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헤립 때문에
예루살렘 성읍 하나만 남았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산헤립때문에 나에게 기도하는 것을 들었다 라고.
우리는 산헤립때문에 힘들다면 절망하는게 아니라 기도를 해야한다.
1.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하나님이 내 편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히스기야는 무서운 편지를 받았다.
바로 그때 도착했다.
하나님이 지체없이 즉각 응답하셨다.
네가 앗수르왕 산헤립때문에 기도하는 것을 들었다!
라고 말이다.
산헤립같은 좌우 이념때문에 , 남편때문에 , 형제 자매때문에 살 수가 없다.
부하 , 동료 , 학생 , 친구 때문에 그만두고 싶다.
우리가 멈추고 싶고 떠나고 싶고 죽고 싶은 다양한 이유에는 때문에가 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 내 고집대로 멈추거나 시작하거나 하는 일들은 방황의 시작일 뿐이다.
우리 하나님은 들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산헤립때문에 원망하고 포기하지 말아라.
산헤립때문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힘든 고난 때문에 슬퍼하기 보다는
고난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것이다.
사자가 와서 히스기야에게 하시는 말씀.
앗수르왕 산헤립을 향하여 말씀하심.
예루살렘이 산헤립을 멸시하며 비웃었다고 말씀하심.
이미 일어날 일처럼 , 반드시 미래에 일어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과거형 , 비웃었다 라고 말씀하심.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자기 자신과 동일시 여긴다.
그래서 교회를 박해했던 사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백성들을 괴롭히느냐 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사울아 사울에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라고 말씀하신다.
교회가 싫어서 떠날수도 있지만 , 교회를 떠나면 예수님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생명보다 사랑하신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산헤립 때문에 무너질 수 밖에 없을때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무서우면 무서울수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기도는 하나님이 내 편이다라고 믿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주님은 우리가 아무리 주님을 불러도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부르는것에 귀찮아 하시지 않으신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원칙을 지켜야 한다.
부부간에도 , 부모 자식간에도 , 남매 , 형제 , 자매들 끼리도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을 불러도 지루해하지 않으신다.
땅 끝까지 내려가지 못한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나를 비웃고 힘들게 하는 산헤립 때문에 기도하십시오.
산헤립같은 남편때문에 , 학생 때문에 , 시험때문에 , 경쟁사 때문에 죽고 싶은 이 마음을
내어놓고 , 산헤립때문에 우리가 기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2.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산헤립이 하나님을 비방하는 일을 하나님이 직접말씀하심.
이 구절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나이다.
산헤립의 관심사는 오직 자기자신 밖에 없다.
산꼭대기 처럼 높은 것을 좋아하고.
자신이 땅을 파서 강물을 샘솟게 하고 , 반대로 강물을 마르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하나님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교만이 있다.
우리에게도 이런 산헤립처럼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교만이 있다.
자기 감정에서 보면 자신이 이룬 모든 것들이 내가했다고 생각한다.
내가 교만하고 싶어서 교만해지는게 아니다.
우리가 교만한 이유는 태어날때부터 교만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산헤립을 너무 미워한다.
미워하는게 내 속에 그대로 있다.
산헤립의 하늘을 찌르는 교만이 결국 내 교만이다.
산헤립은 들어본적도 없는 말씀이다.
지금까지 자신이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 하나님이 주인공인 사실을 들었다.
늘 우리는 주인공이다.
자신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생각했지만, 산헤립은 결국 하나님에 의해 움직여지는 도구에 불과한 것이다.
내가 그에게 명령하여 나를 노하게 하는 나라를 진흙처럼 짓밟게 할 것이다.
유다를 징계하시기 위해 산헤립이라는 매(막대기)를 쓰시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왜 산헤립같은 쟤가 왜 나를 괴롭히지?
왜 산헤립 같은 상황이 나에게 임했지? 라고 당황해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산헤립이라는 매를 사용하셔서 유다를 구원시키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없이 이긴것은 중요하지 않다.
인생이 한뼘이다. 밑동잘린 나무이다. 말씀을 들은 우리는 산헤립때문에 못살겠다라고 말하면 안된다.
우리는 죄인인 나를 위해 산헤립이 고생한다 , 산헤립같은 내 남편 , 자녀 , 아내가 고생한다 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산헤립때문에 걱정하고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산헤립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산헤립이라는 매를 사용하셔서 나를 구원하게 하시려고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겪는 고난도 산헤립을 사용하시는 주님의 구원을 기억해라.
