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2/5
곽연화 하영웅
학교친구 회사친구 전도해놔야해요. 아들 고등학교 친구들이 찾아와도 무조건 전도했는데 똘똘해 보여서 했는데 결국 실패했는데 그 옆에서 하나도 안듣고 있던 그 친구가 얘 니가 영접할래? 네 그러더라구 ㅎ 근데 영접한 친구는 지금까지도 안믿고, 계속 영접안한친구는 하나도 안들었는데 변호사가 되서 계속 나타나는거야. 청년들이 오는게 너무 기뻐요 천하보다도 귀한 한영혼인데 우교와서 예수를 믿어야돼. 간통죄 낙태죄 폐지 됐을때도 아무교회에서 소리를 안낸거에요 그래서 출산감소로 이어진거에요. 인권기본법을 반대해야해요 위험한 항들이 있어요. 아들이 아버지를 고소해가지고. 징벌적으로 몇배 벌금을 물게될수있어요. 성전환 동성애는 생명이 끊어지는 거잖아요. 교회에서 퀴어축제를 진행한데요. 6월 14일에 우리도 나가야돼요.
인생의 주제가가 여럿있는데 그중하나가 너때문에 못살겠다입니다. 히스기야에겐 산헤립이 그런 존재입니다. 역사적개혁을 했는데 산헤립이 다 망쳤어요. 니가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인줄 믿습니다.
-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20절 산헤립때문에 기도하는 것을 들었노라. 간절히 기도했을때 이사야가 보낸 사람이 도착. 하나님이 즉각 응답. 니가 앗수르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생각만해도 무서운존재에요. 어려운 문제와 상황 때문에 슬퍼하고 분노 절망. 산헤립같은 누구땜에 살수없어요. 출근하기 학교가기 싫어요 경쟁사때문에 죽고싶어요 온갖이유 각양각색의 '때문에'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또다른 때문에도 이어집니다. 힘든 남편아내때문에 이혼하지만 또 때문에가 생깁니다. 우리 하나님은 들으시는 하나님. 산헤립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들으십니다. 우리 기도 들으시기를 아주 기뻐하세요. 고난은 서러워할 이유가 아닙니다. 기도할 이유입니다. 다윗이 웅덩이에서 부르짖음을 들으셧도다 하는데요.
22절 처녀딸 시온 예루살렘이 꾸짖었노라. 네가 누구를 비방했느냐. 멸시했으며 라고 이지 끝난듯 현재완료시제로 말씀하십니다. 반드시 일어날일이서ㅓ 그렇습니다. 바울에게 예수님은 어찌하여 성도를 박해하느냐 하시지 않고 나를 박해하느냐 하십니다. 백성을 하나님과 동일시 하십니다. 아무리 무서운 산헤립이 괴롭혀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길수 없어요. 언제나 택자편이세요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구원하셧기에. 산헤립으로 무너질수밖에 없을 때 더욱 간절히 기도해야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내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에요.
31년을 직원이었는데 자금을 횡령한거에요. 어떤 경우에도 원칙을 지켜야해요. 믿을 사람은 오직 하나님 뿐이에요.
뭐가 없으면 조롱거리가 되는것 같다는 그 생각이 남아있어요. 땅끝까지 내려가지 못한거에요.
- 날 멸시한 산헤립 같은 사건과 사람은 누구?
- 그래서 슬퍼 분노 원망?
- 하나님께서 들으시므로 특새 나와 산헤립때문에 기도하겠?
-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23-24 내가 무성한 수풀에 이르리라. 내가내가. 나가 6번이나 나와요 온통 자기 열심. 자랑. 높은것
교만중의교만. 우리에게도? 전자동으로 내가 했다는 생각. 내가 교만해지고 싶어서 교만한 사람은 없어요. 처음부터 교만하기에 교만한거에요. 우리 인생은 교만해요 죄인이에요. 내가 산헤립을 너무 미워해. 사건사고가 아니라 내 자신인거에요. 이런 산헤립에 대해 하나님은 25절 네가 듣지 못하였느냐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옛날부터 정한바라. 자기가 주인공이었는데 하나님이 주인공이라 하시는거에요. 우리 주인공 맞아요 왕왕왕왕 나는 왕자다. 산헤립도 도구에 불과합니다. 4절 앗수르 사람은 내 진노의 막내기라. 그럴 보내서 경건하지 않는 나라를 치게하며. 짓밟게 하려 하거니와. 반역하는 유다를 징계하시기위해. 그러나 하나닝은 산헤립같은 내 교만을 깨닫게하시고 징계하셔서 돌이켜도 살아나게 하시려는 도구. 산헤립때문에 내가 못살겠다가 아니에요. 내 구원떄문에 수고하는거에요. 내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오직 구원이에요.
산헤립 떄문에 하나님께 기도해야해요. 나를 돌이켜 구원하시려는 하나나뜻위해 기도해야합니다. 세상은 전부 내가 할수있다고 해요. 안믿는 사람은 기대할게 업성요. 기도막히게 속여결혼했어도 살아야해요. 오직 믿음으로를 선택하면 하나님 책임지시리라고 믿어요.
누가 선거에 되더라도 하나님께서 쓰시는 도구에 불과해요. 우리나라는 6위여도 옳고그름이 심해요.
말씀앞에 모여 기도하는 것 외엔 없어요.
