤립이 쳐들어와서 다 망쳐놨습니다. 다 빼앗기고 예루살렘 하나만 남은 위기에서 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산헤립 때문에! 산헤립 까닭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우리는 산헤립 때문에 힘들 때 절망하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 함께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산헤립 때문에 절망하지 말고 기도해야 되는 이유는
1.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20-22절)
Q. 나를 멸시했으며, 비웃었으며, 흔들고 있는 산헤립 같은 사건과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래서 슬퍼합니까, 분노합니까, 원망합니까, 절망합니까?
Q. 산헤립 때문에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심으로 이번 주 THINK 특별새벽기도회에 나와서 나의 산헤립 때문에 간절히 기도하시겠습니까?
2.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3-25절)
Q. '내가 했다'고 자랑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Q.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라는 것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Q. 산헤립처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내 구원 때문에, 우리 가족의 구원 때문에, 우리나라의 구원 때문에 수고한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3.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기 때문입니다.(26-28절)
Q. 내가 산헤립이 되어 남을 짓밟고 있지 않습니까?
Q. 내가 먼저 회개해야 할 산헤립 같은 나의 악은 무엇입니까?
Q.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투표는 신앙고백입니다!'
ㅇ 나눔과 처방
1. 아내가 미간을 찌푸리면서 짜증낼 때 저의 산헤립이 아내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나는 이런 말 들을 사람이 아니야, 하는 것 때문에 힘들지만 아내가 맞는 말을 하기도 하거든요. 오히려 나는 뭐든 잘하고 나는 저들과 달라. 했던 것들이 나에게도 산헤립같은 것이 있어서, 지혜자는 충고를 잘 듣는다고 했는데 그것을 못한 것 같습니다. 충고도 귀하게 여겨야 할 것 같아요. 그걸 회개하고 돌이켜 살려고 하니까 힘든 것 같아요.
-> 내가 항상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 인정받고, 잘 해야 한다는 마음을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만 드러나기를
기도하며 주님께 받은 자신감으로 피드백 받고 사역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2. 산헤립같은 사건, 사람? 교수님인 것 같아요. 오늘 설교말씀 들으면서 찔렸는데, 결국 나의 구원을 위해서 도구로 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걸 내가 내팽겨친건 아닌가, 교수님께 그만 둔다. 얘끼 한게 맞았나... 싶더라고요. 마음이 편하기는 한데 뭔가 찜찜한 느낌이에요. 산헤립을 떠나면 방황의 시작이다. 라고 하셔서 이제 방황의 시작인가? 했어요. 요즘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데 개발자 쪽으로, 금요일 면접날 큐티말씀이 기다림의 인내 여서 지원하는 것이 맞나,, 싶어서 지원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목장에 물어봐야겠다. 싶어요.
-> 지난 주 잘 묶여있기로 나눔을 했는데 교수님께 계속 있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버렸으니 한 번 지원서를 넣어보아요. 면접을 보러오라고 하면 면접까지도 한 번 최선을 다 해서 봐보는 걸로 해요.
3. 대학교 때 잘나가는 애가 있었는데 무시하는 그 친구는 지금도 잘 살고 있어요. 시기, 질투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은 왕래조차 없으니까 마음을 많이 흔드는 상황은 아니죠.
내가 밟히는 상황에서 산헤립 욕하고 있는??
4. 산헤립은 나 자신 인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전에 나 자신이 스스로를 멸시하고, 비웃으며 두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칭찬, 인정받은 적이 없기에 피해의식이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을 믿고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분노를 했지만 요즘은 분노는 하지 않고 대신 슬퍼하거나 절망합니다.
-> 이번년도 '혈기만 안내기' 적용
부모님의 아들에 대한 과도한 사랑에도 침묵하면서, 주님께 믿고 맡기는 훈련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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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회개해야 할 산헤립 같은 악은 무엇?
1. 내가 옳다 하는 마음 가지고 있는 것.
2. 하나님 믿는 다고 하면서 막상 실체는 하나님을 믿기 싫어하는 것.
3. 나는 빛나야 해, 주인공이어야 하는 마음.
ㅇ 기도 제목
A: 1. 사역의 기름부어주시길
2. 아내 양육 잘 마치기를
3. 보화 매일 큐티하기를
B: 1. 매일 큐티 잘 하도록
2. 운동 일주일에 2번 할 수 있도록
3. 동생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기를
4. 부모님 영육간에 강건 하시도록
5. 신결혼 하기를
C: 1. 큐티할 수 있도록
2. 면접 과정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기쁜 마음으로 수련회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