이런 현실에서 예수믿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일이 지나서야 속은 것을 알게 됬다.
여리고를 이겨버리니까 자신이 도취되서 말씀을 듣지 않았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회개도 흉내내고 , 적용도 잘한다.
믿음이 있는 속은자가 더 나쁘다.
안믿는 사람에게는 기대할 게 없다.
우리가 속으면 이혼하는게 아니다.
기가막히게 속이고 결혼했으면 , 그렇게 이루어진 가정을 잘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가 믿음으로 선택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산헤립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공이심을 알고,
산헤립이 나를 박해하려는게 아니라 나를 훈련시키려는 주님의 뜻을 믿으십시오.
3.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께서 다 아십니다.
하나님이 산헤립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했다.
많은 나라가 앗수르에 의해서 넘어진 돌 무더기 처럼 되었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자기 동네에서 자기가 제일 낫다고 말했다가 망해버렸다.
심판당한 그들보다 심판의 도구가 된 산헤립은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했다.
하지만 산헤립은 자기 자신에 도취되어 자기가 점령한 나라들을 짓밟고 악하게 대했다.
앗수르가 정복한 나라들을 매우 잔인하게 짓밟았다.
앗수르는 이런 상황에서 자기 자신에게 도취되어 더 악해졌다.
하지만 하나님은 산헤립의 이러한 교만을 다 보고 들으시고 다 아신다.
산헤립이 어떤사람인지 하나님이 다 아신다.
산헤립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
우리가 억울해하고 분해하는 대상(사람)을 하나님께서 다 보고 들으시고 다 아신다.
하나님은 산헤립에 대해서 현재에 대해서만 아는게 아니라
과거와 미래까지도 다 아신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에는 쥐가 듣는게 아니다.
모든 것을 다 들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모르면 자신을 모른다.
자신을 모르는게 죄이다.
자신을 모르면 자신에게 도취되어 교만해진다.
산헤립이 세상 모든 나라와 유다의 코에 꿰던 갈고리를
하나님께서 산헤립의 코에 꿰신다고 말씀하셨다.
산헤립이 세상 모든 나라와 유다의 입에 물리던 제갈을
하나님께서 산헤립의 입에 물리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시간이 있을 때 영접을 해야한다.
우리가 부모님을 사랑하면 부모님을 교회로 데려와야한다.
우리가 전도를 했는지 안했는지 하나님께서는 다 아신다.
산헤립이 하나님의 도구임을 알았다면 제 분수에 맞게 할일만 했을텐데,
산헤립은 자기 자신에게 도취되어 거만하게 악을 행했다.
하나님은 이런 산헤립에게 반드시 되갚아 주신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산헤립이 있다는 것을 아십시오.
유다의 악으로 산헤립을 유다에게 붙여주신것이다.
산헤립이 악하지만 , 유다를 죄에서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산헤립을 유다에게 붙여주신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산헤립같은 고난때문에 낙심될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을 기뻐하신다.
히스기야의 고난을 생각해보십시다.
아버지가 아들을 불 중에서 지나가게 했다.
이러던 와중 히스기야가 왕이 되었더니,
산헤립이 유다를 침략했다.
자기 자신속의 산헤립을 깨닫는것이 기도의 목적이다.
하나님만이 악한자의 악을 아시며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다.
모든 고통은 지나간다.
이땅에서 영원히 존재하는 분은 하나님 뿐이시다.
모든 고통은 지나간다.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으시다.
이땅의 하나님이 지배하시는 시간과 공간에 순종하면,
이땅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복을 얻습니다.
우리나라를 구원해주실줄을 믿습니다.
너무나 신묘망측할때에 오늘 본문이 나와서 너무 감사하시다.
우리가 하는 모든 말 ,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서 품는 생각 까지도
주님은 다 알고 계신다.
곧 치룰 대통령 선거에서 하나님과 하나라도 더 가까운 후보를 뽑아야 한다.
하지만 어느 대통령이 당선되어도 , 우리는 그 대통령을 하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고 계심을 믿으셔야 합니다.
기도제목
a :어머님 6월16일에 하는 수술이 잘 되서 건강 회복될 수 있도록,
어머님께서 수술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도록.
b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일주일 세번 기도할 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로봇 열심히 만들 수 있도록.
c :발목 얼른 나을 수 있도록,
이번주에 공휴일때 손님들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d :부서잘 섬길 수 있도록,
e :직장에서 직원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웃리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