- 내가 했다고 자랑하고 싶은일
-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일뿐이ㄴ게 얼마나 인정?
늘 내가 했다고 자랑하고 생색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주인공이신줄 알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산헤립이 도구인것을 알게해달라고. 그래서 구원이 이뤄지는 대선되길
3.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께서 다 이십니다.
26절 백성이 두려워놀랏나니. 시든 곡초같이 되었느니라. 앗수르에 망하고 나니 자기 실체에 직면한거에요. 국회의원이면 뭐합니까. 벌금을 때리니 위축이 되잖아요. 형사법보다 무서운 징벌배상. 자기 힘으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거에요. 게다가 앗수르의 악을 더 해지는거에요. 하나님의 도구인줄모르고 주연인줄 착각. 앗수르가 잔인하게 이스라엘을 다뤄요. 짓밟았어요. 절대권력에게 누가 그러지 말라고 할수있겠어요. 점점 오만해지고 뻔뻔해지면 아무렇지 않게 악을 더 행하는거에요. 그러나 27-28 네가 내게 한 분노를 다 아노니. 분노와 교만한 말이 내게 들렸도다. 내가 가슴을 치지 않아도 다 아신데요. 저인간저인간 다 아시고 보시고 들으시고. 대통령이라도 하나님을 안믿으면 죄인인거에요 어떤 살인죄 보다도 무서운 것은 예수님을 안믿는 죄에요. 과거 현재 미래까지도 전부 다 아세요. 하나님을 향해 품은 분노 교만이 하나님귀에 들렸다고 하시잖아요. 모든 말 속삭임 마음의 생각까지 하나님의 귀에 들리는거에요. 갈고리를 네 코에 꿰리라 하세요. 재갈을 산헤립의 입에 물리신데요. 그대로 끌어서 왔던길로 돌아가게 하신데요. 죄악에서 돌이키신다는게 아니구요 영원한 심판으로 돌리신다는거에요. 그래서 우린 돌아가시기전에 예수 믿으면 눈 한번 깜빡해봐요. 그래서 깜빡하면 너무 감사해 그런데 끝까지 안하는 사람이 있어. 하나님이 다 아셔. 여러분이 전도했는지. 권력에 도취되어서 돌이킬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멸망하는거에요. 산헤립의 악을 반드시 갚으셔요. 하나님이 반드시 손보신다구요. 잊지 말아야할점은 우리도 누군가에게 산헤립일수 있다는거에요. 드러났건 아니건 우리 안에 산헤립의 악을 아시기에 산헤립을 붙이시는거에요.
산헤립도 결국 유다의 죄때문에 오게된것이니까. 기도로 나오는걸 애타게 기다리세요. 하나님 편에 서서 기도하는 것을 너무나 기뻐하세요. 악을 회개하며 돌아오는 것을 가장 기뻐하세요. 고난처럼 기도를 간절하게하는 힘이 없어요. 나는 왜 말씀대로 사는데 왜 이런 고난이 오나 할수있는데 모든 때는 목적이 있고 아름답기에 내죄를 보아야하는거에요. 하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세요. 스스로 계신자에요 모든 고통은 지나갑니다. 영원하신분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분만이 우리 시간을 해석할수있어요. 이땅의 시간과 공간에 작은 순종을 하면 초월하는 엄청난 선물을 주십니다. 자유입니다. 암에 걸려도 시간에 초월하기에 자유해요. 암에 순종하게 되는거죠. 집돈이 없어도 마찬가지에요. 자유를 지켜야해요.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수있어요.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너무나 신묘막측하게 이 어려운 시간에 히스기야 말씀을 주시네요. 황성주 박사님 영국에 계시다고 하는데요. 영적폐허인 영국에서 이슬람 300만으로 확장되어 사회혼란 정치부패 교회위기. 이민자 교회들의 기도간구로 명맥을 유지중. 최근 한국 방문하셨던 세계 최대교회 나이지리아 라고스 rccg 에녹 목사님은 5분거리마다 교회 개척 목표. 2억 3천만 인구중 50% 기독교인 거듭난사람도 7천만이상. 한국교회 기록적 부흥을 연상케하는데. 나이지리아 가난과 부패는 정치만 제대로 하면 못살기가 어려운 나라인데 60년대부터 횡령이 어마어마하고. 국가 전반 거대한 검은 고리를 형성. 그러나 핵폭탄급 기도로 인해 200여개 5만개 지교회.
- 내가 산헤립되어 짓밟고 있진않?
- 회개해야할 산헤립같은악은 무엇
- 모든 걸아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야할일은 무엇
1. 신교제 신결혼, 분별의 지혜 주시길
2. 기도와 애통의 마음을 주셔서 이번주 대전가서 엄마아빠에게 내 안의 산헤립을 간증하고 전도하려 하는데 지혜와 힘 주시고 마음이 열리셔서 교회 다니시고 예수님 만나시도록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나머지 밀린 월급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길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7. 제주TT 위해 기도로 준비하도록, 내가 앞서 나가지 않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도록
1. 늘 들으시는 하나님 앞에서 모든 생각과 말 행동을 겸손하게 보내는 한주되도록
2. 아내와 주신 생명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3. 아버지 전도축제에 교회 나오시길
4. 2곳 면접 보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잘 다녀오고 붙회떨감하길, 구원위해 필요한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5. 사업 정리 세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6. 말씀으로 기도하는 매일되게해주시도록