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스타벅스
참여자 : 3/5
말씀 : 산헤립때문에 (열왕기하 19:20-28)
1.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신다
히스기야는 앗수르 왕 산헤림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고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함.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은 '네가 산헤립 때문에 기도하는 것을 들었다.'고 응답하심
산헤립 같은 문제, 사람, 상황 때문에 우리는 분노하고 절망하지만, 이는기도할 이유이다. 하나님은 산헤립을 향해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비웃고, 예루살렘이 머리를
흔들었다'고 하십니다. 이는 선지적 완료 시제로, 미래의 승리를 확정하신 말씀임. 산헤립이 이스라엘을 비방한 것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즉 하나님을 비방한 것.
하나님은 백성을 자신과 동일시 하셔서, 우리를위협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협하는 것과 같다. 주님은 늘 우리 편이다. 산헤립때문에 떨릴수록 간절히 기도해야 함.
기도할 때 주님은 '네 기도를 들었다'고 하신다. 기도는 하나님이 내편이심을 확인하는 자리이다
2.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함
산헤립은 병거와 힘을 자랑하며 자신을 하나님보다 높임.'나'를 앞세우며 세상을 정복했다고 뽐내지만, 하나님은 '이 일은 태초부터 내가 행하였고, 옛날부터 정한 바'라며
산헤립이 자신의 도구임을 밝힌다. 그는 경건치 않은 유다를 징계하기 위해 하나님의 진노의 막대기로 쓰였다. 우리의 교만도 산헤립과 같다. 내가 한 것처럼 여기고, 많은 것,
높은 것을 추구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산헤립을 통해 우리의 교만을 깨닫게 하시고, 징계하셔서 구원으로 이끄신다. 산헤립은 멸망이 아닌 구원의 도구일뿐!!
그러므로 '산헤립 때문에 힘들다'고 외칠게 아니라, '구원 때문에 산헤립이 수고한다'고 고백해야 한다. 내 인생을 좌우하는것은 산헤립 같은 사람이나 사건이 아니라, 구원의
여부임. 우리는 산헤립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함
3.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게서 다 아신다
하나님은 산헤립을 심판의 도구로 쓰셨지만, 그의 악은 더 커짐. 산헤립은 정복한 나라를 잔인하게 짓밟으며 들의 채소, 지붕의 잡초처럼 만듦
그러나 하나님은 '네 거처와 출입, 내게 향한 분노를다 아노니, 네 교만한 말이 내귀에 들렸다고 하심. 산헤립의 존재, 행위, 하나님을 향한 반역까지 다 아심.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코에 갈고리를, 입에 재갈을 물려 왔던 길로 돌려보내 멸망시키심. 우리는 산헤립 때문에 분노하고 원망하기 보다, 우리 안의 산헤립 같은 죄악을
회개하며 기도해야 함.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고난을통해 우리를 구원하심.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기에, 산헤립의 악도 심판하심
우리도 산헤립 같은 고난 앞에서 기도해야 함.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와 가정, 나라를 구원하신다
--'차별금지법'통과 반대를 하는 대통령이 맞다며~~우리 목장식구 모두가다같이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대통령을 뽑자는 얘기를 해서 좋았다.
목사님께서 계속 말씀해주시니 어떤 대통령을 지지해야하는지 기준이 생기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게 되어 감사하다.
기도제목
상한갈대 1
특정환경에 꽂히지 않도록, 불평 불만 영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삶이 되도록
상한갈대 2
인터뷰 잘 할 수 있도록
다가오지 않은 두려움에 두려워 말고 잘 지낼 수 있기를
특새기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잘 일어날 수 있도록 ----> 특새 참여하고 직장 출근함..뤼스펙!!
상한강대 3
주변의 평가와 말에 휘둘리지 않고, 말씀을 잘 붙들고 갈 수 있도록
내안의 산헤립인 내가 할 수 있다는 교만을 가지치고,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